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인생 망했다"...무면허 운전해 배달 알바 쳐 죽인 10대들, 최대 '6억' 물어내야 한다 배달 아르바이트생을 치어 숨지게 한 미성년자들이 최대 6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물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서 귀국한 뒤 '자가격리' 지침 어기고 미친듯이 돌아다닌 서초구 '확진자 부부'의 역대급 동선 서초구에서 발견된 23, 24번째 확진자 부부가 양성 판정을 받기 전 시내 곳곳을 활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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