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1골 1도움 맹활약... 한국 대표팀, 체코에 2-1 역전승하며 조별리그 첫 승
한국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첫 승을 거뒀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후반 초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이 터지며 승부를 뒤집었다.이날 홍 감독은 손흥민을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기용했다. 이강인과 이재성이 공격형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