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구하려 온몸으로 '수류탄' 막고 40번 수술받아 살아난 군인 지난 2010년 11월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한 해병대원이 보초를 서다가 날아든 수류탄을 발견하고 동료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으로 덮었다.
휴가 나왔다가 군대서 배운 '전투 수영'으로 익사 직전 시민 구조한 해병대원 자신의 목숨까지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기꺼이 자신의 등을 내어준 '마린보이'가 있어 많은 이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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