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스타 영어 강사'가 강의 도중 공무원 준비생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심슨'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심우철(47) 씨가 지난 7월 서울 노량진의 한 학원에서 강의한 내용이 담긴 캡처 사진이...

|
“9급 공무원 준비? 열심히 안산 것” 공시생 비하 사과한 스타 강사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인천의 한 교회에서 '그루밍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측이 직접 입을 열었다.이들은 가해자인 김모 목사와 이를 알고도 묵인한 그의 아버지 담임 목사에 대한 사임과 사고를 촉구하고 나섰다.6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

|
“혼전순결 성경이 잘못됐다” 교회 목사에 ‘성폭행’당한 피해자의 눈물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이라크에서 입국한 60대 메르스 의심 환자가 사망했다. 6일 인천시는 메르스 의심 환자 이모 씨가 숨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7월부터 11월 5일까지 업무차 이라크에 체류했다.이씨는 입국 전 이라크에서 고열과 기침, 오한, 콧물 등의 ...

|
<속보> 인천서 이라크 4개월 체류 후 입국한 메르스 의심 환자 사망

[인사이트] 정인영 기자 = 내년도 건강보험료가 3.49%가 인상돼 내년 1월부터 직장가입자는 월 평균 11만원 가량 부담하게 될 전망이다. 6일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료(이하 건보료)를 3.49% 인상하는 내용의 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2019년 1월 1일부터 적...

|
내년도 건강보험료 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부 편의점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로또 명당' 명성을 잃게 됐다.지난 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2월 말 'GS25, CU, 씨스페이스' 등 3사 중에서 법인 편의점 로또 판매권을 회수하기로 했다. 이는 매년 정부가 판매업체와 계...

|
다음 달부터 ‘GS25·CU’ 등 대형 편의점에서 ‘로또’ 못 산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성범죄를 저질러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10대 여중생을 유인해 가학적인 방법으로 변태 성행위를 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붙잡혔다.지난 5일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28)씨를 구속...

|
강간 혐의로 ‘집행유예’ 받고도 또다시 여중생과 성관계 가진 20대 남성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가 반 학생들에게 아이 1명을 돌아가면서 때리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5일 JTBC '뉴스룸'에서는 담임교사가 반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3학년인 A군을 때리라고 시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
초등학생 25명에게 같은 반 친구 ‘집단 구타’하라고 지시한 담임교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낮의 관광버스는 도대체 얼마나 급했길래 중앙선 넘어 역주행까지 감행했을까. 지난 5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벌건 대낮에 미친 관광버스 기사'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해당 게시...

|
길 막힌다고 대낮에 ‘중앙선’ 넘어 역주행한 대형 관광버스 기사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혼외 임신으로 낳은 딸에게 독극물을 먹여 살해한 30대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다.지난 5일 대구지법 형사11부(손현찬 부장판사)는 혼외 임신으로 낳은 딸에게 독극물을 먹여 살해한 혐의(살인)로 기소된 A(34)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하...

|
남편이 외도 의심하자 혼외 임신해 낳은 2살 딸 독극물 먹여 죽인 30대 엄마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미군이 멕시코 국경을 뚫은 이민자 행렬을 막기 위해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의 입국을 막기 위해 미군 병력 최대 1만 5...

|
멕시코 강제로 뚫고 들어와 미국까지 몰려가는 이민자와 국경 막은 미군 상황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본 국회의원들이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지난 5일 시오자키 야스히사 자민당 의원을 단장으로 한 일본 국회의원 4명은 '한·일 양국 차세대 지도자 교류' 행사로 우리나라 국회를 찾았다.이날 일본 의원들...

|
우리나라 국회까지 찾아와 ‘강제징용 판결’ 항의한 일본 국회의원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6일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수도권·충청권·경북·대구·호남권·제주권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라고 예보했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

|
“숨을 못 쉬겠다”…뿌옇게 하늘 가득 메운 오늘자 미세먼지 상황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거제에서 묻지마 폭행에 의해 50대 여성이 숨진 가운데 당시 폭행장면이 CCTV 관제센터에 고스란히 보여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30여 분간 범행 장면이 포착돼 미리 대처했더라면 A씨의 사망을 막을 수도 있었지만 변을 피할 수는 ...

|
‘거제 살인사건’ CCTV에 실시간으로 찍히는 동안 못 보고 넘긴 관제센터 직원들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카페에서 가방과 지갑을 도둑맞은 30대 간호조무사가 17일 동안의 끈질긴 추적 끝에 절도범을 잡는 데 성공했다. 지난 5일 뉴스1에 따르면 이 여성은 절도범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수십 차례 확인하면서 범인의 인상착의를 익혔고...

|
경찰이 신경 안 써주자 ‘17일’동안 잠복 추적해 ‘범인’ 잡아낸 30대 여성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거제에서 50대 여성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가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지난 5일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에 따르면 A(58)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박모(20) 씨의 재판이 오는 29일 통영지원에서 열릴 예정이...

|
“기억 안 난다”며 범행 발뺌하던 거제 살인마 ‘반성문’ 제출했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한 경비원이 입주민으로부터 '개'에 비유 당했다며 괴로움을 호소했다.지난 5일 JTBC '뉴스룸'은 아파트 경비원을 상대로 갑질한 입주민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도 화성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근무 중인 ...

|
“개가 주인을 보고 짖어?” 70대 할아버지 경비원 뺨 때리며 ‘갑질’한 주민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처음 본 여성의 왼쪽 가슴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강도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5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박정대 부장판사)는 여성을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강도살인 미수)로 기소된 A(58)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 10...

|
“큰 사고 치고 싶었다”며 처음 본 여성 가슴 칼로 찌른 50대 남성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화여자대학교가 베트남의 중등교육 과정에서 한국에 관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였다. 5일 이화여대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예정된 '2018 베트남 중등학교 한국 사회교육 강화 연수회'를 위한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
이화여대, 베트남 중등교육 과정 내 한국 관련 교육 강화 기여한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건장한 남성이 폐지를 줍던 50대 여성을 잔혹하게 때려죽인 '거제 살인사건'. 사건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숨진 피해자 A(58)씨를 향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5일 뉴스1은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 폐지를 주우며...

|
“장례비라도 기부하고 싶다”···애도의 물결 이어지고 있는 ‘거제 살인사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5년 전 한 남성이 여성 직장동료의 성기에 손을 넣어 장기를 손상시켰다. 결국 여성은 38살이라는 나이에 숨을 거뒀다.가해자는 사건 발생 당시 재판에서 "술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고 진술해 '심신미약'으로 감형받았다.이와 관련해...

|
여성 항문에 주먹 넣어 살해하고 ‘심신미약’ 감형받은 남성 재조사 청원, ‘20만’ 돌파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대법원이 종교·양심적 병역거부를 처벌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놓으며 병역 거부자들의 대체 복무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그런데 종교와는 다른 일반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사건이 심리 중인 것으로 확인돼 대법원의 판단이 주...

|
‘양심적 병역거부’에 이어 ‘신념 병역거부’ 등장했다…“또 무죄 나오나”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여 일 남긴 시점에서 지진이 발생해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5시 4분경 경북 김천시 동남동쪽 14km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발생 깊이는 약 15km 정...

|
“작년 수능연기 반복되는 줄”…수능 열흘 앞두고 경북 김천서 ‘지진’ 발생했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자신이 본 소변을 청소부나 직원에게 치우라고 갑질한 경찰관이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4일 부산 지역 한 경찰관은 함께 근무한 A경정의 갑질 횡포를 언론 등에 제보했다. 제보한 내용에 따르면 A경정은 부산 한 경찰서에서 경무과...

|
“내 오줌통 비워라”…미화원한테 자기가 싼 소변 치우라고 ‘갑질’한 부산 경찰관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채소장사 하는 주제에 네가 뭘 안다고 그래? 부검 감정서는 볼 줄이나 아냐?" 사망한 딸의 사건 수사를 요청한 아버지에게 경찰들이 남긴 말이다. 지난 3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1998년 대구에서 발생한 여대생 정은희 씨의 ...

|
“채소장사 하는 주제에”…재수사 요청하는 딸 잃은 아빠에게 경찰이 한 말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파티 분위기로 곳곳이 들썩였던 지난 핼러윈, 서울 강남 클럽에서는 한바탕 아수라장이 펼쳐졌다. 5만원짜리 지폐 다발로 현금 1억원을 뿌린 남성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의 한 클럽에서는 여느 클럽들이 그렇듯 ...

|
5만원권 지폐로 ‘1억원’ 뿌린 남성에 아수라장 된 강남 클럽 실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