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피의자는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인천 상업시설 흉기 난동으로 시민 10명을 공격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10명을 공격한 최충락(59)의 신상정보가 16일 공개됐다. 인천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최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외부위원 4명과 내부위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심의 결과 전원 만장일치로 신상정보 공개를 의결했다. 위원회는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범행의 잔인성과 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