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듣는다"며 후배 텀블러에 몰래 '독' 탄 대학원 선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자신을 잘 따르지 않는다"며 후배의 텀블러에 독극물을 몰래 탄 대학원생이 경찰에 붙잡혔다.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유독 화학물질 톨루엔을 사용해 후배 A씨에게 해를 입히려던 지방의 한 대학원생 B(28)씨를 상해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자신을 잘 따르지 않는다"며 후배의 텀블러에 독극물을 몰래 탄 대학원생이 경찰에 붙잡혔다.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유독 화학물질 톨루엔을 사용해 후배 A씨에게 해를 입히려던 지방의 한 대학원생 B(28)씨를 상해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드라이브 할 때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한순간에 싹 사라지는 듯하다.이 때문에 지친 일상의 탈출구로 가까운 바다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이런 사람들의 소망이 반영된 것일까. 인천 앞바다를 보면서 월미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추운 날씨 속에서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 장병들이 '핫팩'을 쓰지 못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7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이러한 내용의 댓글이 올라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정부가 군인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힌 가운데 육군부사관학교의 새 도서관이 조명받고 있다.앞서 지난 4월 26일 육군부사관학교는 전북 익산시에 있는 '학록도서관' 개관식을 했다. 개관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배숙 국회...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최근 20대 암 환자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민주평화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대 청년이 주요 5대 암으로 치료받은 사례가 최근 5년간 44.5% 증가했...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악! 은행 밟았어! 똥냄새!" 가을만 되면 거리 곳곳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비명소리다.은행나무에서 떨어진 은행 열매가 지뢰처럼 퍼져있는 탓에 피하기 쉽지 않고, 밟았다 하면 고약한 '똥냄새'가 나 많은 시민들은 코를 움켜쥔다.실제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나이 어린 아르바이트생에게 금전적 보상을 대가로 잠자리를 요구한 사장의 만행을 고발한 글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7일 페이스북 '안산 핫이슈'에는 손녀뻘 아르바이트생에게 지속해서 스폰을 제안한 사장을 고발하는 내용의 글이 올...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검찰이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38)에게 사형을 구형했다.8일 오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501호 법정에서는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 장대호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렸다.이날 장대호는 변호인과 함께 법...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 이춘재가 밝혀진 가운데 연쇄살인 사건 중 하나가 경찰의 고문과 구타에 의해 조작됐다는 증언이 나왔다.모방 범죄라 결론 났던 해당 사건의 범인 윤모(당시 22)씨가 경찰의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거짓 자백을 했...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앞으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거나 성폭행할 경우 퇴학과 같은 강도 높은 처분이 내려진다.8일 정부는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연다.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교원지위법'(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지금으로부터 124년 전인 1895년 10월 8일, 칠흑 같은 어둠이 깔린 광화문에 일본군들이 몰래 발을 들였다.일본 정부가 조선을 지배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명성황후를 시해하기 위해서였다.일본군은 명성황후를 차마 말로는 묘사할 수 없는...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유명 반려견 훈련사가 고객들의 반려견을 케이지에만 가둬놨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7일 방송된 MBN '종합뉴스'는 유명 반려견 훈련사가 고객들이 맡긴 반려견을 방치해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고 단독 보도했다.수의사 A...
[인사이트] 전준강 = 딸이 거액의 빚을 진 것에 대해 질책했다가 '존속살해'를 당한 어머니는 그냥 잔소리꾼이 아니었다.그 어머니는 딸이 다시금 사회에 발을 들여놓고 살아갈 수 있도록 빚을 갚는 데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55세의 나이에도 하루 12시간씩 ...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동해에서 북한 어선이 일본 어업단속선과 충돌해 침몰했다.이 사고로 북한 선원 60명이 모두 바다에 빠졌는데, 일본 구조대에 의해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7일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쯤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북서쪽 ...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최근 국방부가 징병 신체검사에서 현역 비율을 늘리기 위해 신체검사 기준 조정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다.기존에 현역 판정을 받지 않았던 고혈압 환자와 비만 남성도 현역 복무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이에 "정상적인 임무 ...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올해 1월~7월의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줄어 '경제 위기'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이 같은 감소율은 전 세계 10대 수출국 가운데 최대 낙폭이다. 수출 위주의 산업으로 먹고사는 한국 경제가 그만큼 위기라는 분석이 나온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스스로 목숨을 끊는 초·중·고생이 최근 3년 새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을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친 학생도 2년 새 10배 가까이 늘었다.7일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초·중·고등학생의 자살 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3년 뒤에는 서울 전체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가 깔려 누구나 통신비 부담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7일 서울시는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1,027억 원을 투입하는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계획'을 발표...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현직 KBS 아나운서들이 지난해 근무 기록을 조작해 1인당 1천만원가량의 연차 보상 수당을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은 휴가를 쓰고도 근무한 것으로 기록해 수당을 받아 챙겼고 올해 뒤늦게 반납했다.지난 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2019년 기준, 육군 병장의 월급은 40만 5,700원이다.상병은 36만 6,200원이며 일병은 33만 1,300원 그리고 이병은 30만 6,100원이다.최저임금 근로자의 월급 약 174만원과 비교하면 턱없이 적은 액수다. 하지만 국방부 측은 이 액수는 병...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라고 불린다. 그 말에는 우리 민중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지키라는 뜻이 담겨 있다.그런데 이런 요구를 받는 경찰들이 국가 공무원 중 가장 '범죄'를 많이 저지른 집단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지난 6일 국회 행...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정부가 공무원들의 초과근무수당 부정 수급을 차단하고 불필요한 초과근무를 줄이기 위해 제도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1일 이데일리는 인사혁신처가 이달부터 12월까지 '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제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거쳐 제도 개...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한반도를 빠져나간 제18호 태풍 '미탁'.미탁이 스쳐 지나간 모든 곳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강원 영동지역은 그야말로 지역 전체가 쑥대밭이 됐다.지난 5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가 추가 범행을 연달아 자백했다. 전 국민이 분노하는 가운데 그가 살던 마을의 주민은 이춘재를 '무한 신뢰'하고 있었다.지난 5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를 집중적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조국 법무부 장관을 지지하는 누리꾼들이 조 장관 자택 압수 수색에 투입됐던 김모(46) 검사에게 거센 항의를 표출하고 있다.해당 검사는 조 장관 자택 압수 수색에 투입된 검사들 중 유일한 여성 검사이며 누리꾼들에 의해 SNS 상에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