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2030 청년 10명 중 6명 "한국, 살만한 나라 아니다" 서울에 사는 청년 대다수가 한국이 청년이 살 만한 나라가 아니라고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어린이날' 행사 중 전투기 고장 났는데 '어린이 1300명' 지키려 조종간 끝까지 잡고 있었던 故 김도현 중령 지난 4일 울산 상공에 1,300여명의 관람객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고(故) 김도현 공군 중령의 추모비행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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