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일하다 '만취·무면허' 운전자 차량에 치여 숨진 50대 가장 지난 16일 전모 (30)씨는 오후 3시 45분께 음주 및 무면허 상태로 K5 렌트 차량을 몰다가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냈다.
비탈길도 못 오르는 '깡통 전차' 최전방에 쓰고 있는 육군 지난 18일 KBS 뉴스는 오래전에 폐기됐어야 할 M48 전차가 일부 부대에서 우리나라 안보를 책임지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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