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째 이어온 삼성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올해도 계속된다. 경력직 중심으로 채용 방식이 빠르게 재편된 국내 기업 채용시장과 달리 삼성은 신입 공채를 유지하며 청년들에게 정기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70년째 이어온 삼성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올해도 계속된다. 경력직 중심으로 채용 방식이 빠르게 재편된 국내 기업 채용시장과 달리 삼성은 신입 공채를 유지하며 청년들에게 정기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7일 삼성전자는 내일(8일)부터 올해 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