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인도 선수단이 컨테이너 개조 숙소에서 적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개최국 일본이 전통적인 선수촌 건설을 포기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인도 선수단이 컨테이너 개조 숙소에서 적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개최국 일본이 전통적인 선수촌 건설을 포기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인디언 익스프레스가 보도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