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다 교통사고를 낸 구급대원과 동료들이 조기 복귀를 결정했다. 사고의 충격이 다 가시지 않았지만, 구급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투철한 직업 정신 때문이다.9일 광주 북부소방서는 119구급차를 운전한 A(38) 소방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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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처벌 위기’에도 환자 이송하려 ‘조기 복귀’한 광주 119구급차 대원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뉴스1[인사이트] 조성현 기자 = 해군에 이어 이번에는 육군 장성이 성폭력 사건에 연루됐다. 연루된 육군 장성은 보직 해임됐다. 일각에서는 장성들의 몹쓸 행위가 번번이 발생하자 군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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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공부했다는 핑계로 부하 여군 ‘손’잡았다가 잘린 육군 장군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1987년 남영동 대공분실. 스무 살 대학생, 박종철 군이 고문받던 중 숨을 거뒀다. 그로부터 31년이 흐른 2018년. 지난 6일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핵심 인물인 강민창 당시 치안본부장이 노환으로 사망했다. 향년 86세로 장수했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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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 故 박종철 열사가 그 당시 받은 고문 5가지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흉기 피습으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난동을 피운 남성이 과거에도 살해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8일 낮 12시 50분께 경북 영양군 영양읍 동부리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 백모씨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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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흉기로 찔러 죽인 40대 남성, 7년 전 환경미화원도 때려 죽여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서슬 퍼런 제5공화국 정권 아래에서 지하세계를 호령하던 강민창 전 치안본부장이 지난 6일 세상을 떠났다. 지난 1987년, 박종철 열사는 서울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수사관들에게 악랄한 물고문을 당하던 중 사망했다. 당시 치안본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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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시민에게 끔찍한 ‘고문’ 해놓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최악의 고문기술자 3명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시골 주택가에서 난동을 피우던 사람을 제압하던 경찰관 2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흉기에 찔린 경찰관이 이송되는 과정에서 곁을 지키던 동료가 고개를 돌리는 모습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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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려 응급처치받는 동료 못 보고 고개 돌리는 경찰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경북 영양에서 주민 난동을 제압하던 경찰관이 시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평소 성실하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아 동료들 사이에서도 신망이 두터웠던 그는, 51세라는 짧은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8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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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피습으로 숨진 故 김선현 경위, 자식도 아버지따라 경찰을 준비하고 있었다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지난 2일 부산 해운대에서 발생한 강도 살인사건의 범인이 40년간 결혼 생활을 한 부인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8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A(69)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 A씨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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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살인’인 줄 알았던 사건은 40년 함께 한 아내의 ‘청부 살인’이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영화 '1987'에서 재조명한 이 대사를 직접 읊어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강민창 전 치안본부장이 사망했다.9일 한국일보는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기자회견을 했다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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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치니 억하고 쓰러졌다” 발언으로 국민들 분노케 한 강민창 前 치안본부장 사망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난민 제도 악용방지를 위한 법안이 발의된다. 8일 강석호 자유한국당 의원은 난민제도 악용방지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경제적 목적이나 국내 체류 연장 등의 방편으로 난민제도를 악용하는 사례를 방지하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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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난민’ 찾아내 ‘강력 처벌’하는 법안 발의된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던 고영욱이 전자발찌를 벗게 됐다. 지난 2013년 12월 3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던 고영욱이 내일(9일) 기한이 만료된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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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내일(9일) ‘전자발찌’ 부착 해제···“자유의 몸 된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올해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EBS 교재를 최대로 반영할 계획이다.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시행 세부계획을 공고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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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치르는 수능, EBS 교재서 ‘70%’ 출제된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전자발찌 실효성을 놓고 여론의 불신이 커지자 법무부가 더욱 강력해진 새 전자발찌 도입을 예고했다. 지난 7일 MBC '엠빅뉴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9월부터 도입되는 신상 전자발찌 기능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공업용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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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해 체온 올라가면 바로 감지”…더 강력해진 신상 전자발찌 나왔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전남 해남에서 80대 할머니가 9일째 행방이 묘연해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7일 인사이트 취재진은 전남 해남읍 평동리에 사는 최영자(80) 씨의 큰아들 A씨로부터 어머니가 실종됐다는 소식을 제보받았다. A씨에 따르면 최영자 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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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작업하러 가셨다가 9일째 행방불명 된 80세 어머니를 찾습니다”

[인사이트] 조성현 기자 = 예비군의 전력 강화를 위해 팀 임무중심의 성과위주 훈련이 예비군들을 멍들게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팀 평가방식이 에비군들 사이에서 분란을 조성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예비군 6년 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A씨는 최근 예비군 훈련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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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만 잘못해도 조원 모두 늦게 퇴소”…‘왕따’ 조장하는 예비군 평가방식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구급차 교통사고로 운전대를 잡고 있던 구급대원이 불구속 입건됐다.당시 차 안에는 90대 심정지 환자가 타고 있었다. 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해 신호위반까지 불사하며 병원으로 내달렸지만 현행법상 사고가 나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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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처벌 막아주세요”…한달전 교통사고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가 올린 청원글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nationalgeographic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인천 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붉은불개미 수백 마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이번에는 '번식 능력'이 있는 여왕개미가 처음 발견돼 관련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일각에서는 최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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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1년에 ‘100명’ 사망케하는 ‘붉은불개미’ 여왕개미 발견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여고생을 관악산에 끌고 가 옷을 벗긴 뒤 단체로 구타를 한 것도 모자라 성적 학대를 가했던 가해 학생들이 사건 발생 이후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들의 돈까지 빼앗으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들은 합의금 100만 원이 필요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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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 필요하다”며 다른 학생들에 ‘3만원’씩 돈 뜯은 관악산 폭행 가해자들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너희 엄마 죽기 전에 너 많이 보고 싶어 했어…"수십 년 만에 만난 조카는 장성해있었고, 중년을 넘긴 이모는 그런 조카를 어렵지 않게 알아봤다.지난달 25일 울산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는 한 경찰관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사연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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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간 자식 그리워하다 숨진 엄마의 49재 날 아들 찾아준 경찰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한 시민이 간첩이란 누명을 써 억울하게 17년가량 옥살이한 것도 모자라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에 이자까지 도합 11억원을 토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지난 6일 SBS '8 뉴스'는 일가족이 간첩으로 몰린 이른바 '진도 간첩단 사건'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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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누명 써 ‘17년간’ 옥살이했는데 ‘배상금 11억원’ 뱉으라는 법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지난 3월 대구에서는 15세밖에 되지 않던 여중생을 10대 남학생 6명이 집단 성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가해자가 7명이라고 눈물 흘리며 주장했지만, 1명은 현장에만 있었을 뿐 '성관계'를 맺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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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안 되면 내가 복수를…” 대구 집단성폭행 피해 여중생 어머니의 절규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교육생들이 당한 '갑질 공연'이 논란인 가운데, 박삼구 회장의 '미투' 논란이 재점화됐다.지난 6일 KBS는 지난 2014년 아시아나 승무원 교육생들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을 위해 개사한 노래를 합창하며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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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숨어도 찾아낸다”…회장님 ‘기쁨조’ 강요당한 아시아나 승무원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회장님을 뵙는 날 자꾸만 떨리는 마음에 밤잠을 설쳤었죠"듣기만 해도 황당한 이 노래 가사는 아시아나 승무원 교육생들이 박삼구 회장 앞에서 공연하기 위해 연습한 곡이다. 아시아나 직원은 '내가 이러려고 승무원이 됐나'라는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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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아시아나 교육생들이 박삼구 회장 앞에서 불러야했던 노래

[안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촛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섰다.이들은 최근 불거진 '기내식 대란'을 비롯해 오너의 갑질 사태를 지탄하며 "경영진 사퇴"를 요구했다. 6일 오후 6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 주변으로 가면을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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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아웃” 오너 갑질에 광화문으로 쏟아져 나온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청와대 국민청원에 게시판에 올라온 '난민법 개정안'이 64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청원 게시판 역사상 최다 참여다. 6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제주도 불법 난민 신청 문제에 따른 난민법, 무사증 입국, 난민신청허가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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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개정하라” 국민청원 역대 최다 동의인 ‘64만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