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 27℃ 서울
  • 19 19℃ 인천
  • 27 27℃ 춘천
  • 26 26℃ 강릉
  • 26 26℃ 수원
  • 26 26℃ 청주
  • 27 27℃ 대전
  • 18 18℃ 전주
  • 28 28℃ 광주
  • 29 29℃ 대구
  • 23 23℃ 부산
  • 22 22℃ 제주
현역 직업군인이 자신이 복무하고 있는 부대의 급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4-05-23 09:14:45
모르는 아이의 엄마로부터 '이모'라는 호칭을 듣는 것이 불편하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2 17:10:40
중년 남성들로부터 이른바 '고백 공격'을 받고 알바를 그만두는 여자 알바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제발 고백 좀 그만해달라"는 한 누리꾼의 호소가 전해졌다.
2024-05-22 16:56:02
한 여성이 결혼을 약속할테니 임신중절하자는 남자친구를 믿고 수술을 받았으나 이후에 이별을 통보받았다고 토로했다.
2024-05-22 16:47:54
10년 전 결혼한 친구에게 축의금 3만 원을 냈다가 10년 후 똑같이 3만 원으로 축의금을 돌려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2 16:42:57
술만 마시면 난동을 부리는 남편이 고양이 목을 조르고 다리까지 부러뜨려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2 16:42:08
왜 아이폰도 못 사주냐는 딸 앞에 무릎을 꿇은 아빠의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2024-05-22 16:15:17
석 달 전 세상을 떠난 새끼를 떠나보내지 못하고 미라화된 사체를 안고 다니는 어미 침팬지의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
2024-05-22 14:50:29
남편이 청혼할 때 준 약혼반지가 전 여자친구와 맞춤 제작한 것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2024-05-22 11:11:20
바다가 보이는 에어비앤비 숙소를 예약했던 여성이 황당한 사기를 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2024-05-22 09:32:55
남편이 성매매한 사실을 알고 분노가 차오르지만 이혼할 수 없다고 밝힌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24-05-21 17:42:10
세탁소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소소한 행동이 삭막한 요즘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2024-05-21 16:41:55
한 며느리가 자신을 잘라내고 카톡 프로필 사진을 한 시모의 행동에 속상함을 토로했지만, 누리꾼들로부터 쓴 소리를 듣게 됐다.
2024-05-21 16:13:00
대형견을 산책시키다 그대로 끌려가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2024-05-21 12:35:39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무당인 여친의 어머님을 보러 갔다가 헤어지라는 말을 들었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1 10:58:10
친구 커플과의 식사 자리에 GV80이 아닌 K5끌고 갔다가 기분 상해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에 실망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1 10:40:37
부모를 떠나 살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인서울 대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손녀를 지역 대학에 보내라는 시어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1 09:36:19
태안 샛별해수욕장에서 강아지 6마리가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진 채 발견됐다.
2024-05-21 09:19:46
썸녀와 관계를 갖기 전 소독약으로 팔까지 닦다 딱 걸린 의사가 헤어질 위기에 처했다.
2024-05-20 17:14:33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간 여성이 자신의 가슴을 만진 남친 조카 일로 다퉜다가 결국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2024-05-20 17:12:59
남편의 휴대전화 속 각종 성인 영상물과 함께 일반인들의 다리를 촬영한 사진을 발견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0 17:12:32
남자친구가 물리치료사와 개인적인 연락을 주고받은 모습에 의심이 싹튼 여성이 자신의 심정을 토로했다.
2024-05-20 17:12:26
손님이 없어 걱정하는 사장 앞에서 MZ세대 아르바이트생이 한 발언에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2024-05-20 17:02:55
길에 떨어져 있는 카드를 집어 들었던 한 누리꾼이 대출광고임을 알아채고 분노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2024-05-20 17:00:47
유부녀인 직장 동료가 둘이서 야구를 보러 가자고 해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0 16:39:03
2  /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