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소방관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 일러스트 11장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을 우리는 '영웅'이라 부른다.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진 지금, 그 어느때보다 영웅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다. 의료진, 소방관이다.이들은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을 우리는 '영웅'이라 부른다.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진 지금, 그 어느때보다 영웅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다. 의료진, 소방관이다.이들은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한때 서로를 좋아했던 한 커플은 한 커플은 계속된 다툼에 결국 이별을 택했다. 이유는 남자친구의 여사친였다. 남자친구는 자신의 주변의 여사친들과 자주 연락했고, 휴대 전화에도 여사친들의 사진이 가득했다. 여사친 문제로 끊임없는 ...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캠퍼스 낭만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벚꽃도 서서히 떨어지고 있다.캠퍼스의 봄을 느껴보지 못한 채 집에 격리된 대학생들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사이버 강의와 과제에 몰두하는 중이다.개강에 대한 마음이 갈수록 간...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여행은커녕 외출을 못 한 지도 벌써 수개월이 흘렀다.이동이 제한된 동안 수많은 이들은 아마 가족, 연인, 친구들의 얼굴을 마주한 게 언제였는지도 까먹었을 것이다.이러한 가운데 치매 노인분들을 모시...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고등학교 시절,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던 한 여성에게 큰 힘이 되어 준 건 자기 옆을 항상 지켜주던 고양이였다. 둘은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했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그러나 이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녀가 우울증을 이겨내고 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만큼 택배기사님들의 수고는 늘었다. 시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또 자신만을 바라보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늘어난 물량에도 투정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한 택배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사랑은 아니었더라. 내 곁에 머물던 시간이었을 뿐. 이제야 어렴풋이 알 것만 같아. 왜 넌 미안했어야만 했는지"최근 이별을 겪은 한 여성은 요즘 따라 유독 아이유의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속 가사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7년...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지금으로부터 약 92년 전인 1928년 10월 10일.어리다면 어리고, 충분한 나이라면 충분한 나이인 24살의 청년 조명하 의사는 대만에서 일제에 사형을 당했다.황족을 위해 했다는 게 그에게 적용된 죄목이었다.그렇다 그는 일본 왕족을 처단...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보통 사람들은 남성이 여성보다 성욕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여러 연구에서 나타나는 수치들도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사용된다.몇몇 연구 결과를 보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자위를 하는 비율은 남성이 45%, 여성이 15%로 나타났으며 일일...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식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다.형제와 나를 차별하는 부모의 행동은 차별당한 자식으로서는 클 때까지 남는 상처가 된다.부모의 편애로 인한 자식들의 인간관계는 형제보다 오히려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보통의 여성들은 비누보다 바디워시를 사용해 샤워한다. 거품은 샤워볼을 이용해 낸다. 충분한 거품이 일어야 뽀득뽀득한 샤워를 할 수 있다.문제는 바디워시와 샤워볼이 없을 때다. 평소와 달리 비누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거품을 내...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친구 아이가~!" 눈빛만 통해도 다 아는 절친 사이는 긴말 필요 없이 그저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서로 돕는다.그러나 도움을 받았으면 어떤 식으로든 은혜를 갚는 것이 예의다. 이를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그저 받기만 한다면 결국 굳건...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혈액형 별 성격 유형만큼 인기를 끄는 게 있다.바로 '먹성' 유형이다. 특히 B형은 식탐이 많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먹는 것이 곧 인생의 즐거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B형들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늘 뭘 먹을까?"부터 생각한다.이런 ...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코로나19의 공포가 전 세계를 뒤덮고 있다.'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했던가. 다른 국가보다 비교적 일찍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우리나라는 코로나 진단 기술에서 한 발짝 앞서기 시작했다.이에 미국, 일본 등 수많은 국가에서 우...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코로나19로 전국 수많은 대학들이 온라인 강의를 시행하고 있다.지역 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최선의 조치였지만 급작스럽게 결정된 온라인 강의는 미흡한 점이 많아 웃지 못할 해프닝들을 많이 만들어냈다.수업 중인 교수를 향해 별 풍선을...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항상 줘도 줘도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게 부모 마음이라고 했던가.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모든 걸 희생하신 부모님들은 뭐가 그렇게 미안한지 종종 우리를 보곤 미안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되뇌곤 한다.원했던 걸 사주지 않은 단호함, 어린 ...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코로나 사태가 끝나지 않았는데 왜 놀러 다니고 계시나요"수십 일 동안 부대 철조망 밖을 벗어나지 못한 젊은 병사는 한탄하듯 나지막이 읊조렸다.지난 4일 한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대 밖으로 나가지 못해 힘들다는 군인 A씨의 사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네가 오후 4시에 도착할 예정이라면, 나는 이미 한 시간 전인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생텍쥐베리의 '어린 왕자'에서 사막여우는 어린 왕자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의 말처럼 친구는 누군가에게 설렘, 떨림, 기대감이다. 어린 왕자와 사막여...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가 추세가 잠시 주춤하는 듯 보이더니 해외에서 유입된 입국자를 중심으로 다시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만237명으로 이중 해외 유입으로 확인된 사례는 외국인을 포함 총 741명이다. 이...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거쳐오면서 우리는 친구라는 존재를 만나게 된다. 서로 힘이 되어주고 늘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존재.부모님에게 털어놓지 못하는 비밀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존재 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전국을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도 어느덧 석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 지역의 경우 큰 안타까움을 샀다. 많은 시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텅 빈 거리의 상인들은 힘...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이 시기에 한 여성이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대장에서 혹이 발견됐고 검사를 해보니 암이었다. 이제 결혼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여성은 남편과 딸이 너무 보고 싶지만 코로나19에 면회도 쉽...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선생이라는 단어를 사전에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정의가 나온다.학생을 가르치는 사람, 어떤 일에 경험이 많은 사람에 대한 존칭이다.일정한 자격을 가지고 학생을 지도하는 교육가라는 단순한 뜻과 함께 일찍 도를 깨달아 누군가를 이끌 ...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같은 부모님 밑에서 자라 '호적 메이트'로 불리는 형제자매 사이.매일 죽기 살기로 악에 받쳐 싸우지만 그래도 같은 피가 흐르는 게 맞긴 하는지 가끔은 가족미가 넘칠 때가 있다.특히 동생이라면 아무리 짜증 나도 자기 동생이 어디 가서 ...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무려 7년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무력 충돌과 군·경 진압과정 등에서 제주 주민들이 억울하게 희생당한 일, 제주 4·3 사건.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한 남로당 제주도당의 무장봉기와 미군정의 강압이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