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털려다 6.7m 추락... 건물 사이에 끼어 10시간 갇힌 도둑의 최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에서 한 29세 남성이 심야에 카페를 털려다 건물 사이에 끼어 10시간 동안 갇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스티유포스트(Bastille Post)에 따르면 이삭 발렌시아로 신원이 밝혀진 이 남성은 지난 5...
미국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에서 한 29세 남성이 심야에 카페를 털려다 건물 사이에 끼어 10시간 동안 갇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스티유포스트(Bastille Post)에 따르면 이삭 발렌시아로 신원이 밝혀진 이 남성은 지난 5...
폴란드 가톨릭 보수 단체들의 거센 반발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악마의 버스가 부활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여객 운송 기업 플릭스버스가 종교계의 거센 압박에 밀려 개명됐던 노선번호 '666'번을 다시 도입하며 '지옥행 고속...
오늘부터 일본 도쿄의 유명 번화가인 시부야구 전역에서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다 적발되면 현장에서 과태료 2000엔(약 1만9000원)을 내야 한다. 지난 1일 NHK 등에 따르면, 시부야구는 최근 외국인 관광객 등이 급증하면서 시부야역과 하라주쿠 등 주요 중심가를 중...
북미 대륙이 들썩이는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6개 개최 도시 전역에 성소수자를 위한 전용 공간인 '프라이드 하우스'가 동시에 문을 연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프라이드 하우스 유나이티드 2026'으로 명명된 ...
일본 국민 아이돌 아라시가 도쿄돔 콘서트를 끝으로 27년간의 그룹 활동을 마무리했다.지난 31일 일본의 국민 아이돌 아라시가 도쿄돔에서 열린 콘서트를 끝으로 데뷔 후 27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1999년 니노미야 카즈나리(二宮和也), 오노 사토시(大野智), 사...
프랑스의 한 박물관에서 바나나를 회색 접착테이프로 벽에 붙여놓은 현대미술 작품인 '코미디언'의 바나나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동부 메스에 위치한 퐁피두 센터의 분관인 퐁피두-메스 박물관은 작품 '코...
'은하철도 999'와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등 시대를 풍미한 수많은 명곡을 남긴 일본의 거장 작사가 하시모토 준(본명 요다 준스케)이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지난 1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들은 고인이 최근 병세가 악화해 간경변증으로 도쿄도 내 병원...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축제 '패니메콘(Fanime Con)' 인근에서 여성 코스플레이어들이 자신의 발을 담근 주스를 판매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해외 매체 오디티센트럴(OddityCentral) 등의 보도에 따르면, 애니...
몸을 자유자재로 꺾고 피부를 늘리는 능력을 단순한 '장기 자랑'으로 여겼던 한 대학생이 희귀 난치성 질환 진단을 받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사연이 공개됐다. 1일(현지시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서 음악 제작을 공부하는 라벤더 블랙쏜은 어...
중국 북부 대초원 양치기 채용 공고에 700여 명이 몰리며 중국 청년층의 심각한 취업난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는 몽골 남부 농장주 줘샤오융씨가 올린 양치기 모집 공고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5900만 조회수...
미국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스타 브라이스 하퍼가 공개한 독특한 양치 방법이 화제다. 지난 27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하퍼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기존 상식을 뒤엎는 양치 방식을 선보여 야구팬들과 치과 전문의 사이에서 논란...
대만에서 한 여성이 남편의 애플 워치를 통해 불륜 사실을 포착하고 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사건이 발생했다. 남편은 아내가 사생활을 침해해 불법으로 증거를 수집했다며 맞소송을 제기했으나, 재판부는 아내의 손을 들어주며 남편과 내연녀가 공동으로 배상금을 지...
일본항공(JAL) 50대 여성 선임 객실승무원의 음주 규정 위반으로 국내선 항공편이 42분간 지연 출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일본 항공전문매체 '에비에이션 와이어'는 28일 JAL이 지난 23일 히로시마발 도쿄 하네다행 JL252편 지연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고 보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카운티에서 한밤중 중장비가 동원된 기괴한 가정폭력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만취한 48세 남성 에릭 피에르샤가 아내와 이혼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굴착기를 몰고 와 자택을 직접 부수기 시작한 것...
프랑스 출신 영화감독 로맹 가브라스가 작년 프랑스를 충격에 빠뜨린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을 소재로 한 장편영화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화는 2025년 발생한 루브르 박물관 대형 절도 사건을 다룬 탐사 보고서 'Main basse sur le Louvre'를 원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주 특유의 보존류 유치동물 '쿼카(Quokka)'가 전 세계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레딧, 스레드, 엑스(X) 등 각종 플랫폼을 중심으로 호주의 한 레스토랑 문앞에 붙은 이색적인 ...
중국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신장 두 개와 간을 뇌사자에게 동시 이식해 5일간 정상 기능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난 30일 중국 광시의과대학 제2부속병원 쑨 슈용 이식의학연구소장 연구진은 "53세 남성 뇌사자에게 유전자 조작 돼지의 ...
일본 토치기현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사건의 막후 주동자로 지목된 20대 부부의 실체가 드러나 일본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10대 고등학생들을 사주해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이들 부부, 특히 아내인 20대 여성은 사건 직전까지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인플루언서...
비행기 탑승권 속 '창가 쪽 좌석'이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유일한 기회일 수 있다. 스레드의 한 사용자(@bashir_fauzi)가 최근 올린 따뜻한 비행기 양보 일화가 온라인 공간에서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월터리드 군사의료센터 인지능력 검사에서 30점 만점을 받았다며 대선 후보들의 검사 의무화를 주장했다.지난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월터리드 군사 의료센터에서 받은 신체검사 결과가 방금 공개됐...
중국의 출산 장려 정책이 강화되면서 글로벌 콘돔 브랜드 듀렉스가 현지에서 심각한 매출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여 년간 지속된 세제 혜택 폐지와 온라인 마케팅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급격한 시장 위축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영국 파이낸셜...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콘서트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주도 행사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참여 예정이던 가수들이 줄줄이 보이콧에 나섰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CNN은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열리는 '프리덤 250' 시리즈 출연진...
파리 생제르맹(PSG)이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축하 행사가 대규모 폭력 사태로 번져 780명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AP·AFP통신이 지난 3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PSG는 30일 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챔피언스...
중국 쿵푸의 성지로 불리는 소림사의 전 주지가 30년간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4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신샹시 중급인민법원이 전날 류잉청(옛 법명 스융신) 전 소림사 주지에게 징역 24년과...
프랑스가 올해 새롭게 시행한 자발적 군 복무제도에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자가 몰리면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28일(현지시간) AFP 통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군은 18세부터 25세까지의 남녀 약 5000명이 자원병 모집에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