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21일(현지시간)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과르디올라 바이에른 뮌헨 감독의 바지가 찢어져 속옷이 전 세계 전파를 탔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FC포르투(포르투갈)와의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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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골 세레머니로 ‘바지 터진’ 뮌헨 감독(영상)

대리기사와 다툼 끝에 주차장에서 20cm가량 운전한 남성에게 법원이 '음주운전' 판결을 내렸다. 지난달 30일 울산지방법원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소주 1병을 마신 뒤 대리운전 기사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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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cm 운전한 손님, 경찰에 신고한 대리기사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점차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세월호 화물칸 '의문의 밀실 2개'. 10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제작진은 세월호 인양 작업에서 정부가 감추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밀실 화물칸'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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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세월호 화물칸 ‘수색 금지령’ 의혹 파헤친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다음달 부산 최초의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에 오면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 서구 관계자는 "현재 해상산책로 이름을 공모하고 있다"며 "산책로가 완성되면 옛 명성을 되찾고 있는 송도해수욕장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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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걷는’ 스카이워크, 부산 송도해수욕장에 등장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2018년도 국가직 9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이 발표됐다. 6일 인사혁신처는 국가직 9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이날 오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개했다. 약 15만 5천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서 여성의 비율은 53.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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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공무원 9급 필기 합격자 명단 발표···‘여성 53.2%’ 역대 최고

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23명 늘어 전체 환자 수가 87명으로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추가된 환자 중 17명이 지난달 27∼29일에 삼성서울병원에서 14번 환자(35)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6명은 16번 환자(40)로부터 메르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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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23명 늘어 87명…삼성서울병원 17명 추가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덴마크 현지 경찰에 체포된 '최순실 딸' 정유라가 자신은 이 세상에 혼자 남아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3일 경향신문은 덴마크 올보르 법원에서 정유라 씨가 구류심사를 받으며 검사와 변호사의 신문에 답변한 내용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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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부모도 나도 이혼…세상에 나 혼자 뿐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 2명이 숨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12일 메르스 23번 환자(73)와 24번 환자(78)가 이날 저녁 치료 중 상태가 악화해 숨졌다고 밝혔다. 두 환자 모두 건양대 병원에서 16번 환자(40)와 접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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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메르스 확진자 2명 추가 사망…사망자 13명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위급 상황에서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 소방차 차고지 앞에 주차를 하고 사라진 BMW 운전자가 있어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11일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발 생각 좀 하고 삽시다'라는 글과 함께 소방서 앞을 막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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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앞에 떡 하니 불법주차 하고 사라진 ‘무개념’ BMW 운전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오늘은 5천명의 광주 시민이 군부에 처참하게 희생당한 38년 전 '그날'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38년 전,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는 전두환이 이끄는 신군부에 대한 시민들의 저항이 시작됐다. 광주시민들은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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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전 오늘, 5월 18일은 광주 시민이 군부의 총칼에 맞서 싸운 날입니다”

via MBN 주인에게 끔찍하게 학대당한 어린 반려견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10일 MBN 뉴스8은 주인으로 부터 심하게 학대를 받다가 구출된 생후 3개월 된 백구 '용천이'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용천이는 지난달 29일 주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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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에 머리 찍힌 채 구조된 백구 ‘용천이’

대전에서 여자 대학생이 지방흡입술을 받은 당일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가 나흘 만에 숨졌다. 유족들은 '의료사고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A(20·여)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께 대전 서구 한 의원에서 허벅지 지방흡입술을 받았다. 시술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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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지방흡입’ 수술받은 여대생 숨져…

via '채널A' 서울 한복판에 있는 시가 30억짜리 건물이 주인 할머니에 의해 흉물스러운 쓰레기장으로 변했다. 18일 채널A는 서울 방배동의 한 건물에 때아닌 대청소가 벌어진 사연을 보도했다. 건물 안팍이 온통 쓰레기로 뒤덮였기 때문인데, 시가 30억짜리 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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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건물을 쓰레기통으로 만든 주인 할머니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남북도 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오겠다. 제주도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아 밤부터 비(강수확률 6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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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돌풍·번개 동반한 소나기…장마전선 북상

[인사이트] 서민우 기자 =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이미지를 테러예방 포스터에 사용한 부평 경찰이 해명에 나섰다. 지난 12일 인천 부평경찰서 경비교통과는 앞서 논란이 된 '테러 예방 포스터'에 삽입된 안중근 의사의 '손 그림'에 대해 해명을 내놨다. '사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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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방지 포스터에 ‘안중근 손바닥’ 사용한 경찰서 해명

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신학생이 바다에 빠진 현지 여학생을 구한 뒤 익사한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져 주위를 숙연케 하고 있다. 고 김수석(23·대전신학대 3학년)씨는 지난 5월 5일 아프리카 북서부의 대서양 연안 작은 나라인 감비아로 선교활동을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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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활동 신학생, 바다에 빠진 어린이 구하고 숨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폐지를 싣고 가던 할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14일 광주지방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한 할머니가 주운 폐지를 운반하다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할머니는 신속히 인근병원으로 인계됐으며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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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모은 ‘폐지’ 싣고 가다 ‘교통사고’ 당한 할머니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일본 대부업체 임원이 한국을 비난하는 투의 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민중의소리는 지난해 말 일본계 대부업체인 산와머니 이와사키 부사장이 "한·일 위안부 합의를 이행하지 않는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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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와머니 부사장 “위안부 합의 안 지키는 한국 이해 안돼”

공무원 시험의 문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9일 인사혁신처(인사처) 고위 관계자는 "목민심서(牧民心書)와 같이 공무원 수험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50권 정도를 지정할 방침이다. 면접 질의 과정에서 지원자들의 숙지 여부와 국가관을 확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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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50권 읽어야 공무원 될 수 있다”

에드 로이스 미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이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사실을 공식 문서로 만들었다. 한미공공정책위원회(KAPAC) 이철우 회장은 14일(현지시간) "로이스 위원장이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명시한 공식 문서(official record)를 전날 보내 왔다"고 밝혔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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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외교위원장 “독도는 한국땅” 공식 문서 남겼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군인 수십 명이 탄 버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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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도 양주서 군인 수십명 탄 버스 뒤집혀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가출한 10대 소녀들을 협박해 남성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시키고 수천만원을 착취한 20대 남성 3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8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부장 김정중)는 후배들의 미성년 애인 2명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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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걸린 가출 10대 소녀 523차례 성매매시킨 20대 일당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태규 부장판사는 여성이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대학생 A씨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범죄 재범 예방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30일 0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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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옆칸 여성 촬영 대학생 징역형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의 탈출을 돕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고(故) 남윤철(당시 35세) 단원고 교사의 유가족이 그의 의사자 지정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생존 학생들의 증언에 따르면 세월호가 침몰하는 일촉즉발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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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인’ 故 남윤철 교사 부모님이 ‘의사자’ 신청 안한 이유

via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국정감사에서 나온 황당한 '한식 외국어 표기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식당에서 한식 명칭을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번역해 조합한 것으로 시급한 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황당한 '한식 외국어 표기법' BEST 3를 소개한다. 1.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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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한식 외국어 표기법’ BES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