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8일(화)

G2 이스포츠 소속 미드 라이너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홀 오브 레전드' 세 번째 헌액자로 선정됐다. 18일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16일 라스무스 뷘터를 '홀 오브 레전드' 세 번째 헌액자이자 서양 선수 최초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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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 페이커·우지 이어 롤 전설의 전당 헌액... “서양 선수 최초”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의 성장과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꾸준한 흥행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13일 넥슨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 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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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아크 레이더스 쌍끌이... 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게임사들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구체화하고 있다. 게임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그치지 않고 탄소중립부터 조직문화, 이용자 권익, 정보보호, 인재 육성까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13일 펄어비스는 2025년 ES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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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도 ‘2050 탄소중립’... 펄어비스, 5년째 ESG 성과 공개

넥슨의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001년 출시 이후 25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13일 넥슨의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25년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공식 종료된다.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함께해준 가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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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배찌 이제 안녕”...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25년 만에 전격 섭종

넥슨코리아 산하 게임 개발사 민트로켓의 인기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버전이 내달 전 세계에 공식 출시된다. 13일 넥슨은 황재호 대표가 이끄는 민트로켓이 PC와 콘솔에서 성공을 거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모바일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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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버전 나온다!

넥슨이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의 서비스를 내년 2월 12일 종료한다.12일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 소식을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7월 국내 출시 이후 약 6년 7개월 만이다. 넥슨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지난해부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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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기대 부응 어려워”... 넥슨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서비스 종료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분기보다 감소한 실적을 공개했다. 다만 지속적인 비용 절감으로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들었다. 12일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083억 원, 영업손실 210억 원, 당기순이익 3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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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 전년 比 적자 폭 줄었다

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PC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12일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PC '오버워치(Overwatch)'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고 시즌4의 시작을 알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조해나 패리스 사장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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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표’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시작

컴투스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 12일 컴투스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570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20.7% 급증했다. 별도 실적은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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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분기 영업익 420% ↑... 신작 ‘제우스’로 하반기 성장 지속 노린다

'붉은사막'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펄어비스의 실적 개선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97% 급증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이 7411.1% 폭증하며 흥행 효과를 이어갔다.지난 11일 펄어비스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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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대박 터졌다... 1분기 2597% 뛴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익 7411% ‘폭증’

엔씨가 2분기 영업이익 1739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급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엔씨는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7705억 원, 영업이익 173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배 오른 수치다.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53% 각각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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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2분기 영업익 1739억... 전년 比 10배 오른 ‘깜짝 실적’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올해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린 데 이어 창사 이래 첫 중간배당까지 결정하며 성장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라그나로크 IP를 앞세운 신작 출시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기반을 다지는 한편, 배당을 통해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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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40% 뛴 그라비티, 창사 첫 중간배당... 주주환원 시동

삼성전자 갤럭시 Z8 시리즈가 '중장년층 전용'이라는 편견을 깨고 전 세계에서 젊은 세대와 여성 고객을 대거 흡수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 IT 유통 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가 밝힌 바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 글로벌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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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Z8 시리즈, 전 세계서 1030 세대·여성 구매 폭증

펄어비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의 공식 연사로 선정됐다.지난 10일 펄어비스는 자사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Gamescom dev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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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3개월 만에 600만장 팔린 ‘붉은사막’ 개발 비법 공개한다

AI로 만든 캐릭터와 스토리가 취미를 넘어 실제 수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뤼튼테크놀로지스의 인공지능(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이 일반 이용자도 창작물로 수익화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산 정책을 개편하기 때문이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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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집샀습니다” 나만의 이야기, AI로 쉽게 만들고 돈도 버는 “크랙”

스마일게이트가 MMORPG의 재미는 살리면서도 '매일 접속해야 한다'는 부담은 줄인 신작을 내놓는다.7일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대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정식 출시일을 9월 10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클립스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콘텐츠를 줄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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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내 시간을 맞추지 마세요”...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MMORPG 부담 덜었다

조길현 대표가 이끄는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2분기 실적 부진을 기록했지만, 신작 흥행과 IP 사업 확대로 하반기 실적 반등을 노린다. 7일 데브시스터즈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26억 원, 영업손실 15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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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 160억 ‘적자 전환’... 하반기 실적 반등 꾀한다

글로벌 게임 개발사 일렉트로닉아츠(EA)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주도 컨소시엄에 550억달러(한화 약 78조 원) 규모로 인수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BBC방송은 최근 EA가 PLE, 실버레이크, 어피니티파트너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부터 550억 달러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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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오일머니, ‘심즈’ EA 78조원에 삼켰다

카카오가 쿠팡이츠와 손잡고 카카오톡 안에서 AI 기반 음식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6일 카카오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협력 파트너로 쿠팡이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에이전트 AI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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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서 “치킨 시킬까!?” 대화하면 주문추천... 카카오, 쿠팡이츠와 AI 협업

게임업체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오는 8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신작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6일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하루 전 열리는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 O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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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게임스컴 2026서 글로벌 신작 라인업 공개

넷마블이 그동안 고수해온 신작 다량 출시 전략을 철회하고 이미 서비스 중인 게임의 생명주기 확대에 역량을 모은다. 지난 5일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 계획을 조정한 이유는 신작 투입 자원을 효율화하려는 것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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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김병규 대표 ‘체질 개선’ 예고... 다작 대신 ‘장수 게임’ 늘린다

넷마블이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 전 분기 대비 15% 성장했다.5일 넷마블은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 원, 영업이익 80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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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분기 영업익 801억원... 전년比 20.8%↓

김창한 대표가 이끄는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게이머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5일 크래프톤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선보일 신작 5종에 대한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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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 정보 공개

라인야후 산하로 편입된 카카오게임즈가 2분기 실적 부진을 겪었다. 흥행 신작 부재로 인한 매출 감소와 함께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5일 카카오게임즈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억 원, 영업손실 2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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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2분기 230억 적자... “하반기 반등 나선다”

넥슨그룹 지주사 NXC가 해외 자회사 NXMH B.V.에서 2089억 원 규모의 자본을 회수했다. 지난 6월 넥슨 일본법인 지분을 자회사에서 직접 넘겨받으며 지배구조를 단순화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상감자를 통해 해외 자회사에 남아 있던 자본까지 회수하며 재무구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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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주사 NXC, 유럽 투자법인 NXMH서 2089억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