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팔아 1900만원 벌었다" 중국 뒤흔든 '넝마주이' 불독
11일(현지시간) 바스티유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에서 폐페트병을 주워 화제가 된 프랑스 불독 '샤오바이'가 단순한 유기견 돕기 수준을 넘어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인플루언서 견공으로 등극했다. 지난해 8월 길거리의 페트병을 직접 주워 주인에게...
11일(현지시간) 바스티유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에서 폐페트병을 주워 화제가 된 프랑스 불독 '샤오바이'가 단순한 유기견 돕기 수준을 넘어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인플루언서 견공으로 등극했다. 지난해 8월 길거리의 페트병을 직접 주워 주인에게...
한 여성이 이혼 합의 과정에서 전남편의 넷플릭스 계정 사용권을 법적으로 보장받으며 디지털 자산 공유가 현대 이혼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지난 10일 뉴스위크 보도에 따르면 33세 여성 라단 리처드슨은 지난 2022년 11월 이혼 당시 판사로부터 최종 합의안...
집주인에게 쫓겨난 주인이 홀로 남겨두고 떠난 반려묘가 옛집 문앞을 지키며 기다리다 이웃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틱톡 사용자 켄달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옆집 이웃이 퇴거 명령을 받고 이사를 가면서 키우던 고...
우리가 사진을 찍을 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브이(V)' 자 포즈의 사진이 개인정보 유출의 새로운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어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10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의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란축구협회가 2026 월드컵 참가를 조건으로 IRGC 복무 선수들의 비자 발급 보장을 요구했으나 미국은 안보 검증 예외 불가 입장을 고수해 갈등이 격화됐다.지난 10일 외신들 보도에 따르면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장은 최근 국영 IRNA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한지 플릭 감독이 부친상의 슬픔을 딛고 엘 클라시코 승리와 함께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2연패를 이끌었다. 지난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라리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2-0으로 완파했다. ...
10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NC State) 졸업식 현장이 한 기부자의 파격적인 선언으로 눈물바다가 됐다. 축사를 맡은 연사가 졸업생들의 마지막 학년 학자금 대출 전액을 대신 갚아주겠다고 약속하면서다. 주인공은 이 대...
10일(헌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의 수장 스콧 커비 최고경영자가 경쟁사인 아메리칸 항공의 일등석을 이용하다가 포착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평소 경쟁사를 향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내며 합병까지 제안했던 그의 행보와는 상반된 ...
미국의 한 28세 여성이 10대로 위장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지난 6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케이시 클라센(28)은 자신을 2010년생 '샤마라 라샤드'라고 속이고 지난달 뉴욕 브롱크스의 한 고등학교에 들어갔다. 그는 "언니와 함께 오하이오에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해 이란 측이 수용 불가능한 답변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서 "방금 이란의 이른바 '대표들'로부터 온 답변을 읽었다"며 "나는 이게 마음에 들지...
매사추세츠주 경찰학교에서 권투 훈련 중 25세 신입생도가 사망한 사건으로 교관 4명이 비고의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는 엔리케 델가도-가르시아 생도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현지 검찰이 제니퍼 펜튼 경감과 에드윈 로드리게스...
미국의 인기 토크쇼에서 한국식 '소맥(소주+맥주)'과 "건배" 구호가 '쿨한 트렌드'로 소개되며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지난 8일(현지 시간) NBC '지미 팰런 쇼(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는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김(58·한국명 김대현)이 출연...
일본 전역에서 곰의 습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속출하며 공포가 확산 중이다. 지난 5일 요미우리 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야마가타현 사카타시 야마야 숲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국은 시신에 남은 외상과 발견 직후 인근 풀숲에서 곰이 나타난 ...
중국 장시성의 한 관광지에서 남성 공연자가 여성 관광객에게 막대사탕을 입으로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휴양지 공연자의 막대사탕 키스 서비스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
일본 'J-호러'의 상징이자 공포 소설 '링'의 저자인 스즈키 고지 작가가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지난 8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스즈키 작가는 도쿄 시내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1957년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출생인 고인은 게이오대 불문과를...
중국에서 4살 남자아이가 11층 아파트에서 추락했지만 기적적으로 생존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랴오닝성 다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를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달 11일 발생했다. 당시 4...
유명 인플루언서 메이슨 헐이 여자친구의 신고로 다량의 아동 성착취물을 소지한 사실이 드러나 체포됐다.지난 8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외모를 극단적으로 가꾸는 '룩스맥싱(looksmaxxing)' 콘텐츠로 이름을 알린 유명 인플루언서가 아동 성착취물을 소지한 혐...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라커룸 내 물리적 충돌 여파로 각각 50만 유로(약 8억 6000만 원)에 달하는 거액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 9일(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성명을 통해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에게 각각...
대서양을 항해하던 호화 크루즈선에서 치명률이 최대 50%에 달하는 희귀 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발생해 전 세계 방역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아르헨티나를 출발해 카보베르데로 향하던 네덜란드 오션와이드 익스페디션 소속의 '혼디우스'호에서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선박 폭발 사고에 대해 한국을 사랑한다고 답하며 이란의 종전 제안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의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폭발 사고에 대해...
미국 펜실베이니아 펜타곤의 UFO 기밀 해제와 맞물려 LA가 미국 내 UFO 목격 핫스팟 5위로 꼽히며 기괴한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지난 8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스타들의 화려한 조명 대신 정체불명의 비행물체가 로스앤젤레스(LA) 하늘을 점령했다. ...
기억을 잃고 가족을 알아보지 못하는 아내 곁을 8년 동안 지킨 말레이시아 남성이 아들의 도움을 받아 아내와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린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8일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틱톡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조촐...
최근 일본 연예계와 스트리머들을 중심으로 화려한 모습과는 상반된 이른바 '쓰레기 집' 일상이 공개되며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그 중심에 선 인물은 일본 걸그룹 '잼스 컬렉션(JamsCollection)'의 멤버 오코노기 루카(小此木 流花, 28)다.8일(현지 시간) ...
단순히 친구를 이기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집념이 세계 최고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미국인 청년 제이비어 딜라드(XavierDillard, 22)의 이야기다. 그는 24시간 동안 무려 1만 2412회의 턱걸이를 성공하며 기네스 세계기록 경신을 예고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일본 국민 그룹 'SMAP' 출신이자 한국에서 '초난강'으로 사랑받은 쿠사나기 츠요시(51)가 결혼 6년 만에 아빠가 됐다. 8일 야후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쿠사나기는 전날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아이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쿠사나기는 "개인적인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