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 끌던 할머니 돕다 사고로 숨진 스무살 청년의 마지막 모습 7명에게 장기 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故 김선웅 군이 가장 마지막으로 했던 일은 수레끌던 할머니를 돕는 것이었다.
'따뜻한 멘트'로 지친 시민들 위로해주는 지하철 2호선 DJ 기관사님 지하철 2호선에서 2년째 일하고 있는 기관사 이상헌씨는 집으로 돌아가는 승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조금 특별한 안내 방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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