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10일 열병식서 류윈산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과 북-중 우호관계 과시하는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10일 "우리의 혁명적 무장력은 미제(미국)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제1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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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미국과 어떤 형태의 전쟁도 다 가능하다”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한 식당 여주인이 마약전담반 형사의 밥상에 양귀비 잎이 섞인 쌈 채소를 내놓았다가 체포됐다. 17일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한 혐의로 식당 주인 A씨(58·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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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전담반 형사 식탁에 쌈 채소로 나온 ‘양귀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스스로를 '흙수저' 출신 대통령 후보라고 칭하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삼각김밥'을 보자마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당당한 서민 대통령'을 꿈꾸는 홍준표 후보는 YTN PLUS '대선 안드로메다'에 출연해 '서민 테스트'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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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출신’ 표방하지만 ‘삼각김밥’은 모르는 홍준표

'공릉동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여자친구를 살해한 범인을 죽인 행위를 정당방위로 보는 데 무게중심을 두고 있어 정당방위를 인정받는 첫 살인사건이 될지 주목된다. 공릉동 살인사건은 휴가 나온 군인 장모(20) 상병이 지난달 24일 새벽 노원구 공릉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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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 살인사건’ 정당방위 인정 첫 살인사건 될까

지난 10년간 '알코올 중독'에 걸린 남성 비율은 줄어드는 반면 여성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성수정 교수팀은 2001년과 2011년 전국 정신질환실태조사에 각기 참여한 18~64세의 성인 6천200명, 4천894명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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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알코올 중독’ 男은 줄고 女는 늘었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약을 쓰지 않고 자연치료법으로 아이를 키우자는 일명 '안아키'의 아동학대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지난 17일 SBS 8시뉴스 '생생리포트'는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도 매일 40도 넘는 물에 온수찜질을 하는 등 '안아키' 치료법의 일부 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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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부위 40도 넘는 물로 찜질”...‘안아키’ 아동학대 논란

"남자친구가 죽을 수 있다"며 14세 소녀를 협박해 성매매를 강요한 10대들이 붙잡혔다. 24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미성년자에게 성매매를 시키고 성매매 대금을 빼앗은 혐의로 정모(18)군을 구속하고 모(18)양과 이모(18)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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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죽이겠다” 협박해 10대소녀 성매매시킨 10대들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2011년 4대강 사업 당시 사용되던 폐선박들이 낙동강에 그대로 방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3일 JTBC는 낙동강의 4대강 사업 당시 흙과 돌을 퍼내던 준설선들이 침몰한 상태로 방치돼 인근 주민들의 상수원이 오염될 우려가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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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후 버려진 선박 탓에 녹조 창궐하는 낙동강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일본의 우익 역사학자 50명이 미국 교과서에 실린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술(記術)을 수정하라며 미국 학회지에 연명 서한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일본 정부의 미국 교과서 왜곡 움직임을 정면 비판하는 지난 2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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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우익학자 50명 “美교과서 위안부기술 수정하라”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연세대학교 1공학관 기계공학과의 한 교수 연구실에 텀블러 형태의 폭발물을 갖다놔 교수 1명에 부상을 입힌 용의자가 긴급 체포됐다.13일 오후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번 폭발물 테러로 부상을 입은 교수 소속 학과의 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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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연세대학교 텀블러 못 폭탄’ 용의자 긴급 체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당시 공약집을 통해 내건 10월 2일 임시공휴일과 관련해 지정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최종 지정될 경우 9월 30일 토요일부터 한글날인 10월9일 월요일까지 최장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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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연휴 최대 10일 쉰다…10월 2일 ‘임시공휴일’ 확정적

대전에서 30대 성범죄자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경찰이 뒤를 쫓고 있다. 지난 21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11시 20분쯤 대전 중부 부사동 한 도로에서 성범죄자 나모(37)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대전보호관찰소 측으로부터 신고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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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3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도주

<울산동부경찰서가 26일 울산 동구의 한 대기업 여자화장실에서 발견해 수사에 착수한 몰래카메라. 한 직원이 천장을 부수자 천장 아래로 떨어져 나왔다> 울산의 한 대기업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울산 동부경찰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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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여자화장실서 발견된 ‘몰카’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20대 한국 여성이 대만 방송의 잘못된 보도로 인해 '진상 관광객'이 됐다. 지난 18일 SBS 뉴스는 한 대만 방송이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20대 한국 여성을 대만에서 한 달 동안 무전취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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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적도 없는 대만서 ‘진상 관광객’ 된 20대 한국 여성

식판을 엎었다는 이유로 4세 아동을 식판으로 때린 어린이집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하태한 판사는 자신이 돌보던 A군의 이마를 식판으로 때려 멍들게한 혐의로 기소된 지모 (25)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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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판으로 4살 원생 때린 어린이집 교사 벌금 300만원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식당일을 하며 어렵게 모은 1억원을 소방공무원 자녀들에게 써달라며 장학금으로 기부한 할머니가 있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전남 순천시에 거주하는 황경자(69) 씨. 그녀는 지난 25일 전남인재육성재단에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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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식당일 하며 모은 1억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한 말기암 할머니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택배 회사가 가장 바쁜 추석이 왔다. 명절 선물을 택배로 보내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택배 기사님들은 식사를 간편식으로 해결하고 수면 시간을 아껴가며 택배 상하차 작업을 이어 간다. 하루에도 200~300호를 방문하는 이들은 엘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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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 마음 훔쳐간 택배 기사님 ‘레전드’ 문자 7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지난 3월 경북 포항시 남구 폐철도부지 공사장에서 발생한 천연가스 불기둥이 7개월째 타오르고 있다. 6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가스 분출과 불길은 지난 3월 8일 남구 효자역과 옛 포항역 사이 폐철도 땅을 도시 숲 공원으로 만드는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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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는 7개월째 꺼지지 않는 천연가스 ‘불기둥’이 있다

경남경찰 페이스북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현금 80만 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길에서 주운 뒤 지체 없이 주인에게 돌려준 기특한 중학생 소녀의 이야기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12일 경남경찰은 공식 페이스북에 15살 여중생 이도현 양의 훈훈한 미담을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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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 든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준 15살 여중생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교육부가 오늘로 예정되어있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연기한 가운데, 수능 날 생리를 막기 위해 피임약을 먹던 학생들의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8시 20분께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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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생리 미루려 1주일 더 ‘피임약’ 먹어야 하는 여학생들

(좌) gettyimagesbanks, (우) 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주차된 차를 긁고도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를 하지 않는 '아이 엄마'들의 뻔뻔함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가 차를 긁었다"며 차주에게 문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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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긁은 ‘아이 엄마’에게 받은 황당한 문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방위사업청이 전투기 개량 사업에 특정 업체를 몰래 밀어주다가 '1천억원'의 손실을 봤다. 지난 16일 JTBC 뉴스룸은 감사원 조사 결과 방위사업청이 주력 전투기인 KF-16의 개량 사업 계약을 비정상적으로 추진하면서 혈세 '1천억원'을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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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업체 밀어준 방위사업청 혈세 ‘1천억원’ 손실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소방관들이 구조 과정에서 파손한 집기 등을 사비로 배상하는 황당한 일이 사라질 전망이다.19일 소방청은 정기국회를 통과한 소방기본법 등 5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소방공무원의 고의나 중대 과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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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기 위해 부순 문 소방관 ‘사비’로 물어주는 일 사라진다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 우모(24) 상경이 의경들이 선호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운전병으로 전보됐고, 이 과정에서 전보제한 규정을 위반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우 상경은 지난해 2월26일 입대해 훈련·교육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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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수석 아들, ‘의경 꽃보직’ 전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