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8일(일)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여자라면 남사친과 함께 놀다가 신체 일부분이 닿아서 서로가 민망했던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최근 대학생이 된 한 여성도 마찬가지였다. 순간 발을 헛디딘 남사친이 그녀의 가슴을 꽉 움켜쥐었다. 그런데 둘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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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제 가슴 만진 남사친한테 사과 대신 ‘고백’을 받았습니다”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살다 보면 '세상 참 좁다' 싶을 때가 있다.사람이 많은 곳을 다니다 보면 미리 약속한 것도 아닌데 아는 사람을 만날 때가 종종 있다.언제 어디서 그런 상황이 나타날지 몰라 마음 편히 다니지도 못한다. 그래서 어른들이 평소 행동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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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포차서 만난 남자가 ‘친구’ 불러오겠다더니 ‘친 남동생’을 데리고 왔습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삶의 방향성을 잡아 나간다. 관계한 많은 이들로부터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과 생각을 배우기도 하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건 단 한 사람이 주는 감명 깊은 '교훈'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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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교장실에 쳐들어갔던 서울대생이 교장 선생님에게 배운 한 가지 ‘교훈’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최근 코로나19, 일명 '우한 폐렴'으로 전 세계가 불안에 떨면서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감염 예방 물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품귀현상까지 빚어졌다.'나는 안 걸리겠지'라고 안심하던 이들도 확진자들이 배로 늘면서 대중교통에서도,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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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 갔더니 ‘우한 폐렴’ 옮을 수 있는데도 테스터를 입술에 바르고 있어요”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권태기. 단어만 봐도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통증을 불러일으키는 말이다.모든 연인이 한번 시작한 연애를, 사랑의 감정을 변함없이 이어가지는 못한다.서로 알았던 시간보다 몰랐던 시간이 더 길어서일까. 콩깍지가 벗겨지고 본 모습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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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2년 만에 ‘권태기’ 온 여친은 남친의 ‘이 말투’ 변화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아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피곤하다" 매우 추운 어느 날, A씨는 회사를 가기 위한 출근길에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리를 뺏은 무개념 커플 때문에 피곤한 출근길을 겪은 한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사연 속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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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창가 쪽 양보해달래서 일어났더니 남친 끌고 와 자리 빼앗은 커플 빌런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수많은 상처를 남긴 한국 전쟁, 그 후유증은 여전히 곳곳에 남아 우리를 고통케 한다.생사도 모른 채 영영 멀어져 버린 남과 북의 가족과 친구들, 먼 이국땅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수많은 참전 용사들.그들의 가족들은 오랜 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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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때 전사한 형의 무덤을 현대자동차 직원이 60년 만에 찾아줬습니다”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서로를 알아가던 풋풋한 커플 사이에도 갑자기 불이 화르르 지펴지는 순간이 온다.함께 술 한잔 마시고 분위기가 살짝 달아오를 무렵, 상대가 보내는 엉큼한 신호를 시작으로 걷잡을 수 없이 진도가 나가는 것.그저 바라만 봐도 좋았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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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누다가 애무하는 남친 입에 실수를 했는데 너무 창피합니다”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아저씨가 미안해" 자신의 음식을 좋아해 줬던 초등학생 단골 손님에게 A씨는 눈물을 보이며 말했다. 손님 앞에서 A씨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까.지난 14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최근 폐업하고 배달 대행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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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폐업하고 배달대행 시작한 사장님을 울린 9살 ‘단골손님’의 마지막 인사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성기와 항문 쪽에 난 털들 때문에 불편했던 한 여성은 남자친구와 함께 집 근처 브라질리언 왁싱숍을 찾았다.비록 왁싱사가 같은 여성이긴 했지만 난생처음 하는 경험이었고 워낙 민망했던 탓에 막상 왁싱을 받자니 망설여졌다.이에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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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아랫도리 왁싱 중 여성 왁서 앞에서 ‘발기’ 하자 울음 터진 여자친구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사랑에 '나이'는 없다지만 27살이라는 나이 차는 듣는 사람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지난 12일 페이스북 페이지 '세모대 - 세상의 모든 대나무숲'에 다음 달 한양대학교 상대에 입학 예정인 20살 예비 예대생이 47살 대기업 부장과 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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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대기업 부장과 사귀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는 20살 한양대 여대생의 자랑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어느 날 우연히 남자친구의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사진을 확인하려다 낯선 여자들과 마주하게 됐다. 한두 명이 아닌 꽤 많은 여자의 사진이 남자친구의 휴대폰 속에 있었다. '나를 만나기 전에 만났던 전 여자친구들이 이렇게 많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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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유명 여자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하고 다니는 남친, 저만 이상한가요?”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이제 슬슬 잘까? 자기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한다며.." 밤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 남자친구와 전화를 하는데 전화기에서 위의 멘트가 흘러나온다.얼추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됐기도 하고 다음 날 이른 시간에 일어나야 해 "그래 알았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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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친이 서둘러 전화 끊었다면 100% 친구들과 ‘롤’하려고 컴퓨터 킨 것이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안중근 의사 유서 中사랑하는 사람들과 달콤한 초콜릿을 나누는 밸런타인데이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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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 묻으려 ‘밸런타인데이’ 퍼뜨렸다는 소문의 진실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어벤저스'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다.3차례 우한 교민 수송 작전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영웅 경찰관 5명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경찰청은 3차 우한 교민 수송 작전을 위해 버스를 운전할 수 있는 1종 대형 운전면허가 있는 경찰관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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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우한 교민 수송 ‘자원’한 한국 경찰관 5인을 소개합니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하하, 이보다 더 극심한 형은 없소?"110년 전 1910년 2월 14일, 안중근 의사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대한제국의 원수 이토 히로부미에게 세 발의 탄환을 발사했다는 이유였다.세 발의 탄환은 모두 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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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오늘(14일) 안중근 의사가 ‘사형’ 선고한 일본 판사에게 웃으며 건넨 하나의 질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한 중학생에게는 소원이 하나 있었다.세상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가 자신의 중학교 졸업식에 와줬으면 좋겠다는 소원이었다. 허나 그 소원은 이뤄질 수 없었다.아버지가 일이 너무 바쁜 탓에 올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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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중학생에게 “아빠가 졸업식에 못온대요”를 들은 편의점 알바생이 한 행동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자식에게 부족함 없이 사랑을 주고 싶은 것이 모든 아빠들의 마음일 테다.피치 못할 사정으로 엄마 없이 자식을 혼자 키우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자식에게 더욱 신경을 쓰는 아빠다.아무리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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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죽은 뒤 밤늦게까지 일하는 아빠에게 따뜻한 라면 주고 싶어 이불 속에 넣어둔 아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첫 자취를 시작하는 친구를 위해 한 남성이 우렁각시를 자처했다. 생필품을 한가득 싸 들고 친구의 집을 찾았다.먹거리와 함께 샴푸와 세제까지 꼭 필요할 물건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지극정성을 보여줬다.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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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친구 방에 ‘스팸+햇반+음료수’ 플렉스 해버린 ‘찐우정’ 베프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띠링' 남자친구가 페이스북에 게시물을 올렸다는 알람이 도착했다.프로필 사진을 바꾼다더니 지금 바꿨나 싶어 알람을 꾹 눌렀다.언제 봐도 잘생긴 남자친구의 얼굴이 지나가고 댓글을 남기려던 순간, 반갑지 않은 댓글 하나가 눈에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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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게시물에 여자가 댓글 남기면 ‘그 여자’ 계정 들어가서 신상 캐는 사람, 저뿐인가요?”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보통의 짝사랑은 시작도, 그 끝도 혼자만의 일이다. 혼자서 사랑을 이어가고 끝내야 하는 상황에서 그 슬픔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 한 해가 될 때까지 쌓이는 슬픔은 가슴을 짓누른다. 눌리고 눌려 산산이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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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글 봐줘...” 짝사랑하는 친구가 보고 싶어서 1년 동안 거짓말 한 연대생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그냥 욕 먹을래요. 내 인생에서 30억을 벌 수 있는 일이 없을 거예요"지난 11일 더 큰 이익을 얻기 위해 기존 계약을 파기하고 중국 거래처와 새로 거래를 하기로 한 마스크 제조업체의 공장장이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위와 같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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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30억 벌 수 있는 날 없다”···위약금 내고도 중국에 마스크 팔겠다는 공장장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아르바이트의 대명사 '편의점 아르바이트'.천차만별의 업무 강도를 보이고 있지만 오전, 오후, 야간 등 시간 대가 세세히 나누어져 있고 평일, 주말 등 근무 날짜 선택의 폭이 넓어 젊은이들에게 꽤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 중 하나다.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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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 안 줘서 그만둡니다”···돈 안 주는 사장 폭로하는 쪽지 붙이고 도망간 편의점 알바생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공부 좀 하는 중학생들이라면 심심치 않게 내뱉는 말이 있다. "나는 서울대 갈 거야", "못 가도 연고대는 가겠지"이들이 생각하는 대학의 최저선은 '중경외시'. 중앙대, 경희대, 외대, 서울시립대 그 이하는 갈 대학이 아니라고 여긴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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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까지 ‘중경외시’ 이하로 생각도 안 했는데 고3 되니까 아는 데라도 가고 싶습니다”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외출조차 꺼려지는 요즘이다.국내 확진자 중 동선이 복잡한 이들의 경우 접촉자만 수백 명에 달해 그 공포는 더욱 고조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이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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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집에만 있는 백수가 절대 ‘우한 폐렴’에 걸리고 싶지 않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