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수)

중국 국적 남성이 한의사 면허 없이 침 치료 등 한방 의료행위를 실시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2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김성은 판사는 지난 12일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위반(부정의료업자) 혐의로 기소된 성모(69)씨에게 징역 1년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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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무면허’로 침 치료하다 딱 걸린 중국인... ‘이 처벌’ 받았다

저속노화 연구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가 스토킹 혐의로 고발한 30대 여성이 오히려 정 박사를 성추행 등의 혐의로 맞고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21일 A씨는 지난 19일 서울경찰청에 정희원 박사(저속노화연구소 대표)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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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스타킹·장갑 택배 배송”... ‘스토킹 고소’당한 女 연구원, 맞고소

21일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구단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감독의 이별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강 시장은 "이정효 감독이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광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감사, 그리고 새로운 꿈에 관한 이야기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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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광주FC와 결별... 차기 행선지에 관심 집중

안중근 의사가 1910년 순국 직전 남긴 유묵 '장탄일성 선조일본'이 일본에서 국내로 영구 반환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기도박물관에 따르면 이 유묵은 "큰 소리로 탄식하며, 일본 (멸망을) 미리 조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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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유묵 첫 공개... “일본 멸망을 미리 조문”

딸이 부탁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분노한 50대 아버지가 딸의 포르쉐 승용차를 망치로 파손한 사건에서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일 인천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창경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와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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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내 부탁을?”... 망치로 딸 포르쉐 ‘쾅쾅’ 부순 아빠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개설된 교양강의 기말시험에서 집단 부정행위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험 결과가 전면 무효 처리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21일 서울대에 따르면, 군 복무 휴학생을 대상으로 한 군 원격강좌에서 수강생 36명 중 절반에 가까운 학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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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집단 부정행위 논란 터져... “수강생 절반이”

국군복지단 마트, 이른바 군 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1월 군 마트 물품 판매량 상위 1∼4위는 모두 주류가 차지했습니다.판매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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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 판매량 1~4위 모두 ‘이것’... 군필자들은 모두 아는 숨겨진(?) 비밀

'저속노화' 전문가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저속노화연구소 대표)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던 30대 여성 A씨가 정 박사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21일 A씨 측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서울경찰청에 정 박사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적용 혐의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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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고소당한 여성 연구원, 정희원 맞고소... “강제추행 혐의”

시부모를 정성껏 모시던 며느리가 남편으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는 황당한 사연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는 효도하는 며느리라는 이유로 남편에게 이혼당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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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께 잘해주는 게 싫다”... ‘효부’ 아내와 이혼한 남성, 사연 봤더니

두 아이의 가장인 40대 A씨가 장모의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식당 예약을 취소했지만 예약금을 돌려받지 못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18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일주일 전 예약을 취소했음에도 예약금 반환을 거부당한 A씨의 사연이 공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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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예약 취소했는데... “식당이 ‘노쇼’라고 예약금 10만원 안 주겠다네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1주기를 앞둔 20일, 유족들은 서울 도심에서 추모 집회를 열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유족 단체는 이날 오후 보신각 앞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시민추모대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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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라도 나와줘”... 제주항공 참사로 가족 잃은 아빠의 절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전 직장 연구원 A씨와의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지난 20일 JTBC 뉴스룸은정희원과 A씨가 올해 초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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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신고’당한 여성이 정희원에게 받은 카톡 메시지... ‘충격’ 내용 있었다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아랑(30)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지난 20일 김아랑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개최된 '제41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여자 3000m 경기가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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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아랑, 23년 선수 생활 은퇴... “미소천사, 수고했어요”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신고를 둘러싸고 유튜버와 경찰 간 설전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자, 관할 경찰서장이 직접 나서 과도한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은 20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청년 경찰들과 장애인, 그리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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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단속 유튜버 vs 여경’ 설전 논란에 서장 등판... “마녀사냥 멈추라”

육상 김완기 감독이 최근 불거진 신체접촉 논란과 관련해 자격정지 중징계를 받은 데 대해 상급기관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김완기 감독은 소속팀 삼척시청 감독으로 활동하던 중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의 행동을 문제 삼아 직무태만과 직권남용 등으로 중징계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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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접촉 논란에 자격 정지된 마라톤 감독... “억울하다”며 재심 신청

15년간 홀로 고모를 돌본 조카가 입양 후 친척들의 소송에 직면한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1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50대 가장 A씨는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A씨는 "고모님이 15년의 긴 투병생활 끝에 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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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병수발 땐 모르쇠... ‘독신’ 고모 사망하자 친척들이 상속 소송

의정부지방법원이 마약 투약 후 포르쉐를 몰고 경찰을 피해 도주하다 6중 추돌 사고를 일으킨 2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9단독 김보현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도주치상)과 마약류관리에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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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취해 포르쉐 몰다 ‘쾅’... 6중 추돌사고 낸 20대의 최후

속초시청 내부에서 13년 전 성범죄 시도 의혹이 제기된 공무원이 최근 사무관으로 승진했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속초시는 해당 공무원을 직위해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속초시청 노조게시판에 자신을 피해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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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 조르던 성범죄자가 사무관으로 승진”... 속초시 입장 밝혔다

내년부터 공군 일반병이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발될 예정입니다.지난 19일 병무청에 따르면 새로운 공군 일반병 선발 방식은 내년 4월부터 전면 도입됩니다. 기존의 점수제 경쟁 시스템을 폐지하고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전환하는 이번 조치는 지원자들의 과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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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일반병, 내년부터 ‘뺑뺑이’ 선발... 해군·해병대는 언제?

국가대표 훈련시설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사격용 실탄이 대량으로 무단 반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실업팀 지도자가 실탄을 빼돌린 주범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19일 경찰에 따르면 한 광역시체육회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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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 출신 감독, 진천선수촌 ‘실탄 2만발’ 몰래 빼돌렸다

인천 부평경찰서가 마약 투약 혐의 피의자를 도주시킨 경찰관 2명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19일 부평경찰서는 성실의무 위반과 경찰청 지침 위반으로 A 경위 등 2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경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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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앞에서는 좀”... 수갑 안 채워 도주한 마약사범, 경찰 2명 경징계

서울에서 12년간 시내버스 운전기사로 근무해온 60대 남성이 운행 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지만, 산업재해 인정을 받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60대 중반의 버스기사는 지난해 11월 26일 오후 5시 30분경 시내버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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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중 숨진 버스기사 ‘산재 불인정’... 유족에 “재해자 왜 안 왔나” 질문

40대 친모가 중학생 아들을 홀로 남겨둔 채 다른 자녀들과 함께 몰래 이사를 떠나 아동유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0일 청주지방법원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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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들 몰래 딸 셋만 데리고 이사... 생활고 겪던 40대 친모 집유

강원도 원주에서 구급활동 중이던 소방관들을 폭행한 50대 여성이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20일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형사1단독 재판부는 지난 11일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4·여)에게 벌금 100만원의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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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계단서 넘어진 50대 여성, 도와준 구급대원들 폭행... 이유가 ‘황당’

서울특별시수의사회가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의료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황정연 회장이 이끄는 서울시수의사회는 번식장에서 구조된 개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직접 현장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시수의사회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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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수의사회, 번식장 구조견 30마리 치료... 연말 따뜻한 의료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