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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남편의 폭행으로 뇌사 상태에 빠진 베트남 이주여성이 결국 사망했다.
2023-11-02 15:13:59
새벽에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학생 수백 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23-11-02 13:37:42
자신의 딸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해 학교에 찾아가 학생들에게 따진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혐의 유죄가 선고됐다.
2023-11-02 11:59:53
한 승객이 좌석에 앉기도 전에 버스 기사가 출발했다는 이유로
2023-11-02 10:03:55
충남 천안에서 초중생 20여 명이 또래 여학생 2명을 집단 폭행 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또 다른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11-02 09:57:38
서울의 한 주택에서 생후 3일 된 신생아가 숨진 채로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2023-11-02 09:24:50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70대 운전자가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하면서 여고생이 숨을 거뒀다.
2023-11-02 08:50:23
세종시에서 한 달 동안 무려 4차례 방화를 저지른 범인이 중1 남학생으로 밝혀졌다.
2023-11-02 08:41:04
일면식도 없는 사이의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뒤 협박까지 한 조직폭력배들이 법의 처벌을 받았다.
2023-11-01 16:11:04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까지 붙이고 음주 운전한 여성이 붙잡혔다.
2023-11-01 16:03:07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어학원에서 진행된 핼러윈 파티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2023-11-01 15:45:11
전북 전주에서 여고생이 5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가운데 당시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지나치는 모습이 확인됐다.
2023-11-01 14:58:52
공원에서 불을 붙인 후 킥보드를 타고 도주하려던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혀 보호자에게 인계 조치됐다.
2023-11-01 14:41:12
어린 여성과 성관계를 미끼로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 신상정보를 캐낸 유튜버가 법적 처벌을 받았다.
2023-11-01 14:21:17
여고생 제자와 함께 소주를 마신 뒤 성폭행한 교사에게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다.
2023-11-01 13:44:45
인천 잠진도에서 아내를 바다에 빠뜨린 뒤 돌을 던져 살해한 30대 남편이 자신이 외도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2023-11-01 11:32:22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산업재해로 손가락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가 배상금 판결을 받았음에도 제때 돈을 받지 못했다.
2023-11-01 10:51:56
고속도로를 역주행한 쏘렌토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나 정상 주행하던 차량 탑승자가 숨졌다.
2023-11-01 09:08:35
전북 군산의 한 공군 부대 안에서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돼 조사 중이나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10-31 23:00:56
수원의 한 택시 기사가 승객이 보이스피싱범인 것을 눈치채고, 경찰과 공조해 1500만원 상당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았다.
2023-10-31 22:34:11
춘천에서 칼부림을 하겠다는 예고글을 쓴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남성이 재판 후기를 썼다가 다시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2023-10-31 19:52:15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의 재혼 상대로 알려졌던 전청조 씨가 경기 김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2023-10-31 17:32:13
환불을 위해 햄버거에 머리카락을 넣은 유명 유튜버가 결국 사기죄로 처벌받는다.
2023-10-31 17:24:12
폐지를 주워 생계를 이어가던 60대 여성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공병을 훔쳤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23-10-31 16:43:57
소셜 미디어에 생방송을 하던 여성 2명이 극단적 행위를 시도하려다 방송을 보던 시청자 신고로 구조됐다.
2023-10-31 15: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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