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중국 측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변호에 힘 써온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가 "일제 강제노동은 한국이 중국보다 기간이 길뿐 아니라 규모도 그보다 훨씬 크다"라고 강조했다.지난 14일 오후 우치다 변호사는 도쿄 메구로 도쿄대 고마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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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노동, 한국이 중국보다 피해 크다” 양심 고백한 일본인 변호사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불법 조업을 하다 적발된 어선 1척을 탈취하기 위해 집단행동에 나선 중국어선들이 해경에 검거됐다.지난 14일 MBC '뉴스투데이'에서는 중국어선 선원들이 흉기를 휘두르며 해경의 접근을 막은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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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꼬챙이 꽂고 불법 조업하다 딱 걸리자 해경에 쇠파이프까지 휘두른 중국어선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체육계와 관련된 '미투' 폭로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태권도협회 전 임원으로부터 상습적인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뉴스 A'는 대한태권도협회 전 임원이 과거에 여중생 제자 3명을 상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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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르치던 여중생 제자 수십명 상습적으로 ‘성폭행·성추행’한 태권도 관장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외부 세계와 철저히 단절하는 것이 군기의 상징이던 시절이 있었다. 오늘날, 군 풍경은 사뭇 달라졌다.지난 14일 JTBC '뉴스룸'은 생활관 내 휴대전화 사용 허가를 시범 운영 중인 군부대를 찾아가 취재, 보도했다.취재진이 찾아간 이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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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끝나고 단체로 ‘휴대폰’ 하는 요즘 군대 풍경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세월호 생존자와 생존자 가족에게 국가와 선사가 함께 배상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왔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사 1부(손주철 부장판사)는 단원고 학생 16명이 포함된 생존자 20명과 그 가족 등 총 76명이 국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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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국가와 청해진해운에 “세월호 생존자 1명당 8천만원 배상하라” 판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해경이 2019년도 채용 계획에 대해 여경의 비율을 늘리고 해양구조 전문인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13일 해양경찰청은 올해 해양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을 합쳐 총 949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올해 계급별 채용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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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올해 경찰관 등 ‘949명’ 뽑는다···여성 비율 20% 확대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암사동 칼부림 사건'의 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경찰이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이에 강동경찰서는 해당 영상에 등장하지 않은 가해자 제압 장면을 공개하며 논란을 일축시켰다.지난 13일 강동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8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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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역 칼부림 사건’ 소극 대응 논란에 강동경찰서가 직접 공개한 가해자 제압 장면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한국인 남편에게 살해당한 필리핀 아내가 건강이 안 좋은 남편 대신 생계를 책임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겐 고향에 돌아갈 자비조차 남아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지난 13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지난달 9일 필리핀 이주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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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필리핀 아내는 고향에 돌아갈 여비조차 없었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5살 된 고준희 양을 학대하고 암매장한 사건의 피고인들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14일 전주지법 등에 따르면 고준희 양의 친부 고모(38) 씨와 고씨 동거녀 이모(37) 씨, 동거녀 이씨의 친모 김모(63) 씨 등 사건 관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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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죗값 달게 받겠다더니...” 대법원 상고한 ‘고준희 양 사건’ 피고인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본이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에 대한 정부 간 외교적 협의를 요청하면서 '30일' 안에 답변을 달라고 한국 정부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외교부 내에서는 상호 간 심사숙고할 문제에 시한을 특정해 답변을 강요하는 것은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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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피해자 협상 여부 ‘30일’ 내로 답하라”고 도발한 일본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우울증을 앓던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까지 4년여간 상습 폭행한 30대 남편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다.14일 인천지법 형사2단독 이상훈 판사는 상해, 특수폭행,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3)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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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걸린 아내를 상습 폭행한 남편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됐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어떤 명목이라도 어린 학생에게 손을 대면 처벌받는 세상이다."수강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원장이 학원 문을 닫게 됐다.지난 13일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성지용)는 아동·청소년보호법상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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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한다”며 미성년자 수강생 성추행한 50대 원장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폭행, 강요, 동물보호법 위반, 마약류 관리법 위반, 저작권 위반 등 수많은 혐의로 구속된 '위디스크' 양진호 전 회장.여기에 음란물 영상 피해자의 호소를 묵살한 채 오히려 더 업로드 했다는 주장이 더해지면서 큰 파문이 일고 있다.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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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회사 전 직원 “리벤지 포르노 삭제 요청 오면 더 올렸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삐빅. 카드를 다시 대주세요", "카드를 한 장만 대주세요"바쁜 등·하교 시간이나 출·퇴근 시간 중 버스카드가 찍히지 않아 애먹었던 경험이 있는가.대부분이 한 번쯤 경험해 본 이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나섰다.14일 서울시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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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카드 안 찍어도 버스 승·하차와 환승까지 할 수 있는 기술 도입한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군에서 지속적으로 석면에 노출된 후, 폐암으로 지난 2018년 3월에 사망한 故 유호철 대위의 국가유공자 요건이 인정됐다.유 대위가 세상을 떠난 지 약 10개월 만이다.최근 서울지방보훈청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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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서 석면 작업하다 폐암에 걸린 유호철 대위는 사망한 뒤 국가 유공자로 인정받게 됐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동해안에서 연일 심해어가 발견되면서 '대지진의 전조증상 아니냐'라는 누리꾼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7일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 해안에서는 무려 길이 4.2m 크기의 대형 산갈치가 발견됐다.심해어 중 하나인 대형 산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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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전조 현상?” 동해안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심해어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어제(13일) 저녁 벌어졌던 '암사동 칼부림'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절도 사건의 공범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가해자 A군은 친구였던 피해자 B군이 절도 사실을 경찰에 자백하자 격분해 칼부림 난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서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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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칼부림 사건’ 가해자와 피해자는 함께 마트를 턴 ‘절도 공범’이었다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지난 2015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도중 북한군이 설치한 목함지뢰 폭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가 패럴림픽 도전을 위해 이달 말 전역한다.지난 13일 하 중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31일 전역한다고 알리면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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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지뢰에 두 다리 잃은 하재헌 중사, 패럴림픽 금메달 도전 위해 전역한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대한민국이 강한 국방력을 상징하는 '스텔스 전투기' 보유국이 된다.지난 13일 공군은 오는 3월 미국 현지에서 인수한 스텔스 전투기 F-35A 6대 가운데 2대가 한국에 도착한다고 전했다.이는 대한민국 공군 역사상 처음 도입되는 F-35A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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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스텔스 전투기 F-35A, 3월 말 한국에 배치된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일본 국민 10명 중 8명은 한국 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해 강력 항의하는 자국 정부의 대응을 찬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13일 교도통신은 한국에 항의하는 자국 정부의 대응에 관해 자체적인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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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80% “한국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일본 정부의 강경대응 지지한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9년 전 오늘인 2010년 1월 14일,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봉사활동에 헌신하던 이태석 신부가 숨을 거뒀다.1962년 부산시 서구 남부민동 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이태석 신부는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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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은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님이 세상을 떠나신 날입니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민주화에 대한 뜨거운 열망이 간절했던 32년 전 오늘(14일)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겨우 22살의 젊은 청년이 숨을 거뒀다.영문도 모른 채 끌려가 좁고 깜깜한 방에서 반복되는 고문을 당하다 끝내 숨진 이는 박종철 열사다.서울대학교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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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故 박종철 열사가 모진 고문을 받고 세상을 떠난 지 32년이 되는 날입니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육군'은 지금까지 친일파가 만든 곡을 군가로 부르고 있었다.지난 13일 MBC 뉴스데스크는 현재 육군이 부르고 있는 군가에 대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육군이 부르는 군가 중에는 친일파가 만든 곡이 다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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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친일파’가 작곡한 군가 부르고 있었다”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대낮에 주택에 침입해 1억원이 든 금고를 훔쳐 킥보드와 택시 등을 이용해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13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급 전원주택에 침입해 1억원 상당의 금품이 든 금고를 통째로 훔친 혐의(주거침입 및 절도)로 이모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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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1억원 든 금고 통째로 훔쳐 ‘킥보드’에 싣고 도주한 20대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직접 안락사를 한 이유에 대해 "동물과 가까이 지냈던 사람이 안락사를 했을 때 동물이 공포를 덜 느끼기 때문"이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앞서 박 대표가 최근 4년간 약 230여 마리의 동물을 안락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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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이 해야 공포 덜 느껴”…케어 박소연 대표가 과거 밝힌 안락사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