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안 사주는 엄마가 용돈도 안 줘 '10만원'에 몸 판다는 고3 학생이 올린 글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저 고등학교 3학년인데, 10만원에 몸 팔고 있어요…"아직은 부모님의 보살핌이 필요한 미성년자. 공부를 위해 필요한 것도 많고,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사야 할 것도 많지만 고3 아이는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결국 이 아이...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저 고등학교 3학년인데, 10만원에 몸 팔고 있어요…"아직은 부모님의 보살핌이 필요한 미성년자. 공부를 위해 필요한 것도 많고, 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사야 할 것도 많지만 고3 아이는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결국 이 아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부전자전. 아버지의 성품이나 행동, 습관 등을 아들이 그대로 전해 받는 모습을 일컫는다.이 말이 사실이라면 아버지의 성격을 아들이 그대로 물려받아야 할 터.그런데 한 아이 아빠는 고민에 빠졌다. 자신과 아들의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디지털 성 착취물, 아동 성범죄에 관한 끔찍한 소식이 연일 들려오는 요즘, 아이를 둔 엄마들의 걱정은 날로 커지고 있다. 8살과 6살 된 딸 둘을 키우는 30대의 평범한 엄마 A씨 역시 이런 뉴스를 접하다가 며칠 전 우편함에서 아동성범죄...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 자식들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 역시 똑같다.생의 기로 앞에서 두 자식 중 한 명만을 선택하는 일은 잔혹하고 너무나 괴로운 일일 테다.여기 한 어머니는 일생일대의 선택 앞에서 결국 울음을 터...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남학생이 상대적으로 많은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의 일상이 부러움과 감동을 동시에 주고 있다.지난 10일(현지 시간) 북경일보는 중국 산시성 시안시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했다.해당 학교에는 2년 전 급성척...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똑똑. 치킨 배달 소리 듣고 왔습니다" 원룸에서 홀로 자취 중인 20대 여성 A씨는 최근 치킨을 마음대로 먹지 못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치킨을 시키면 귀신같이 알고 달려와 치킨을 구걸하는...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아니 어떻게 데이트 장소로 맘스터치를 가?"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익명 게시판에 데이트 때 남자친구가 맘스터치에 가자고 해 화가 난 나머지 그냥 집에 와버렸다는 A씨의 황당한 사연이 올라왔다.오랜만에 만나 단란한 데이트를 즐겼...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이태원 클럽에 갔다가 방역당국 연락 안 받는 1300여 명 형사처분했으면 좋겠습니다"11일 낮 12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총 54명으로 늘었다.전날보다 11명이나 늘어난 확진자 수. 심지어 클럽 등 확진자가 방문한 관련 유흥시...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나 바이러스 취급하는 거야?", "클럽 간 게 그렇게 잘못이냐? 갈 수도 있지"20대 중반 직장인 여성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그녀의 남사친 B씨로부터 황당한 말을 들었다.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친구에게 발정 났냐고 했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일제강점기 시기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다가 일본 경찰에 붙잡히고 모진 고문을 당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끔찍했던 건 성고문이었다. 성고문은 여성 독립운동가를 대상으로만 이뤄진 게 아니었다. 일본 경찰들은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입대를 앞두고 있던 한 남성은 아버지, 할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자연스레 군대가 이야기의 주를 이뤘다. 방위 시절 이야기를 하던 아버지는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그러고 보니 아버지 군대 이야기를 들은 적...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영화 '스물'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가정의 달' 5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더욱 편하지 않은 때이기도 하다. 가족에게 선물한다는 명목하에 좋은 곳에서 식사를 해야 하고 선물을 주는 일은 부담이 될 수도 있다. 하루하루 힘든 생...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오늘따라 떠난 엄마가 더 보고 싶습니다"매년 5월 8일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법정기념일이다.부모님을 위해 카네이션과 선물, 조촐한 용돈을 준비하는 날이지만, 부모님을 일찍 여읜 이들에게는 누...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5월 8일, 오늘은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어버이날'이다.오늘 언제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봐 주는 부모님을 뜨겁게 안아드려 보면 어떨까.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소중한 일이니 말이다.이런 가운데 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5월은 이른바 가정의 달. 가족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마음을 담아 전한다. 어린 막둥이 여동생을 둔 오빠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요즘 없어서 못 산다는 '닌텐도 스위치'를 선물했다. 닌텐도를 선물 받은 동생은 어버이날 편지 한 통을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과거보다 자위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자유로워진 편이나 여전히 결혼한 성인의 자위에 대해서는 부끄럽고 망측한 행위로 규정하는 사람이 많다.그래서 남편 혹은 아내의 자위를 발견하게 됐을 때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최근 한 온...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전 세계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다.이들은 누적된 피로에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자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킨다.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한 간호사 사진이 공개돼 안타까움과 존경...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한국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하기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절차를 밟는다.학창 시절을 학업에 투자해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남자의 경우 군대를 다녀오면 20대 후반쯤 졸업을 한다. 그 후 취업해 간신히 돈을 모으고 결혼을 하면 대출을 받아...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가족의 지나친 선민의식에 벌써 독립을 꿈꾸고 있는 고교생이 있다.'8학군'에 속한 고교에 다닌다는 이 학생은 공부를 강요받고 있으며, 심각한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부모가 직접 인간관계를 관리하려 했다고도 한다.지난 5일...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무언가에 대한 맹목은 결함을 낳는다. 특히 가난이 그렇다. 세상 곳곳에 아름다운 것들이 가득하지만 처절한 가난은 아름다움을 향한 시선을 거두게 만든다. 가난은 쉽게 돈이 없어 불행하다고 생각하게 한다. 지긋지긋한 가난을 피하면 행...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20대 젊은 학생들이라면 대부분 자취에 대한 로망을 품고 살아간다.혼자 살면서 느끼는 자유로움은 물론 커플들의 경우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둘만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위 사연의 주인공 A씨도 마찬가지다. 처음으로 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군에서 초병에게는 막강한 권한이 부여된다. 부대 안으로 외부인이 침입하는 것에 대한 경계는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초병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생긴 사고는 계급과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군법에 의해 처벌받는다. 물론 현...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이 답답한 마스크는 도대체 언제 벗어버릴 수 있을까.코로나 확산 추세가 눈에 띄게 줄었다. 확진자들은 대부분 해외 유입으로 인한 감염이다. 지역사회 감염은 거의 없었다.이처럼 코로나가 잠잠해지자 몇몇 시민들은 마스크를 벗고 거리...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는 게 도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요즘에는 누구도 쉽게 나서지 못하는 현실이다.이런 현실에도 어려움에 빠진 시민을 도운 여성이 있어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지난달 30일 중국 매체 '베이징 뉴스(The Beiji...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빗자루 들고 청소 시작하자!"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초등학교를 다니던 이들이라면 익숙한 소리일 것이다.당시에는 학급마다 저마다의 청소 시간이 있었다.단순히 자리만 치우는 것이 아니라 책상을 뒤로 민 뒤 빗자루로 바닥을 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