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 "성폭행 당한 기억 고백한 남자친구가 더 이상 남자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인사이트] 김현경 기자 =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아동 성폭행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자신을 믿고 아픈 과거를 털어놓은 그의 상처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위로를 건넨 여성은 뜻밖의 고민에 빠지게 됐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자...
[인사이트] 김현경 기자 =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아동 성폭행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자신을 믿고 아픈 과거를 털어놓은 그의 상처에 공감하고 진심으로 위로를 건넨 여성은 뜻밖의 고민에 빠지게 됐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자...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새 집에서 새 출발을 시작하는 희망찬 날. 예상치 못한 위급상황으로 119가 출동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사도중 의도치 않게 119 구조대를 부를 수 밖에 없었던 누리꾼 사연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을...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오늘은 열 그릇 자시고 가. 많이 자셔도 내 암말 안 해"지난 15일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는 81세 할머니가 운영하는 무한 리필 국숫집이 소개됐다.할머니의 국숫집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변두리에 위치해 있다. 외진 곳이라 발길이 뜸...
[인사이트] 김현경 기자 = 아이를 갖게 돼 기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결국 그는 꿈에도 그려 왔던 아이를 낙태하는 힘겨운 결정을 내렸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 선은 남편과 이혼한 이후 임신 중이었던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아뿔싸, 깜빡 두고 와버렸다. 전날 가방을 정리하다가 빼놓은 게 화근이다.다시 가지러 가기에는 이미 늦은 터라 가던 길을 마저 걸었지만, 종일 '이 물건'이 내 삶에 미치는 영향은 컸다. 늘 곁에 있어 불편함을 못 느꼈지만 막상 사라지고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말'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말이다.하지만 상대에게 '잘' 말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말을 잘하면 불쾌할 법한 말도 기분 나쁘지 않게 전해줄 수 있고, 돌아선 상대의 마음도 다시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동기들의 거짓말에 속아 부산부터 서울까지 헛걸음을 한 누리꾼의 사연이 온라인상에 전해져 세간의 분노를 사고 있다.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학 동기 2명이 짜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부르고 잠수 탔습니다"란 제목과 함께 사진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전래동화 콩쥐팥쥐의 진짜 결말이 알려져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지금까지 익히 알려진 콩쥐팥쥐의 이야기는 꽃신을 찾아준 원님과 콩쥐가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로 마무리된다.그러나 이 이야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9년 전 엄마에게 서운한 기억이 있던 A씨.우연한 계기로 9년 전 엄마의 휴대전화 문자를 본 그녀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년 만에 읽게 된 엄마가 쓴 문자'라는 제목으로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설이 끝나고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이 뜻은 2월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이러한 가운데 오늘은 슬픈 소식을 하나 전해야겠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 방학이 17일밖에 남지 않았다.앞으로 당신은 17일 뒤인 2만 4,480...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혼자 사는 연인의 집에 방문하는 이들도 자연스럽게 늘었다.그래서일까. 과거에는 좀처럼 들어볼 수 없던 고민을 하는 사람도 늘게 됐다. 바로 아래 소개할 내용이 그렇...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한국 사람 중에 안중근 의사를 모르는 이는 거의 없다. 그가 뿌린 거름이 결국 우리 민족의 광복으로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지 100년이 넘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 입에서 회자하는 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나는 한글조차 익숙하지 않은 부모 아래서 잘 자라 아나운서가 됐다"지난 1일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을 좌우명으로 운영되는 커뮤니티 '브런치'에는 임희정 전 아나운서의 글 한편이 게재됐다. 임 전 아나운서는 이 글에서 그동안 말하...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외로운 타지에서도 어머니의 손맛을 잊을 수 없었던 군인은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곧바로 알아챘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금일초점은 자신이 만들어 준 음식을 단번에 알아맞힌 아들의 모습에 눈물을 쏟은 엄마의 가슴 뭉클한 소...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1kg도 안 되는 작은 몸집으로 세상에 태어난 소녀.혼자서는 걷지도 못하는 연약한 몸이지만 엄마와 아빠는 딸의 손을 잡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굿타임스는 중국 후난성 화이시에서 태어난 엄지공주 리앙 시아오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웬만한 냄새는 잘 맡지 못하는 비염 환자도 괴로움에 몸부리치게 하는 냄새가 있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일까.이직하고 새로운 사무실에서 두 달째 지내고 있다는 '비염 환자' A씨는 그 냄새로 인한 괴로움을 이렇게 표현했다."몸에 페브리즈...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독서실은 각자의 꿈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공부에 몰두하는 공간이다.그래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절대 폐를 끼칠 만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사람들은 특히 작은 소음이나 냄새도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어 더욱 조...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스무 살 '성인'이 되면 고등학생 때와는 달리 돈 쓸 곳이 많아진다. 어느 정도 교사의 통제 아래서 생활하는 고등학교와 그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는 대학교는 완전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무 살 자녀를 둔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자녀...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이 그 어느 때보다 흔하게 쓰이는 요즘이다.어느덧 우리는 여행을 떠나거나 맛있는 음식을 앞에 뒀을 때, 혹은 친구들과 한바탕 재밌는 시간을 보낼 때 습관적으로 주머니를 뒤적거려 스마트폰을 꺼낸다.아름...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눅눅한 습기로 인해 벽에 곰팡이가 피어나자 엄마는 절망 섞인 한숨을 내쉬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곰팡이 잔뜩 핀 쪽방에 사는 가족'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2년 4월 KBS1 '현장르포 동행'에서 방송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계단 옆에 설치된 엘리베이터를 쉽게 볼 수 있다.이 엘리베이터에는 장애인·노약자 혹은 유모차를 동반한 승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달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이렇다 한들 모두가 이용 수칙을 지키는 것은 아...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피카소도 울고 갈 그림 실력을 가진 '금손' 선생님이 등장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학생을 위해 '화가'로 변신하는 선생님의 특별한 사랑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을 보면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알록...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고3인데 연애해도 될까요?"누구나 한 번쯤 거쳐 가는 기나긴 수험 생활.꿈을 위해 감내해야 할 과정이지만, 마음에 부는 바람은 지나칠 만큼 차가워 '사랑'이란 감정을 고프게 만든다.사랑을 고민하고 있을 당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나라를 위해 몸 바쳐 싸운 독립투사 박상진 의사. 울산의 유학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판사 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유능했다.하지만 박상진 의사는 판사 자리를 거절하고 해외 독립운동 기지 설립을 위해 망명한 이들을 도우려 만주로 건너...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초등학생들이 설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는 단연 '세뱃돈'일 것이다.평소 받던 용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세배 한 번으로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이렇게 받은 초등학생의 세뱃돈은 대부분 부모님에게 고스란히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