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집창촌 '옐로하우스'에 종사하는 성매매 여성들이 지원금을 일시 지급하라고 외치고 있다. 지원급 지급 대상자 40명이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받는 게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지만, 미추홀구 측은 자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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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2,260만원’ 일괄 지급하라”고 시위한 ‘옐로하우스’ 성매매 여성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중앙대학교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29일 중앙대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 B501호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중앙대에 따르면 특강은 학생처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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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오는 11월 1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특강 개최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안양·의왕·군포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지역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을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에 기부했다. 29일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는 지난 27일 경기 안양에 있는 안양아트센터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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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 지역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후원금 전달식 진행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불과 6일 만이다. 중국인 선원이 밀입국한 지 단 6일 만에 또다시 베트남 선원이 밀입국하는 일이 벌어졌다. 심지어 밀입국한 외국인 선원 2명 모두 '걸어서' 인천항 정문을 통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9일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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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으로 걸어서 들어왔다” 밀입국하는 외국인 못 잡고 또 뚫린 인천항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전처를 살해한 강서 아파트 주차장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이미 가정폭력 고위험 가해자로 분류돼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앞서 가족들은 두 차례에 걸쳐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했었다. 사실상 경찰이 가정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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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죽인 ‘강서 주차장’ 살인마, 이미 경찰 ‘고위험’ 관리 대상이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백화점 명품숍에서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원에게 갑질을 한 고객이 처벌받았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오연수 판사는 백화점 직원 얼굴에 현금 뭉치를 집어던진 5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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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명품 매장서 직원 얼굴에 현금 뭉치 집어던진 ‘갑질 고객’의 최후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육군이 내년부터 장병들에게 기능과 디자인을 향상한 새 피복류를 보급한다. 지난 24일 국방일보에 따르면 이날 육군군수사령부는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군수 혁신 전략토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군수사령부는 기존보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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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장병들에게 보급되는 육군 새 ‘활동복·속옷’ 비주얼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가정 폭력에 대한 심각성이 해마다 증가하지만, 가해자 구속률 자체는 1%가 채 되지 않아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지난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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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가 아무리 신고해도 구속된 가해자는 100명 중 1명도 안 된다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지난 25일 발생한 '부산 일가족 피살 사건'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숨진 30대 손녀와 피의자가 과거 연인관계였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런 상황에 부산 일가족을 살해한 용의자가 자신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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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가족 살해 용의자, 시신 네 구 옆에서 하룻밤 자고 목숨 끊었다

뉴스1[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시험문제 유출 논란의 주인공, 숙명여고 쌍둥이 자매가 올해뿐 아니라 지난해에도 주요 과목 성적우수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에 문제 유출이 과거에도 이뤄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범위를 확대한 상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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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쌍둥이, 지난해 2학기 때도 ‘성적우수상’ 싹쓸이했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서울 4호선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2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1분께 당고개행 4호선 열차가 이촌역에서 갑자기 멈춰 섰다. 이번 사고로 한때 4호선 상행선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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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대형지각했다” 지하철 4호선 고장에 멘붕 온 시민들 SNS 상황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출근 시간이 다가온 가운데, 지하철 4호선이 열차 고장으로 멈춰 섰다. 29일 오전 6시 5분경 오이도역발 당고개 방면 4호선 열차가 이촌역에서 갑자기 정지했다. 현재 정확한 고장 원인은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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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고개 방면 지하철 4호선 이촌역서 고장…“운행지연”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술자리 모임이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이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들어간다.28일 경찰청은 내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3개월간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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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터 ‘3개월’간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 들어간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일부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했던 '학생 주도 통학로 금연거리'. 실제로 민원 감소, 금연 확산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 정책이 서울 모든 학교로 확대될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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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초중고 학교 주변 ‘금연구역’ 학생들이 직접 지정한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일본의 조선인 민족 말살 정책에 따라 수탈이 점점 심해졌던 1941년. 당시 17살이었던 이춘식 할아버지도 '희생양'이었다.이 할아버지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일본행을 결심했다. 하지만 이 할아버지가 가게 된 곳은 하루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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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뭐했냐”…동료 다 죽고 혼자 남은 98세 일제 ‘강제징용’ 생존자의 분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두 마리의 개를 차에 매단 채 도로를 질주한 사건이 발생했다.28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22분께 제주 오라2동 연동교차로에서 달리는 은색 중형차에 개 2마리가 묶인 채 끌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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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트렁크에 강아지 2마리 매단 채 도로 질주한 운전자를 찾습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지난 15일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부터 새롭게 바뀔 여권 시안을 공개했다. 새로운 여권 디자인은 기존에 다소 촌스럽게 느껴졌던 녹색에서 밝은 남색으로 바뀌었다. 또한 한국 전통 문양을 반영해 훨씬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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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여권’ 탐난다고 일부러 분실신고해 ‘재발급’ 받으면 벌어지는 일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홍대, 강남, 이태원, 종로 등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서 택시 잡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방향이 맞지 않는다며 승차거부 당하기도 일쑤. 아예 문을 잠그고 창문으로 목적지를 말해야만 승차를 허락하거나 이미 택시에 탔는데도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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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택시 승차거부 한번만 해도 가차 없이 ‘영업정지’ 시킨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정부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에게 징벌로 부과하는 과태료를 인하할 전망이다. 지난 27일 채널A 뉴스는 정부의 흡연 과태료 인하 방침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물리는 과태료를 낮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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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에서 담배 피우다 딱 걸린 흡연자 ‘과태료’ 인하한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으로 우리 사회가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그 공포를 피부로 체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야간 아르바이트생들. 이들은 자신이 다음 차례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떨고 있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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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아르바이트생 3명 중 1명은 손님에게 폭언·폭행 당해본 경험 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라돈(Radon). 우라늄과 토륨이 붕괴하면서 생성되는 무색, 무취, 무미의 자연 방사성 물질이다. 국제암연구센터에서 지정한 1군 발암물질이기도 하다. 이런 위험 물질이 침대, 생리대에서 잇따라 검출되면서 '라돈 공포'가 극심해진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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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역에서 도쿄의 ‘3배’ 넘는 방사능 물질 검출됐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매일 거리를 청소하며 자동차 매연, 먼지를 뒤집어쓰며 일하는 환경미화원들. 그런데 퇴직 후 갑작스럽게 폐암을 진단받아 제대로 산업재해를 인정받지 못하는 미화원들이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뉴스는 퇴직 후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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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간 거리 청소하며 자동차 매연 마셔 ‘폐암’ 진단받은 퇴직 환경미화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전화를 쓰게 해 준 보답으로 내가 원하는 건 네 엄마의 입술이야" 이 말은 아빠가 아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며 한 말이 아니다. 경북 울진 해양경찰서의 경위가 국가에 헌신하는 한 의경에게 한 말이다. 일명 '패드립'이라고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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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건 네 어머니 입술” 의경에게 성희롱·폭언 일삼은 해경 간부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병사 간 부당한 지시 강요와 가혹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 2012년 도입된 '동기생활관' 제도. 도입 6년이 지났지만 동기생활관은 여전히 논란이 끊이지 않는 주제 중 하나다.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군대 동기생활관의 현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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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센 놈이 지배” vs “다들 잘 어울려”…갑론을박 벌어진 군대 동기생활관 제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태풍 '위투'가 휩쓴 사이판에 발이 묶여버린 한국인 관광객과 교민을 이송하기 위해 군 수송기가 긴급 투입됐다.27일 공군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20분 C-130 수송기 1대가 사이판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송 계획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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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태풍’으로 ‘국민 1,800명’ 고립된 사이판에 군 수송기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