"마스크 없으면 집밖에 나오지마"···약국서 '막말' 듣고 눈물 쏟은 대한민국 국민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마스크 없으면 밖에 나오질 말아야지!"마스크가 동나는 바람에 동네 약국에 마스크를 사러 간 A씨. 그러나 먼저 온 손님이 약국에 남은 마스크 5개를 모두 사는 바람에 A씨는 마스크를 살 수 없게 됐다. A씨는 그 손님에게 "마스크를 한 ...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마스크 없으면 밖에 나오질 말아야지!"마스크가 동나는 바람에 동네 약국에 마스크를 사러 간 A씨. 그러나 먼저 온 손님이 약국에 남은 마스크 5개를 모두 사는 바람에 A씨는 마스크를 살 수 없게 됐다. A씨는 그 손님에게 "마스크를 한 ...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하늘나라로 먼저 떠나버린 아내를 그리워하며 음식을 준비한 남편의 사연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애들 엄마의 어제저녁 제사상'이라는 제목으로 사연과 함께 사진 몇 장이 올라왔다.그런데 사진 속에...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혈기 왕성한 20대 남성 다수가 모여 있는 장소 '군대'에서는 사회에서는 자유롭게 했던 많은 행동에 제약이 생긴다. 군대라는 집단의 특수성 탓이다.그 대표적인 행위가 바로 '자위행위'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극소수의 군인은 왕성한 성...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역사 속에는 일부일처제가 당연시되는 현대에는 상상도 못 할 만큼 많은 부인을 둔 사람들이 있다.바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수많은 후궁과 궁녀를 가졌던 '왕'이다. 역사 속에는 유독 많은 부인들을 맞이한 '바람둥이' 왕들이 있는...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꺼리고 있다.이런 와중에도 새벽부터 긴 줄이 생기는 곳이 있다. 도대체 무엇을 팔기에 사람들이 3시간이고 4시간이고 기다리는 것일까.다름 아닌 마스크다. 이미 약국에서는 동이 난...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나를 위험에서 구해줬던 남자를 좋아하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20대 여성 A씨는 지난 3달 전 일어난 일 때문에 고통과 설렘을 동시에 겪으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A씨를 강간의 위험에서 구해줬던 그 남성은 어딘가 모르게 듬직했고 ...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시간이 지날수록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빠른 세월을 반증하듯 우리가 모르는 줄임말인 '인싸용어'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변화를 따라가기 벅찬 1990년대 생들은 인싸용어를 남발하는 젊은 친구들과 대화하기가 어려울 지경이...
[인사이트] 김수애 기자 = "잘 지내? 요즘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안부차 연락해봤어. 몸조심해"A씨는 메시지를 보자마자 멈칫했다. 메시지의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다름 아닌 수능을 앞두고 헤어진 전 남자친구였다.학창시절 서로의 반을...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오랜만에 만난 할아버지와 어린 소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과거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는 '얘야, 너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사연에 따르면 할아버지는 손주의 ...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평소 별생각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한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일이 되기도 한다.그리고 정신없이 인생을 살다 보면 당시 나의 순수했던 마음을 받은 그 누군가는 뜻밖의 선물을 들고 내 앞에 나타날지도 모른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아내가 이상해요...맨날 누워만 있어요..."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귀여운 남편 A씨의 사연이 공개돼 많은 이들을 설레게 했다.약 5년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는 이 남성은 평소 활발하고 씩씩하던 여자친구의 새로운 모습...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코로나19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옆 나라 일본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일본의 경우 코로나19와 더불어 봄철 화분증(꽃가루 알레르기)까지 유행하는 중이다. 화분병은 일본인 5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일본에서 '국민병'...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난치병을 진단받고 세상을 떠난 엄마가 불임인 딸에게 마지막 선물을 전해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만약 이대로 내가 죽는다면, 다시 태어나 너에게 가고 싶구나" 난치병을 진단받고 반년 만에 세상을 떠난 한 어머니는 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이다. 우리는 누구나 사랑을 하고 또 이별한다.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했던 사람이 되는 순간 우리는 많은 감정을 경험한다.하지만 그 상처는 금방 잊히기도 한다. 상대에 대한 후회가 없을 때, 더 좋은 내 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 어제 하루에만 600명이 추가돼 오늘(3일) 0시 기준 4천812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다. 사망자 수 역시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런 가운데 완치자들도 속속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코로나19라는 무서운 질병이 전국을 강타하자 시민들은 감염병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돼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물론 장갑까지 휴대해가며 코로나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감염이 의심되면 스스로 자가격...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때로 사랑을 '서로 믿는 마음이다', '베푸는 것이다' 등의 말로 설명하기도 하지만 추상적이어서 마음에 와닿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는 사람은 그와 또는 그녀와의 추억과 이야기가 있어서다. 구구절절한 설명보...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눈나, 왜 집에 있오? 너무 좋아!"코로나19 사망자가 28명을 넘어서며 많은 이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반려견들 역시 강제로 산책을 가지 못하는 실정에 놓였다.집 대문 앞에 서서 목줄을 입에 물고 '산책 가자'며 무언의 압박을 하는 댕댕...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올해로 고3이 된 A씨는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학원 강의는 취소됐고 개학도 늦어졌다. 자신의 객관적인 학습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3월 모의고사도 19일로 늦춰졌다.코로나19 사태가 계속 심각해지고 있어 ...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10년 전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말없이 하늘로 떠나가 버린 우리 장병들을 기억하는가.지난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초계 임무를 수행하던 천안함이 북한 해군 잠수함의 어뢰에 격침된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이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지금,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은 시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다. 혹여 내가 확진자와 같은 곳에 방문하지는 않았는지, 어디를 피해가야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을지가 확진자의 이동 동선에서 파...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친구들과 뛰어놀던 운동장, 왁자지껄 시끄럽던 교실, 두근두근 신나는 수학여행.돌아보면 마냥 즐겁고 가슴 설레기만 했던 우리들의 학창시절이다.이처럼 아름답고 즐거워야 했던 학창 시절을 원하지 않은 수발을 들으며 홀로 힘겹게 견뎌...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전동차 할배, 방귀쟁이 할배, 엄살쟁이, 수면제 중독 할매가 코로나 걸리면 나 말고 누가 약 주겠어..." 6살 딸을 둔 대구의 한 가정의학과 의사가 코로나19 공포 속에서도 병원 문을 절대 닫지 않는 이유를 전해 사람들을 감동하게 했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내일이면 집에 있는 쌀과 김치도 동나는데 당장 어디서 밥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네"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하루 끼니를 때우기 위해 무료 급식소를 찾았다가 문을 굳게 닫은 것을 본 뒤 주린 배를 움켜쥐고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코로나1...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영웅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코로나19가 무섭게 퍼져나가고 있다. 28일 하루에만 57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며 누적 확진자 수가 어느새 2천 명을 돌파했다.가장 피해가 막심한 지역은 대구다. 대구는 신천지 대구 교회를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