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토로 마을 '강제징용 산증인' 강경남 할머니 별세···향년 95세 '강제징용의 산증인'인 재일 동포 강경남 할머니가 별세했다.
40년간 노숙자 의료봉사 다닌 94세 '할머니 의사' 한원주 선생 별세 최고령 현역 의사였던 한원주 선생이 9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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