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젠슨 황의 '깐부 인연', AI 동맹 넘어 '2세 네트워크'로 확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깐부' 인연이 이제는 자녀 세대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친목을 넘어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두 글로벌 기업 가문의 신뢰 관계가 세대를 넘어 확장되는 모습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깐부' 인연이 이제는 자녀 세대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친목을 넘어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두 글로벌 기업 가문의 신뢰 관계가 세대를 넘어 확장되는 모습이다.8일 재계에 따르면 전날(7일) 젠슨 황 CEO와 최태원 회장이 서울 강남의 한 깐부치킨 매장에서 만난 자리에는 최 회장의 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도 함께했다. 여기에 젠슨 황 CEO의 딸 메디슨 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