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다 돌렸는데"... 결혼 한 달 앞두고 예비 신부 외도, 남성은 고민에 빠졌다
결혼식을 불과 한 달 앞두고 예비 신부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의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익명 커뮤니티에는 '결혼 한 달 전에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양가 부모 인사와 청첩장 모임,...
결혼식을 불과 한 달 앞두고 예비 신부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의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익명 커뮤니티에는 '결혼 한 달 전에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양가 부모 인사와 청첩장 모임,...
홍콩에서 배달 음식을 주문한 한 여성이 식사를 마칠 즈음 음식 용기 바닥에서 스마트폰을 발견하는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에 따르면, 최근 한 여성은 SNS를 통해 배달 음식에서 휴대전화를 발견한 사연을 공유했다. 이 여성...
미국 켄터키주 한 주택가에서 새벽에 곰이 집 안으로 침입해 치킨을 훔쳐 먹고 유리 테이블까지 박살 낸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 WLKY는 할런 카운티에 거주하는 켄드라 노스의 집에 곰이 침입한 사실을 보도했다. 곰의 침입 시각...
14년 차 직장인 남성 A씨가 극심한 사교육에 시달리는 두 자녀를 직접 키우겠다며 이혼과 양육권 확보 방안을 물었다. A씨의 아내는 아이들을 학원에 보낸 시간 동안 다른 남성과 지속적으로 만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
메릴랜드주 프레더릭 카운티 커닝햄 폴스 주립공원에서 발생한 연쇄 비버 습격 사건으로 공원 일부 구역이 폐쇄됐다. 공격에 나선 비버 2마리 모두 광견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폭스웨더뉴스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첫 번째 공격은...
인간과 97%의 DNA를 공유하는 영장류 오랑우탄이 급격한 개체 수 감소로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 열대우림 생태계의 핵심 종이지만 서식지 파괴로 현존하는 3종 모두가 멸종 위급 상태에 놓였다. 지난 18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국제환경단체 세계자연기금(WWF)은 ...
인도의 일용직 노동자 7명이 약 1년간 방치했던 광산을 다시 찾았다가 17.96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다이아몬드는 정부 경매에 부쳐질 예정으로, 실제 낙찰이 이뤄지면 이들은 약 7,000만 원을 손에 쥐게 될 전망이다.지난 18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
생후 10개월 된 영아에게 자신이 씹던 고기를 그대로 먹인 시어머니와 이를 둘러싼 가족 갈등 사연이 알려지며 육아 위생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주 사랑이라며 씹던 고기 먹인 시어머니, 제가 유난 떠는 건가요?'라는 제목...
결혼 2년 차 맞벌이 부부가 저녁 식사 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다. 아내가 매일 식사를 준비하는 것에 지쳐 이혼까지 고려하는 상황이 됐다. 최근 아내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의 식사 요구로 인한 고충을 호소하는 글을 게재했다. A씨는 평소 간단한 ...
직장인이 회의 중에도 말랑이를 만지는 젊은 팀원을 주의했다가 꼰대 취급을 받았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사업 기획·개발 직무에 종사하는 직장인 A씨가 회의 중에도 계속해서 말랑이를 만지는 젊은 팀원을 주의했다는 사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누이의 기행과 갈등으로 파혼까지 고민하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결혼 3개월 차이자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시누이의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들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토...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성의 운전면허 종별을 두고 호감도가 떨어졌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와 이용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작성자 A씨는 썸을 타던 남성의 차량 안에서 우연히 상대방의 운전면허증을 목격한 일화를 전했다. A씨는 "썸남의 운전면허증이 '2...
안락사 위기에 처했던 공격성 높은 유기묘가 새 가족의 배려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아기 돌보미로 변신했다. 19일 바스티유 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줄리아 스툴러는 동물보호소에서 체구가 둥글둥글한 호랑무늬 고양이 '칼리'를 보고 입양을 결심했다. ...
지난 16일 광복절 연휴에 백화점 식당가를 찾았던 한 소비자가 돈가스 전문점에서 메뉴판과 전혀 다른 음식을 받고 항의했으나 제대로 된 응대조차 받지 못했다는 불만을 제기했다.사진 속 안심카츠가 5개였던 것과 달리 실제로는 2개만 제공됐고, 매장 관리자는 사...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타인의 불의의 사고를 보고 조롱과 폭언을 쏟아낸 남자친구와 결별을 고민한다는 글이 올라와 공분을 샀다. 글쓴이 A씨는 지난 17일 부산의 한 관광지에서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현장에서는 한 중년 여성이 내려오는 주차...
심장병을 앓는 반려동물에게 이뇨제를 처방받은 보호자들은 수의사로부터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실제로 많은 보호자가 반려동물이 물을 잘 마신다고 생각하지만, 하루 필요량을 계산해보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심장과 신장 기...
아르헨티나의 폐쇄된 동물원에서 비좁은 우리에 갇혀 열악한 환경을 견뎌온 사자와 호랑이 30마리가 새로운 삶을 향해 출발한다. 국제 동물보호단체 포포스는 현지시간 14일 이들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미국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이송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지...
갓 돌을 넘긴 자녀와의 해외여행 일정을 두고 부부간 이견을 겪고 있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최근 온리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동남아시아나 괌 등 휴양지로 떠나려는 아내와 갈등을 빚고 있다.A씨는 4시간 이상 소요되는 비행시간...
아르헨티나 어선 휴게실이 바다사자의 특별한 휴식 공간으로 변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에 오른 바다사자가 선원의 침대를 차지한 채 편안하게 자리를 잡은 것이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마르델플라타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한 ...
스무 살 때 병원에서 우연히 어린 환자를 마주친 것을 계기로 헌혈을 시작한 60대 남성이 45년 만에 700회 헌혈을 달성했다. 그는 백혈병 환자를 위한 혈소판 헌혈, 조혈모세포 이식 지원 등에 참여하며 꾸준히 생명나눔을 이어왔다.1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화제다. '팀장님이 중독인데, 회식 중독 vs 야근 중독 중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직장인들의 솔직한 반응이 담겨 있다.제시된 조건에 따르면, '회식 중독'인 팀장 밑에서는 일주일...
경남 양산의 한 카페 운영자가 목격한 따뜻한 미담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A 씨는 스레드를 통해 연휴 기간 가족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을 다녀오던 중 고속버스 안에서 벌어진 일을 공유했다. 당시 버스에는 지팡이 없이는 걷기 힘든 50...
신혼여행 항공권을 두고 예비부부 사이에서 벌어진 가성비 논쟁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평생 한 번뿐인 특별한 일정인 만큼 대형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의견과, 항공료를 절약해 현지 경비에 보태자는 실용주의적 입장이 맞서며 다양한 반응을 낳았...
연년생 두 아이의 하원과 목욕, 식사 준비는 물론 가사 노동까지 요구하면서 시급 1만 4000원을 제시한 구인 글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구인·구직 게시판에 올라온 구인 공고를 캡처...
온라인 직장인 커뮤니티에 출산을 앞두고 가사 및 육아 분담을 고민하는 약사의 사연이 올라왔다. 오늘(18일) 작성자 A씨는 개국 약사로 일하고 있으며 출산과 산후조리를 위해 당분간 관리약사를 고용하고 본인은 정산 업무만 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A씨는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