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앞으로 동물을 학대해 죽이면 최대 3년의 징역에 처한다.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지만, 동물보호 및 복지 의식이 성숙하지 못해 동물 학대나 유기·유실동물 등의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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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동물 학대해 죽이면 최대 징역 ‘3년’ 받는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현재 경기 포천시 주민들은 지하철 7호선의 연장을 강력하게 바라고 있다. 낙후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방법을 마땅히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그러나 활용성이 떨어지고 경제적 타당성이 부족해 7호선 포천 연장은 두 번이나 백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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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연장 안해주면 ‘4만5천’ 군인 위한 공공서비스 안 하겠다는 포천 시민단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법원이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군수공장에 끌려가 모진 노동 착취를 당했던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소망을 들어줬다.18일 서울고법(임성근 부장판사)은 김계순(90) 씨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 27명이 일본 기업 후지코시를 상대로 낸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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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지코시, 근로정신대 피해자에 1인당 1억원 배상책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롯데 자이언츠의 '영원한 캡틴' 박정태(50)가 만취해 차를 몬 것도 모자라 시내버스에 올라타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히는 추태를 보였다.18일 부산 금정경찰서는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음주운전 혐의로 전직 프로야구 선수 박정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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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버스 난동으로 불구속 입건된 한국 야구 ‘레전드’ 박정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군대 안의 감옥으로 불리는 '영창'은 국방부 시계마저 멈춰 버린다는 악명을 갖고 있다.철저히 외부로부터 격리돼 영창 안에서의 군 인권 침해 행태로 많은 논란이 되기도 했다.그런데 최근 군대의 영창제도를 폐지하고 군기교육 기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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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영창 제도 폐지하고 군기교육 기간도 복무 기간으로 인정해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SUV 차량이 인도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무면허로 차를 몰던 30대 남성이 운전 중 발작을 일으켜 보행자 3명을 덮친 것이다.18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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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발작 일으켜 보행자 3명 덮친 30대 무면허 운전자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군 전역 후 6년간 매해 참석해야 하는 예비군 훈련.많은 이들이 귀찮아 꺼리는 예비군 훈련을 성실히 참석한 사람에게 돌아오는 작은 보상이 눈길을 끈다.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범예비군증 받았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작성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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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 4년간 예비군 동원 훈련 한 번도 안 미루고 가면 받는 물건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시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서 몸이 움직인 것 같습니다"퇴근 후 방화복도 없이 불을 진압한 소방관은 자신의 두려움보다 시민들 걱정이 우선이었다.지난 17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은 퇴근길 화재 현장에서 사복 차림으로 뛰어들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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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 입고 화재 진압한 소방관이 불길을 목격한 순간 떠올렸던 ‘생각’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못 살겠다고 탈북한 뒤 다시 돌아가기 위해 북한 보위부에 쌀 수백 톤과 돈을 보냈던 탈북인에게 실형이 내려졌다.18일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차문호)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자격정지 2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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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마사지 업소 운영하며 북한에 ‘쌀 130톤’ 보낸 탈북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무단횡단이 또다시 한 가장의 신세를 망칠 뻔했다.빨간 불에 횡단보도도 아닌 곳으로 건너려던 할머니를 칠 뻔한 남성이 짙은 한숨을 내쉬었다.지난 17일 A씨는 휴무를 맞아 와이프를 회사에 데려다주고 있었다. 신호 대기 중 파란 불이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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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때문에 사고 날 뻔했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계속 무단횡단하는 할머니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제주에서 만취한 여성 운전자가 몰던 렌터카가 음식점으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지난 17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앞서 16일 오후 10시 30분쯤 제주시 인제사거리 인근 1층 음식점으로 김 모(54) 씨가 몰던 코나 SU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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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만취 상태로 렌터카 몰다 행인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미국 뉴욕주 의회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유관순 열사를 기리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지난 15일(현지 시간) 뉴욕주 상·하원은 전체회의를 통해 3·1운동 100주년 기념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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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 213명 만장일치로 ‘3·1운동의날’ 지정 결의안 채택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오징어회가 큰 부담없이 밥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지난 17일 강원도 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동해안에서 743t의 오징어가 잡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약 3.8배가량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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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작년보다 오징어 4배 많이 잡혀 ‘오징어회’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국군 장병들의 혹한기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지난 17일 경남 창원 진해만 일대에서는 해군 특수부대 심해잠수사(SSU)의 우렁찬 기합 소리가 울려 퍼졌다.이날 창원의 최저기온은 영하 3도를 기록했다. 매서운 바람 때문에 실제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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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도 바다 뛰어들어 ‘알몸수영’ 훈련하며 나라 지키는 국군 장병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3살 아이를 방치해 사망하게 한 '대구 박군 사건' 가해자인 친아버지와 계모에게 친엄마가 청구한 손해배상청구 금액 가운데 절반만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지난 17일 대구지방법원 제11민사부는 지난 2017년 사망한 박모(3) 군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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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들 개목줄 채워 숨지게 한 아빠, 재산 절반 상속받는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이른바 '곰탕집 성추행'은 엉덩이를 만졌다는 이유로 징역 6개월 실형이 선고돼 논란이 일었던 사건이다.CCTV에도 성추행하는 장면이 포착되지 않아 논란은 더욱 컸다. 국민적인 논란이 일었던 이 사건의 항소심 세 번째 공판이 어제(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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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1.333초면 급하게 만질만한 시간 충분”···‘곰탕집 성추행’ 사건 재판 근황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현행범이나 징역 3년 이상의 죄를 지은 범인 체포 시 경찰장구를 사용할 수 있다" 위 문구는 현행 경찰의 범죄자 대응 매뉴얼이다. 수갑·포승·경찰봉·테이저건 등을 모두 아우르는 '경찰장구'라는 단어 때문에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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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앞으로 범죄자가 ‘흉기’들고 난동 부리면 ‘권총’으로 대응한다”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딸의 청부살인 미수 혐의를 처벌하는 재판장에 들어선 어머니는 눈물 흘리며 선처를 호소했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딸을 용서해달라고 빌었다.1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정진원 판사 심리로 열린 임모(32) 씨의 존속살해예비 혐의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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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청부살인’ 하려한 딸 재판서 “모두 내 탓”이라며 선처 호소한 어머니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세월호 사고 당시 학생들을 구하려다 숨졌지만 기간제라는 이유로 보상을 받지 못한 교사의 유족이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으나 패소했다.지난 15일 수원지법 민사1단독(박석근 판사)은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기간제 교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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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서 제자 구하다 순직한 여교사, ‘기간제’라 보상 못 받는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최근 1인 인터넷 방송 BJ 사이서 여성에게 접근해 함께 술을 마시는 일명 '헌팅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다.헌팅 방송은 주로 술에 취한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게임 등으로 과도한 노출을 유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심지어 노출 영상이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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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 마시자”며 여성 유혹한 뒤 ‘노출 생방송’으로 대놓고 ‘성추행’ 한 BJ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일부 부대에서만 시행되던 '병사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이 오는 4월부터 모든 부대로 확대될 예정이다.지난 16일 국방부 당국자는 일부 부대에서 시범운영 중인 병사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을 모든 부대로 확대한다고 밝혔다.당국자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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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모든 부대’ 군 장병들 일과 후 휴대폰 사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빈번히 훼손되는 소녀상을 두고 대구시청과 구청이 서로 책임을 떠넘겨 시민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지난 14일 JTBC '뉴스룸'은 대구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이 훼손됐음에도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시청과 구청의 소식을 전했다.지난 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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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얼굴에 ‘낙서’ 보고도 서로 책임 떠미느라 관리 안하는 대구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첨단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차세대 국방을 이끌 '드론특기병'이 최초로 배출됐다.16일 육군정보학교는 지난해 9월~10월 면접을 통해 선발된 '드론 운용ㆍ정비 특기병' 29명이 교육을 마치고 최종 배출됐다고 밝혔다.앞서 드론교육원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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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적 몰래 ‘심장부’ 타격할 드론 특기병 29명 배출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서울 강서구 한 PC방에서 20대 청년을 무참히 살해한 '살인마' 김성수(30)의 첫 재판이 오는 29일(화요일) 열린다.16일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10분,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심형섭) 심리로 김성수와 그 동생(28)의 첫 공판 준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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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PC방 살인마’ 김성수, 오는 29일 첫 재판 받는다

[인사이트] 김서윤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용산도서관이 내부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성차별' 논란에 휩싸였다.지난해 12월 창의학습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열람실을 리모델링하며 여성 열람실은 두고 남성 열람실만 없애면서 벌어진 일이다.도서관 측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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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열람실만 없앤 후 ‘성차별’ 논란 일자 용산 도서관이 내놓은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