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1심 선고를 받았습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1심 선고를 받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 이 사태에 대한 첫 법적 판단이 나오게 됩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후 3시 417호 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