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직전 오스트리아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연속 패배하며 22슈팅 0골의 심각한 득점력 부족을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연이은 패배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이 월드컵 직전 중요한 평가전에서 두 번 연속 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펼쳐진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0-1 졌다. 이로써 홍명보호는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 0-4 대패에 이어 3월 A매치 원정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특히 우려스러운 부분은 공격력 부재다. 한국은 두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