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이란과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으나 이란은 오만과의 양자 협상임을 강조하며 선을 그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행사 연설을 통해 "이란과 합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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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합의하고 싶어... 사람들 죽이고 싶지 않기 때문”

태국에서 대규모 군용 무기와 폭발물을 소지하다 체포돼 중형을 선고받은 중국인 남성이 체포 순간 한국 국기가 들어간 모자를 착용한 것으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5일 태국 현지 매체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 A씨는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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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무기 대량 소지’ 중국인, 체포 때 쓴 모자 보고 한국인들 폭발한 이유

이혼 후 하드스타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에 매료돼 페스티벌 현장을 누비는 영국의 60대 할머니가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바스티유 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61세인 린 콜은 '레이브 그래니(Rave Granny)'라는 계정명으로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7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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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60세에 EDM 입문... 캠핑카 살며 전 세계 페스티벌 누비는 할머니

우주 공간을 떠돌던 미국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로켓 잔해가 달 표면에 충돌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미 경제지 포브스는 지난해 1월 15일 민간 달 착륙선 블루고스트 미션1과 리질리언스를 쏘아 올렸던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추진체 잔해가 이날 오전 달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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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8,690km로 달 뒤편 박힌 ‘스페이스X’ 잔해... ‘우주 쓰레기’ 비상 걸린 달 탐사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에서 100만 유로(약 16억원)에 당첨된 복권을 실수로 버렸다가 극적으로 되찾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이탈리아의 한 여성이 쓰레기 더미 속에서 당첨 복권을 찾아냈다고 보도했다. 이번 구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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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 복권 버린 여성의 반전... “수색비 전액 부담” 결단이 만든 기적

6일 오전 일본 규슈 지역에서 중규모 지진이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9분(한국시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를 기점으로 남남서쪽 약 39㎞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북위 32.5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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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 남서쪽 해역서 규모 5.1 지진

수십억 원대 가치를 지닌 희귀 카드가 등장하며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른 트레이딩카드게임(TCG) 시장에서 대규모 먹튀 사기가 발생했다. 피해 규모만 최대 130억 원에 달하는 이번 사건은 대만에서 벌어졌지만, 동일한 거래 구조를 가진 국내 시장 역시 안전지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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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액만 130억”... 포켓몬 카드 재테크 열풍 속 대만서 대규모 ‘먹튀’ 사기 터졌다

미국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온다는 이유로 직원에게 소총을 겨눈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현지 매체 WKYT는 켄터키주 렉싱턴의 한 KFC 매장에서 직원에게 AR-15 계열 소총을 겨눈 혐의로 33세 여성 나이다 로만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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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켰는데 왜 안 나와?!” KFC 직원에게 소총 겨눈 미국 여성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 지역에서 한 여성이 실수로 버린 16억 원대 복권이 쓰레기 더미 속에서 극적으로 발견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폐기물 관리 공공기관 SANB의 로베르토 니콜라 토스카노 관리자는 수거원들이 수거 트럭에 실린 쓰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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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짜리 당첨 복권 ‘꽝’인줄 알고 버린 여성... 쓰레기차서 극적 발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장거리 공습 난타전을 격화하는 가운데, 러시아 서부 접경지대에 북한 미사일 부대가 전격 배치됐다. 우크라이나 정보총국 안드리 체르니악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을 통해 북한 미사일 부대가 러시아 서부 보로네시주에 배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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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러시아 서부에 北 미사일 부대 배치”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일 양국의 외환시장 공동 개입 배경을 설명하며 한국 원화를 포함한 아시아 통화 전반의 약세 우려를 언급했다. 5일 보도된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한국 원화도 약세를 나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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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장관 “엔저가 원화 가치까지 끌어내려...방치하면 아시아 통화위기”

데이팅 앱을 통한 만남에 피로감을 느낀 젠지(Z세대) 사이에서 로맨틱 코미디 영화 같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노리는 이른바 '샙싱(SABSing)'이 최신 연애 트렌드로 떠올랐다. '보고 남들에게 보여진다'라는 뜻의 영문 'See And Be Seen'에서 유래한 샙싱은 원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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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앱 지쳤어요” Z세대 사로잡은 신종 연애법 ‘샙싱’ 열풍

태국 남부 나라티왓 지방에서 지역 축구 경기 도중 벼락이 경기장을 강타하면서 선수 한 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나라티왓 지방 수응아이 콜록 지역에서 진행된 콜록 FA컵 경기 중 낙뢰가 경기장을 덮쳤다. 갑작스러운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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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축구선수, 경기 중 ‘벼락’ 맞아 숨져

일본 하네다공항 인근 상공에서 전일본공수(ANA) 여객기가 착륙 직전 다른 항공기와 불과 20m까지 초근접하며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지난 4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오전 5시 44분경 상하이발 하네다행 ANA NH968편이 하네다공항 C 활주로 착륙을 위해 고도를 낮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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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공항 상공서 여객기 초근접... 197명 탄 ANA기 급상승으로 대형참사 막았다

폴란드의 장거리 수영 선수 바르토미에이 쿠프코프스키(30)가 발트해 160㎞를 쉬지 않고 헤엄쳐 건너는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현지 매체 폴란드 공영방송 TVP 등은 3일(이하 현지시간) 쿠프코프스키가 스웨덴 남부 코세베리아에서 폴란드 북서부 드지브누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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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시간 쉼 없이 헤엄쳤다... 폴란드 수영선수, 발트해 160Km 횡단 최초 성공

중국의 한 단편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제작비 전액을 부담한 여성 투자자가 직접 여주인공을 맡은 뒤, 상대 남자 배우에게 과도한 친밀 장면을 요구했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투자자가 작품 제작을 결정하는 동시에 상대 배우의 출연과 촬영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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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연·키스신만 60회” 직접 드라마 제작하며 사심 채운 中 여성 갑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최근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스페인 마드리드 서부 지역의 복구를 위해 8만 유로(약 1억3000만 원)를 선뜻 내놓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이사벨 디아스 아유소 마드리드 주지사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메시가 시에라 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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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GOAT’... 메시가 마드리드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선뜻 내놓은 금액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항공우주·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첫 실적 발표에서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성적표를 내놨다.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의 가파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나, AI 부문에 대한 막대한 투자 여파로 영업손실이 이어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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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 후 첫 실적 ‘매출 92% 껑충’... AI 투자 부담에 주가는 하락

일본 구마모토현을 덮친 강진 속에서 대피소를 찾지 못해 헤매던 반려동물 가족들을 위해 지진 발생 한 시간 만에 전용 피난소를 개방한 한 동물병원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은 최근 발생한 구마모토현 강진 직후, 구마모토시 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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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1시간 만에 대피소개방... 30가구 동물 가족 품은 日 동물병원

일본 후쿠오카의 한 식당에서 사용한 맥주컵을 세제 없이 물로만 헹궈 재사용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SNS를 통해 후쿠오카 지역 음식점의 주방 내부를 담은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에는 여성 직원이 손님이 사용한 맥주잔을 수세미와 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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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쓴 맥주잔 물로만 ‘쓱’... 日 후쿠오카 식당 위생 논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민가에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한 일가족 10명이 전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새벽 1시쯤(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당국 및 현지 매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남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라두슈네 마을의 한 주택에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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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제 탄도미사일에 우크라 민가 직격... 일가족 10명 전원 사망했다

중국에서 20대 여성이 데이트 폭력 끝에 아파트 18층 베란다에서 아래로 뛰어내렸으나 나무에 걸리면서 생명에 지장을 피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중국 저장성 자싱시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떨어진 2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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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 남친 피하다 18층 추락해 수술만 3번... 남은 병원비 1300만원 어쩌나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호주 대륙 5,300km를 자전거로 횡단한 82세 노인이 완주 바로 다음 날 숨을 거뒀다. BBC는 루게릭병(운동신경원질환·MND) 환자를 돕기 위해 10만 5,000 호주달러(약 1억 562만 원)를 모금한 밥 몽고메리가 횡단 도전을 마친 지 하루 만에 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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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기금 1억 모은 82세 할아버지, 횡단 마친 이튿날 별세

체중이 170kg에 달하는 중국의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가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경사도가 높은 명산을 오르다 기절해 구조대에 의해 들것으로 실려 내려오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바스티유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구독자 다수를 보유한 먹방 인플루언서 량쯔(33·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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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g 먹방 유튜버 등산 감량 도전했다가 산에서 의식 잃고 쓰러져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황소개구리에서 항생제 기준치가 최대 5배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샘플에서는 발암물질로 분류된 금지 동물용 의약품까지 검출되면서 식품 안전 논란이 불거졌다. 중국 매체 펑파이는 3일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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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용’ 황소개구리서 항생제 기준치 5배 초과… 발암물질까지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