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기대 부응 어려워"... 넥슨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서비스 종료
넥슨이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의 서비스를 내년 2월 12일 종료한다.12일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 소식을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7월 국내 출시 이후 약 6년 7개월 만이다. 넥슨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지난해부터 서비스...
넥슨이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의 서비스를 내년 2월 12일 종료한다.12일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종료 소식을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7월 국내 출시 이후 약 6년 7개월 만이다. 넥슨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지난해부터 서비스...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분기보다 감소한 실적을 공개했다. 다만 지속적인 비용 절감으로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들었다. 12일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083억 원, 영업손실 210억 원, 당기순이익 35억 원을 ...
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PC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12일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PC '오버워치(Overwatch)'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고 시즌4의 시작을 알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조해나 패리스 사장이 개발한 이 게...
컴투스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 12일 컴투스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570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20.7% 급증했다. 별도 실적은 매출 1340억...
'붉은사막'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펄어비스의 실적 개선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97% 급증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이 7411.1% 폭증하며 흥행 효과를 이어갔다.지난 11일 펄어비스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
엔씨가 2분기 영업이익 1739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급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엔씨는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7705억 원, 영업이익 173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배 오른 수치다.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53% 각각 증가했다....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올해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린 데 이어 창사 이래 첫 중간배당까지 결정하며 성장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라그나로크 IP를 앞세운 신작 출시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기반을 다지는 한편, 배당을 통해 주주...
삼성전자 갤럭시 Z8 시리즈가 '중장년층 전용'이라는 편견을 깨고 전 세계에서 젊은 세대와 여성 고객을 대거 흡수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 IT 유통 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가 밝힌 바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 글로벌 사전...
펄어비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의 공식 연사로 선정됐다.지난 10일 펄어비스는 자사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Gamescom dev 202...
AI로 만든 캐릭터와 스토리가 취미를 넘어 실제 수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뤼튼테크놀로지스의 인공지능(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이 일반 이용자도 창작물로 수익화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산 정책을 개편하기 때문이다. 플랫폼...
스마일게이트가 MMORPG의 재미는 살리면서도 '매일 접속해야 한다'는 부담은 줄인 신작을 내놓는다.7일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대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정식 출시일을 9월 10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클립스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콘텐츠를 줄여 '가...
조길현 대표가 이끄는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2분기 실적 부진을 기록했지만, 신작 흥행과 IP 사업 확대로 하반기 실적 반등을 노린다. 7일 데브시스터즈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26억 원, 영업손실 15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
글로벌 게임 개발사 일렉트로닉아츠(EA)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주도 컨소시엄에 550억달러(한화 약 78조 원) 규모로 인수됐다. 지난 5일(현지 시간) BBC방송은 최근 EA가 PLE, 실버레이크, 어피니티파트너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부터 550억 달러 규모의 ...
카카오가 쿠팡이츠와 손잡고 카카오톡 안에서 AI 기반 음식 주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6일 카카오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에이전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협력 파트너로 쿠팡이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에이전트 AI 생태계 ...
게임업체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오는 8월 26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신작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6일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하루 전 열리는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 ONL)에...
넷마블이 그동안 고수해온 신작 다량 출시 전략을 철회하고 이미 서비스 중인 게임의 생명주기 확대에 역량을 모은다. 지난 5일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 계획을 조정한 이유는 신작 투입 자원을 효율화하려는 것도 있지만...
넷마블이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 전 분기 대비 15% 성장했다.5일 넷마블은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 원, 영업이익 80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
김창한 대표가 이끄는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게이머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5일 크래프톤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선보일 신작 5종에 대한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라인야후 산하로 편입된 카카오게임즈가 2분기 실적 부진을 겪었다. 흥행 신작 부재로 인한 매출 감소와 함께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5일 카카오게임즈는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억 원, 영업손실 2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
넥슨그룹 지주사 NXC가 해외 자회사 NXMH B.V.에서 2089억 원 규모의 자본을 회수했다. 지난 6월 넥슨 일본법인 지분을 자회사에서 직접 넘겨받으며 지배구조를 단순화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상감자를 통해 해외 자회사에 남아 있던 자본까지 회수하며 재무구조 정...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커뮤니티 대회 운영 규정을 전면 개편했다. 기존 복잡했던 단계별 라이선스 제도를 폐지하고, 대부분의 대회를 별도 승인 절차 없이 열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3일(현지 시간) 라이엇게임즈는 새로운 'LoL e스포츠 커뮤니티...
배틀그라운드 글로벌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SG) 서킷3'가 내일 개막한다.4일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3'가 내일(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반기 첫 글로벌 프...
컴투스가 신작 MMORPG 출시를 앞두고 4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컴투스는 4일 오후 1시 56분 기준 전날보다 6.37% 상승한 3만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 30일 6.54% 오르며 상승 전환한 뒤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주가 ...
국내 PC게임의 역사를 조명해 호평을 받았던 넷마블게임박물관의 첫 기획전이 상설전시로 새롭게 돌아온다. 전시 공간도 함께 새단장해 한 번 다녀간 관람객도 다시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갖추면서 게임 문화 체험 공간으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4일 넷마블문화재...
엔씨의 IT 서비스 자회사인 엔씨아이디에스가 '엔씨에이엑스(NC AX)'로 사명을 바꾸고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했다. 엔씨에이엑스는 2024년 10월 출범 이후 인공지능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접목해 사업화하는 'AX(AI Transformation) 중심 기업'을 목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