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한테 사죄하며 고개 숙였던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 국회의원 출마한다 친일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포항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취업시켜준다는 말에 지원했다가 출근 첫날에 단체 '해고' 당한 마이스터 고등학생들 충북의 한 마이스터고 학생 11명이 취업한 지 하루 만에 해고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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