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수입' 분유서 살아있는 벌레 나와
via JTBC '뉴스룸'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고가의 독일제 분유에서 살아있는 벌레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JTBC '뉴스룸'은 "모유와 성분이 비슷하다고 알려져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독일제 분유에서 살아있는 벌레가 ...
via JTBC '뉴스룸'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고가의 독일제 분유에서 살아있는 벌레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JTBC '뉴스룸'은 "모유와 성분이 비슷하다고 알려져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독일제 분유에서 살아있는 벌레가 ...
내일(11일)은 주말동안 잠시 올랐던 기온이 다시 떨어지고 일부 내륙지방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다시 '한겨울'로 돌아갈 전망이다. 10일 기상청은 11일 중부지방에는 중국 북부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그 가장자리에 가끔 구름이 낄 것으...
변호사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변호사들이 과거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영역에 눈을 돌리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변호사들은 과거 공인중개사나 법무사들이 하던 업무에 속속히 진입하고 있다. 특히 공인중개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매물 알선부터 등록과 ...
광주지법 모성준 판사는 아버지의 묘지를 훼손한 혐의(분묘발굴유골손괴)로 기소된 김모(61·여)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부는 "김씨는 아버지의 묘지를 관리하고 처분할 권한이 있는 이복 오빠의 동의를 받지 않고 묘지를 ...
'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전직 프로복서가 경찰에 체포됐다. 12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프로복싱 신인왕 출신 지모씨(34)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 10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계모로부터 학대를 당해 숨진 뒤 암매장된 신원형군(7)의 누나 신모양(10)도 그동안 계모로부터 학대를 당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오전 경찰은 계모의 손에 버려졌지만 살아있는 줄 알았던 신원영군의 사체를 평택의 한 야산에서 발견...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생가 주인이 트랙터로 집 출입구를 봉쇄했다.13일 경남 거제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생가 주인이 관광객들의 도를 넘는 사생활 침해로 집 앞에 트랙터 한 대를 세워놓아 생가 출입구를 폐쇄했다.현재 문 대통력 생가 집주...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전소영 기자 = 5년이란 긴 시간 동안 학부모를 속이고 수십억원을 챙긴 과외 교사가 결국 재판까지 가게 됐다. 27일 수원지검은 공문서 위조 및 위조공문서 행사 혐의 등으로 과외 교사 30대 박모 씨를 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만점자가 10명으로 지난해 수능보다 무려 3배나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불수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올해 수능이 지난해 수능 만점자 3명보다 많은 것은 바...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직장인들은 아마도 숨기고 싶은 무언가 때문에 직장 상사에게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25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직장인 74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장인의 거짓말 경험' 설문에서 10명 중 9명가량이 '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찬바람이 불었던 지난달 25일 저녁 일본 도쿄 시부야 역 앞에 300여 명의 일본 시민들이 모였다.이들은 촛불을 상징하는 형광봉을 들고 퇴근길에 오른 일본 시민들에게 "우리는 위안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00여 명...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남아메리카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근처 태양의 섬에서 40대 한국 여성 시신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4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11일 저녁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인근 태양의 섬에서 40대 한국 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서울 광진구의 광장현대8단지아파트가 경비원의 임금을 꼼수 없이 인상했다. 29일 서울 광진구의 광장현대8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 따르면 이 아파트 주민들은 경비원 월급 인상을 의결했다. 이들은 법정 최저임금 7,530원을 준수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아파트 현관 문을 열었는데 오늘따라 뭔가 전과 다른 '기분'이 들었다.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도 집안은 온통 조용하기만 했고 마치 아무도 없는 빈 집처럼 느껴졌다. 도대체 평소와 뭐가 달라졌길래 이런 싸늘한 분위기가 감도는지 의아...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수능한파' 감기 유의3교시 영어 영역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 25분간 소음을 통제하기 위해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된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유를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암 등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최근 해외 연구 결과에 대해 국내 전문가들은 대체로 "국내 실정에 맞는 심층 연구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우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토론회에 앞서 주최...
자율학습시간에 딴 짓을 했다며 교사가 체벌 도구로 흉기를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8일 전북도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에 따르면 익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A 교사가 학생 4명을 체벌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사용해 학생 1명 허벅지를 베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A 교...
"다시 게이트로 돌아가야 하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욕 JFK 국제공항 관제사) 11일 JTBC 뉴스룸이 지난 5일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땅콩회항' 당시 교신록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이 교신록에는 기장과 관제사, 대한항공 뉴욕지사 지상근무 직원이 교신...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사진> 자신의 구애를 거부한 유부녀인 직장 동료를 목 졸라 살해한 뒤 맨홀에 유기한 30대 회사원이 체포됐다. 지난 15일 화성 동부경찰서는 A(34)씨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7시 ...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3·1절을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소녀상이 홍익대학교 앞에 설치되려 했으나, 학교 관계자들의 제지로 무산됐다.지난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서울시 마포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더 이상 '청년실업'이나 '취업난'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지 않은 시대다.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수많은 청년들은 끊임없이 스펙을 추가하며 이력서를 쓰지만 취업은 쉽지 않다. 이처럼 사막과 같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을 위해 경기도가...
의류 쇼핑몰 사장님이 사진촬영 중 옷을 가져간 범인(?)을 찾았지만 너그럽게 용서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 23일 의류 쇼핑몰 페이스북에는 최근 길에 놓아둔 옷을 도난 당한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당시 사장님은 포토그래퍼와 함께 야외에서 ...
via YTN 방송 캡처오늘(26일) 헌법재판소가 간통죄에 대해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헌법재판관 9명 중 7명이 '위헌' 의견을 밝히면서 간통죄 처벌 규정은 제정된지 62년 만에 폐지됐다. 26일 헌법재판소는 오후 2시 서울 재동 헌재 대심판정에서 간통죄를 처벌...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평소처럼 출근한 아들이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자 유가족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에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다. 지난 28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이마트에서 무빙워크 점검을 하던 근로자 A씨(21)가 기계에 ...
국내 맥도날드의 시급 인상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맥도날드가 직영 매장 종업원들의 임금 인상 계획안을 발표했다. 지난 1일(현지시각) 뉴욕 타임스(NYT) 등 미국 현지 언론은 맥도날드가 오는 7월 1일부터 미국 내 직영 매장 종업원 9만 명의 임금을 1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