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1일(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덴마크령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1인당 최대 10만 달러(한화 약 1억 4천5백만 원)를 직접 지급해 미국 편입을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트럼프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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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노리는 트럼프 정부... 주민 1인당 최대 ‘1억 5천’ 현금 지급 검토

이란의 한 35세 남성이 방광에서 타조알 크기의 거대한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이란에 거주하는 35세 남성이 비뇨기과를 찾아 타조알만 한 크기의 거대 방광 결석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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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몸속에...” 무게 800g 넘는 ‘타조알 크기’ 결석 제거한 30대 남성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의 저출산 현상에 대해 "충격적이고 무서운 수준"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머스크는 한국의 인구 감소가 단순한 사회 문제를 넘어 국가 안보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머스크는 피터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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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한국에 걸어 들어오기만 하면 돼”... 머스크의 섬뜩한 경고, 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지난 7일(현지 시간) 발생한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으로 37세 여성이 사망하면서 지역사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지난 8일 미국 ABC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사망한 여성은 세 자녀를 둔 여성 르네 니콜 굿(Renee 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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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단속요원 총격에 6살 아이 엄마 잃어... “꺼져라” 분노로 들끓고 있는 미국

반려동물을 향한 애정이 깊어지면서 반려견과의 고급 여행은 물론, 5만 달러(한화 약 7천만 원)에 달하는 복제 서비스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처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해진 분위기 속에, 최근 반려견의 수명 연장을 위한 새로운 '건강 관리법'이 주목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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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수명 늘려준다?”... 미국 견주들 사이서 뜨는 ‘레드라이트 테라피’

일본 내에서 중국과의 관계 악화 속에 한국과의 외교 마찰까지 겹치면 일본이 고립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독도 문제로 한국을 자극하지 말자는 자중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중국의 보복조치를 받고 있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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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갈등에 ‘사면초가’... 日 언론, “독도로 한국 자극 말아야” 다카이치에 이례적 권고

10년 넘게 무좀을 앓아온 중국의 한 남성이 양말과 속옷을 함께 세탁하는 습관으로 인해 사타구니 백선증 진단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oody25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 거주하는 60세 남성 왕씨는 10년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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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양말 같이 빨면 안 되는 이유... ‘사타구니’까지 번진 무좀균의 습격

독일 바이에른주 부르크진의 페니 슈퍼마켓에서 예상치 못한 손님들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약 50마리의 양 떼가 매장 안으로 떼지어 몰려들어 쇼핑객들과 직원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일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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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직원·손님 혼비백산하게 만든 침입자들... “문 박차고 들어와 20분 모여있다 떠나”

운동하다 다쳐 아픈 것으로 생각하고 병원을 찾았다가 암을 발견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동커스터에 거주하는 31세 회계 담당 이사 션 라이언 스위니는 2022년 1월부터 시작된 두통과 목 통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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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다 담 걸린 줄 알았는데...” 목 통증으로 병원갔다가 ‘뇌암’ 발견한 30대 남성

디지털 강국 덴마크가 세계 우편사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400여 년간 이어져 온 국가 차원의 편지 배달 서비스가 완전히 막을 내린 것입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덴마크 국영 우편업체 포스트노르드는 마지막으로 편지 배달 업무를 공식 중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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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는 역사 속으로”... 세계 최초로 우체국 ‘편지 배달 서비스’ 종료한 ‘이 나라’

일본의 대표적인 살충제 제조업체가 제품 개발 과정에서 희생된 곤충들을 위한 추모 의식을 40년 넘게 이어오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어스 코퍼레이션 직원 약 100명이 지난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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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테스트로 죽은 곤충 기려... 살충제 회사, 40년째 추모 ‘눈길’

중국 상하이 지하철에서 승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가 갑작스럽게 발화하면서 몸의 절반이 화염에 휩싸이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습니다. 승객은 불이 붙은 채로 에스컬레이터를 급히 내려왔지만, 지하철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는 막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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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타다 주머니에서 ‘불길’ 솟구쳐... “보조배터리 폭발” (영상)

태국 코사무이 폭포에서 셀카 촬영 중이던 프랑스인 관광객이 추락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 경찰과 방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 시간) 오후 1시경 태국 남부 수랏타니주 코사무이 내륙 밀림의 나무앙 2번 폭포에서 22세 프랑스 국적 남성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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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으려다 바위에 발 미끄러져... 태국 코사무이 폭포서 또 관광객 ‘추락사’

미국 파워볼 복권에서 46회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며 누적된 18억 달러(한화 약 2조 6,000억 원)의 거액 잭팟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침내 주인을 찾았습니다. 이와 함께 아슬아슬하게 1등을 놓친 한 참가자도 상당한 금액의 당첨금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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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하나만 더 맞았어도!”... 번호 1개 틀려 2조 ‘잭팟’ 놓친 남성

일본의 한 부부가 13세 아들의 학업 중단 결정을 지지하면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디티센트럴(Oddity Central)에 따르면 타로우(たろう)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e스포츠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정규 교육을 포기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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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로 키운다더니”... 3살부터 게임시킨 아들, 13살에 자퇴 결정한 부모

미국 수영계의 전설적인 선수 라이언 록티가 자신의 올림픽 금메달 3개를 경매에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경매 업체 골딘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록티의 남자 계영 금메달 3개가 총 38만5520달러(한화 약 5억6000만 원)에 성공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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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전설’ 록티, 올림픽 금메달 3개 팔아치워... 8억 벌어 ‘이곳’에 썼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세 여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연방 당국과 지방 정부 간 해석이 엇갈리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 국토안보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ICE 요원들이 표적 작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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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30대 여성 숨져... 트럼프 “자기 방어 차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한 레스토랑의 틱톡 홍보 영상이 한 남성의 불륜을 폭로하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42세 남성은 자신의 동의 없이 촬영된 영상으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났다며 해당 레스토랑을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지난 6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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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에 올라온 ‘홍보 영상’에 외도 장면이‘딱’... 이혼 당하자 레스토랑 고소한 불륜남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서 15층 아파트에서 추락한 80대 노인이 7층 빨래 건조대에 걸려 목숨을 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지난 2일(현지 시간)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80대 노인이 장쑤성 난징시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추락했습니다.노인은 7층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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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도왔다”... 아파트 15층서 떨어진 노인, ‘빨래 건조대’ 걸려 극적 생존

지구 온난화로 뜨거운 미래를 경고해 온 인류에게 뜻밖의 반전이 예고됐습니다. 온난화의 가속화가 오히려 정반대의 '극한 추위'를 불러올 것이라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카라파이아(Karapaia)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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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때문에 자연 사이클 무너져... 다음 ‘빙하기’ 더 빨리 찾아온다”

중국 지린성에 거주하는 62세 여성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동북부 지린성 송위안시에 사는 A씨(62)의 임신 소식을 여동생이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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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 잃은 中 62세 여성 시험관 임신 성공... “내 아들 환생해”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군사력 사용을 포함한 모든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백악관은 그린란드 인수가 미국의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라며 군사적 수단도 선택지가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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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그린란드 인수 위해 ‘미군 투입’ 검토”... 국무부는 부인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온라인 사기 조직의 핵심 인물이 국제 공조 수사를 통해 체포되어 본국으로 송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내무부는 대규모 스캠 범죄단지 운영 혐의를 받는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38)과 중국 국적자 2명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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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왕’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 끌려가... “140억 달러 비트코인 압수”

지난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구 31개와 비유엔기구 35개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백악관은 이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 서명한 구체적인 기구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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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국제기구 66개 무더기 탈퇴... “미국 가치와 반하는 곳엔 돈 안 쓴다”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을 둘러싸고 국제사회가 분열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을 강력히 비난했지만,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은 명확한 지지 입장을 표명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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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반구는 미국 땅”... 美국무부 공식 SNS에 올라와 있는 사진 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