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북한의 상징인 평양 냉면 음식점 '옥류관'이 남한에도 입점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CBS노컷뉴스는 옥류관 1호점이 고양시 한류월드 내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8년 6월 故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 방북...

|
“일산 호수공원에 진짜 평양냉면 맛볼 수 있는 ‘옥류관’ 남한 1호점 들어선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안내 스피커에서 음란물 음향이 송출되는 낯 뜨거운 상황이 발생해 민원이 빗발쳤다. 지난 19일 해운대관광시설관리사업소 등에 따르면 오후 12시 20분께 부산 송정해수욕장 안내 스피커에서는 음란물로 추정...

|
대낮 부산 해수욕장 스피커에서 ‘야동 소리’가 10분간 울려 퍼진 이유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베' 이용자들이 여자친구 '몰카 사진'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지난 19일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는 '여친 인증'이라는 제목의 여성 신체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사진 대부분은 여자친구 또는 전 여자...

|
여자친구 ‘몰카’ 찍어 ‘인증’한 일베 회원들…“경찰 수사”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 '복무기간 27개월 초과 불가'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최 위원장은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정 장관을 만나 대체복무제 도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 ...

|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 복무 기간 ‘27개월’ 넘으면 안 된다고 주장한 국가인권위원장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부하 여군을 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해군 간부들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해군 소속 박 모 소령에 대한 2심 공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

|
부하 여군을 임신까지 시켰던 해군 소령과 대령이 받은 ‘형량’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스토커', 관심 있는 상대를 병적으로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런데 최근 자신의 행동이 스토커 짓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듯한 한 남성이 있어 충격을 안긴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몇 월 몇 일 도서관 짝녀(짝사...

|
한 남성이 도서관에서 ‘짝사랑’ 여성 몰래 관찰하며 쓴 소름 돋는 일기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독립유공자란 '독립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에 따라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말한다.앞으로는 국가에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마지막 가는 길에 경찰이 운구행렬을 호위하며 최고의 예우를 다한다. 지난 18일 경찰청은 이날부터 국가보훈처, 광...

|
국가에 헌신했던 ‘독립유공자’ 마지막 가는 길, 경찰이 행렬 호위로 예우한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인천에서 또래 학생을 폭행 후 옥상에서 떨어져 숨지게 한 중학생들이 사건 당일 새벽에도 피해 학생을 폭행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러한 가운데 가해 학생들이 당시 폭행 과정에서 피해 학생의 옷에 피가 묻자 다른 옷으로 갈아입혔다는 주...

|
‘인천 추락사’ 피해자 측 “가해 학생이 피 묻은 옷 불태우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치킨,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야식 메뉴 중 하나다. 인기가 많은 만큼 치킨과 관련된 배달료, 위생 등의 키워드는 늘 이슈를 몰고 다니곤 한다. 그런데 한 치킨 배달원의 만행이 드러나 누리꾼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
“배달원이 엘리베이터에서 제 치킨을 몰래 뜯어 먹었습니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2번 출구 방면에서부터 회나무로 쪽으로 이어지는 곳 경리단길.이곳은 골목마다 개성 있고 분위기 좋은 상점들과 이국적인 음식들을 쉽게 접할 수 있어 '인싸'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하지만 사람들이 많...

|
40년 동안 운영하던 ‘경리단길’ 꽃집서 월세 못 내 쫓겨난 사장님의 눈물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엄마가 '인생살이에서 공부가 제일 쉽다'고 한 말, 진짜 미안해. 취소할게"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엄마의 눈물 섞인 사과가 수험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지난 17일 KBS '케이야'에서는 일성여고 학생회장 하경자(56) 씨의 이야기를 ...

|
“공부가 제일 쉽단 말 취소할게”…전국 고등학생 펑펑 울린 ‘수험생’ 엄마의 한마디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 평범한 학생들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제2외국어까지 모두 마친, 일반적인 수능 종료 시각이다. 그러나 이번 수능 시험은 밤 10시가 돼서야 끝났다. 무려 13시간 3분간 시험에 응시한 학생...

|
‘271쪽’이나 되는 수능 시험지 ‘13시간 3분’ 동안 읽으며 다 풀어낸 시각장애 학생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피해 학생의 패딩을 입고 포토라인에 선 '인천 중학생 추락사' 가해자가 경찰 조사에서 "(패딩은) 바꿔 입은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피해 학생의 패딩을 입고 등장한 A군은 조사에서 "11일 연수구의 한 공...

|
‘인천 중학생 추락사’ 가해자 “패딩 뺏은 게 아니라 ‘바꿔’ 입은 거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수험생이 4명 가량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학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역대급' 난이도의 국어 영역 31번 문항 때문인지 만점자는 모두 자연계열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

|
“재학생 1명, 졸업생 3명”···현재까지 파악된 ‘수능 만점자’ 4명 모두 자연계열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멸종위기종 벨루가가 좁은 수족관에 갇힌 스트레스로 이상 행동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8일 JTBC '뉴스룸'은 몸을 다 펴면 바닥에 꼬리가 닿을 정도로 좁은 수족관 안에서 살아가는 벨루가의 안타까운 삶을 전했다.벨루가는 원래 ...

|
좁은 수족관에 갇힌 ‘스트레스’로 벽에 머리박으며 ‘자해’하는 벨루가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새콤달콤한 맛에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앉은 자리에서 한 상자는 순삭하게 되는 '딸기'. 맛있는 딸기를 먹고 싶어 오매불망 딸기철만을 기다리던 딸기 덕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그것은 바로 딸기 가격이 크게 오른 것. 18...

|
딸기 덕후들 멘붕 빠뜨린 새콤달콤 딸기 한 상자 가격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김성수? 예전에는 헬스장도 다니고 직장도 다닐 정도로 멀쩡했다" 20대 젊은이를 잔악하게 살해한 '강서 PC방 살인마' 김성수가 '심신미약'이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판정 이후 그의 주변인 사이에서 터져 나온 말이다. 18일 아시아경제...

|
“김성수, 원래 직장도 다니고 헬스장서 운동도 할 정도로 멀쩡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지 겨우 사흘만에 문제와 정답과 관련한 '이의 신청'이 600건을 넘었다. 과거 정답 번복으로 인한 논란이 크게 나왔던 만큼 교육계가 크게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인사이트가 수능...

|
“확실히 검토해주세요” 2019학년도 수능 이의신청 벌써 ‘600건’ 돌파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고등학교 기숙사에 침입한 도둑이 유도부원에게 잡혀 '한판 패'를 당한 뒤 경찰에 넘겨졌다. 지난 17일 MBN '뉴스8'에 따르면 수능시험이 치러진 이달 15일 저녁 전북 익산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 도둑이 들었다. 검은색 가방에 후드티...

|
기숙사 털러 들어갔다가 유도부 학생에게 한판 패(?) 당한 도둑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또래 학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 학생들이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받았다. 지난 16일 인천 연수 경찰서에 따르면 A(14) 군 등 4명은 인천 연수구 한 아파트에서 또래 학생 B(14) 군을 폭행하고 옥상에서 떨어져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를...

|
‘인천 중학생 추락사’ 가해자들에 ‘살인’ 아닌 상해치사죄가 적용된 이유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지난해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를 통해 귀순한 오청성(25)씨가 김정은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오씨는 북한 젊은이들이 '충성심'이 없는 게 현실이라는 뼈 있는 비판도 덧붙였다. 지난 17일 일본 극우매체 산케이신문은 "오씨...

|
이국종 교수 덕분에 산 ‘JSA 귀순’ 北 병사 “북한, 무리하게 김정은 신격화 해”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지난 17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경 상당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A씨(33)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해당 ...

|
아내 살해한 뒤 아파트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 끊은 30대 남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주석을 만난 자리에서 '초미세먼지' 관련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은 파푸아뉴기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

|
중국 시진핑 면전에서 ‘초미세먼지’ 얘기한 문 대통령이 들은 대답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인천에서 또래 학생을 폭행해 숨지게 만든 가해자 중 한 명이 피해 학생의 패딩을 입고 포토라인에 선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7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조사 결과 피의자가 피해 학생의 패딩을 입었다는 의혹은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

|
경찰 “‘인천 중학생 추락사’ 가해자, 피해 학생 패딩 입고 포토라인 섰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지워지지 않는 문신처럼 북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마음과 몸에 새겨져 평생 고통받아왔던 사연이 공개 됐다. 지난 16일 김영 재일동포 르포작가는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정대협 창립 28주년 심포지엄'에 참석해 북한의 위안부 피...

|
거짓말에 속아 끌려간 ‘위안소’서 ‘성노예’문신까지 새긴 북한 위안부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