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2일(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개그맨 이혁재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기용과 관련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30일 한 전 대표는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국민의힘 내부의 인사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국민의힘 일부 당권파들이 아직도 미련 못 버리고 윤 어게인...

|
한동훈 “국힘 일부 아직도 ‘윤어게인’ 미련 못 버려... 그러니까 이혁재 기용”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버스에 올라타 운전기사의 목을 조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승객들이 탑승한 상황에서 벌어진 폭행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30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전주 덕진경찰서는 신호 대기 중 경적을 울린 버스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0...

|
“죽여버리겠다”... 경적 울렸다는 이유로 버스 올라타 기사 목 조른 40대 (영상)

인천 아시아드경기장 주차장에서 최신형 외제차의 바퀴가 통째로 사라지는 황당한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차주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인천 아시아드경기장 주차장에 2024년식 BMW Z4 차량을 5일간 주차해뒀는데 휠과 타이어를 도둑맞았다"며 사...

|
바퀴 사라진 채 벽돌 위에 덩그러니... 인천 아시아드 주차장서 BMW 휠 통째로 털린 황당 사건

과거 성범죄 전력이 드러난 영화 번역가 황석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대거 정리하며 신변 정리에 나섰다. 30일 오후 기준 황석희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한 입장문을 제외한 모든 일상 게시물이 삭제된 상태다. 앞서 이날 매체 디스...

|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의혹’ 논란에 SNS 게시물 싹 삭제

소방청이 실제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근력과 지구력을 정밀하게 측정하기 위해 소방대원 체력검정 종목을 '현장형 순환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30일 소방청은 직무 수행 능력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체력시험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되...

|
소방관 체력시험, 당기기·끌기·옮기기 ‘현장형’으로 전면 개편

중동발 원유 수급 불안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재기 열풍으로 번지자 정부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30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종량제 봉투는 충분하며 가격 인상도 없다"고 못 박았다. 중동 전쟁 여파로 비닐 원료인 나프타 생산이 중단될 수 있다는 우...

|
마트 휩쓴 쓰레기봉투 ‘사재기’... 환경부 장관이 편의점 달려가 한 행동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퇴직금 지급을 앞두고 부당한 징계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 카페에서 약 12개월간 근무한 A씨는 지...

|
퇴사한 직원 커피 마셨다고 ‘횡령죄’로 고소한 카페 사장이 알바생까지 해고한 황당 이유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에 대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제보한 대학 동창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재학 판사는 지난 6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700만 원의...

|
“파스타 토했다” 쯔양 동창의 거짓말... 법원 “벌금 700만 원 내라”

한강 산책로에서 대규모 러닝 크루가 시민들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러닝 크루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지속되면서 제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글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남...

|
인도 점령한 ‘떼러닝’ 크루 20명이 산책하던 커플 치고 가면서 내뱉은 ‘무개념 발언’

종합격투기 헤비급 선수 명현만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중학생을 훈계하다가 오히려 경찰에 신고를 당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드브로'에 업로드된 영상 내용에 따르면 명현만은 코미디언 강승구, 정보현과 함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
횡단보도 ‘흡연’ 훈계한 명현만... “XX, 왜 촬영하냐” 되레 경찰 부른 중학생들

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후 탈락 참가자에게 폭언을 쏟아냈다. 과거 룸살롱 종업원을 폭행한 전력이 있는 이혁재는 이번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논란이 됐다. 이혁재는 지난 27일 자신의 ...

|
‘룸살롱 폭행’ 전력 이혁재, ‘한동훈 복당’ 외친 탈락자 향해 “휴대폰 던졌을 것” 막말

국내 피부진료 의원 10곳 중 9곳이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나 타과 전문의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실태를 공개했다. 이번 간담회는 '피부과 간판의...

|
“피부 진료 10명 중 9명은 전문의 아냐”... 피부과 ‘진짜와 가짜’ 구별하는 방법

서울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 대한 보상 절차를 신속화하기 위해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 지난 29일 서울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피해자들의 보상 절차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밀착 지원 방안을 밝혔...

|
서울시, 코로나19 백신 이상반응 보상 절차 신속화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숨진 14명의 희생자가 모두 마지막 길을 떠났다. 안전공업 화재로 목숨을 잃은 고(故) 오상열(64) 씨의 발인식이 30일 오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 이로써 지난 20일 발생한 화재 참사 ...

|
대전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14명 전원 영면... 마지막 발인 엄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0일 오전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해 국회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자택을 출발해 오전 7시5분경 디지털미디어시티역 3번 출구에 도착했다. 교통카드를 사용해 역사 내로 ...

|
민주당 정청래, 차량 5부제 따라 대중교통 출근

전국 초·중·고교생 100명 중 99명 이상이 매일 학교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급식법 제정 이후 44년 만에 급식 인원은 32배나 급증했으며, 투입되는 예산 규모만 8조 원을 넘어섰다. 사실상 대한민국 모든 학생이 학교 밥을 먹는 '전원 급식' 시...

|
전국 학생 99.9%가 ‘무상 급식’ 먹는다... 몇 명이 혜택보는지 봤더니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프로야구 개막전에 시구자로 나선 가운데 검은 정장 차림으로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지난 28일 박찬호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개막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한국인 1세대 메이저리거로 꼽히...

|
개막전 시구 나선 박찬호... 61번 유니폼 대신 ‘검은 정장’ 택한 이유

새 학기를 맞아 전국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의 단체채팅방(단톡방) 활동을 금지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단톡방을 통한 사이버 괴롭힘이 학교폭력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면서 교사와 학부모들이 예방 차원에서 강력한 통제에 나서고 있다.30일 SBS 보도에 따르면...

|
“절대 단톡방 들어가지 마”... 학폭으로 대학 불합격하자 학교서 내린 ‘특단 조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 주인공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에서 시즌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지난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26시즌 마지막 월드컵 슬로프...

|
최가온, 올림픽 금메달 이어 세계 1위 등극... ‘크리스털 글로브’ 들어 올렸다

헬로키티, 시나모롤 등 인기 캐릭터 지적재산권(IP)를 보유한 일본 캐릭터 기업 산리오가 한국 지식재산처 상표경찰의 위조품 단속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9일 지식재산처는 산리오가 그간 지식재산처 상표경찰의 상표권 보호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
“키티를 지켜주다니” 日 산리오가 한국 직접 찾아와 ‘감사패’ 전달한 이유

방탄소년단(BTS) 광화문광장 공연으로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성수동이 명동을 제치고 가장 높은 소비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 29일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BTS 공연이 개최된 지난 21일 외국인 방문자는 중구 7만8626명으로 최다...

|
BTS 공연 보러 서울 온 외국인들, 쇼핑하러 명동보다 ‘이곳’ 더 많이 갔다

전북 남원역에서 90대 승객이 출발하는 열차를 쫓아가다 선로에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 29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1분께 남원역에서 "선로로 사람이 떨어져 다쳤다"는 신고를 받았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90대 A씨는...

|
출발한 열차 문 두드리며 쫓아가던 90대 할아버지, 선로에 떨어져 숨졌다

지난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시내 주요 랜드마크들이 일제히 어둠에 잠겼다. 남산타워를 비롯해 롯데월드타워, 63빌딩, 숭례문, 국회의사당, 반포대교 등이 동시에 조명을 끈 것이다. 이는 정전이 아닌 자발적 참여였다.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어스아워(Earth...

|
‘대규모 정전’인 줄 알았는데... 서울 한복판 남산타워도, 63빌딩도 순식간에 불 꺼진 이유

최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서울에서 벚꽃이 평년보다 열흘 빨리 피었다. 29일 기상청은 서울 벚꽃 개화를 공식 발표하며, 올해 벚꽃이 평년보다 10일 빠른 3월 29일에 피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4일보다도 6일 앞당겨진 시기다. 서울 벚꽃 개화 기준은 종로구...

|
서울에도 벚꽃 공식 개화... 평년보다 열흘 일찍 피었다

50대 남성이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2m 정도 이동시킨 사건에 대해 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렸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

|
술 마신 상태에서 자동차 2m 움직인 남성, 음주운전 ‘무죄’ 받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