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금)

중국에서 무더위를 식히려 대형 박과 채소인 동과를 껴안고 자는 이색 피서법이 확산하는 가운데, 장시간 체온에 노출된 동과가 내부 발효로 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동과를 품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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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품고 잤는데 터졌다”… 중국서 유행 중인 ‘이 과일’의 충격 반전

미국에서 뇌사 판정을 받고 장기 적출 수술대에 오른 환자가 수술 직전 눈물을 흘리며 의식을 되찾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의료진의 경고를 무시하고 장기 적출을 강행하려 했던 관할 장기조달기구는 당국으로부터 승인 취소 절차에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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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아있다” 수술대서 눈물 흘린 뇌사자... 장기적출 중단

운항 중인 여객기 비상 탈출구를 열려다 체포된 승객에게 현지 경찰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케랄라주 경찰이 항공법 위반 혐의로 체포한 20대 남성 승객에게 형법상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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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중 여객기 비상구 열려던 승객에 살인미수 적용

비행기 탑승 마감 시간을 놓친 승객들이 활주로로 뛰어들어 이륙 중인 여객기를 막아서는 황당한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달 25일 러시아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 활주로에 여성 승객 2명이 난입해 출발 준비 중이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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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행기 세워!” 탑승 놓쳤다고 활주로 뛰어든 여성들의 최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 여행을 온 한 가족이 숙소 벽에 걸린 사진 속에서 약 10년 전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지난달 22일(현지 시간) 미국 CBS 뉴스는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거주하는 오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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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놀러 갔다 경악”... 액자 속에 10년 전 ‘제 사진’이 있었습니다 (영상)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의 벽화를 철거하고 보안을 유지하는 데 수억 원대의 공공 예산이 투입돼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뱅크시의 작품 3점을 철거하고 관리하는 데 현재까지 약 15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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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에 그린 뱅크시 벽화... 지우는 데만 2억 8천만 원 세금 들어갔다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기 전 착용 중인 모든 금속 장신구를 제거해야 한다는 지침은 단순한 주의사항이 아닌 안전 법칙이다. 순금팔찌 역시 예외가 아니다. 지난 10일 중국 과기일보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현지 온라인상에서 순금 장신구를 착용한 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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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은 괜찮다?”... MRI실 금팔찌 착용이 부르는 화상 위험

결혼식을 앞두고 속눈썹 연장 시술을 받은 20대 여성이 심각한 알레르기 부작용으로 실명 위기 수준의 고통을 겪었다. 지난 9일 뉴욕포스트는 영국 케임브리지셔에 거주하는 폴리 비비(26)의 사연을 보도했다. 비비는 결혼식을 앞두고 외모에 변화를 주기 위해 약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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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앞두고 속눈썹 연장했다 실명 위기온 영국 예비신부

칠레에서 임신중단을 원하는 여성에게 태아 심장소리를 의무적으로 듣게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지난 8일 아르헨티나 매체 채널26은 칠레 의회에서 일명 '태아의 심장 소리를 들어라' 법안이 발의돼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반발을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법안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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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아기 심장소리 들어라”... 칠레 임신중단 제한 법안 논란

중국에서 '국가 표준 소독급'을 강조하며 고가에 판매되던 생리대 제품에서 죽은 벌레와 벌레알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돼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중국 매체와 현지 소비자 증언에 따르면, 후난성 레이양시에 거주하는 여성 진모 씨는 마트에서 구매해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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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명 생리대서 벌레 발견... 폭로 영상 20개 강제 삭제

11일 바스티유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입사 2주 차를 맞은 한 직장인이 소셜미디어 스레드(Threads)에 공개한 '극도로 성의 없는 도시락' 사진이 직장인 사이에서 폭발적인 공감을 얻었다. 공개된 도시락 도시락통 안에는 별다른 조리나 정갈한 차림새 없이 두부,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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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주 차 직장인이 공개한 ‘초간단 생존 도시락’ 화제

11일 바스티유 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사에 사는 11세 초등학생이 방학 숙제를 일찍 마치고 직접 제작한 밀크티 노점을 운영해 한 달에 수백만 원의 매출을 올린 사연이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 남학생은 방학 동안 하루 매출 300위안(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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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끝내야 장사 허락”... 수제 밀크티 노점으로 대박 난 중국 11세 초딩 사장님

IT매체 맥루머스가 IT 팁스터 픽스드포커스 디지털의 말을 인용하며 애플이 이달 10일(현지시간)부터 아이폰17 가격을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최근 전했다. 이번 가격 조정 가능성은 애플이 다음 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를 앞둔 시점에서 나온 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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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공개 앞두고... 아이폰17 가격 인상설 솔솔

캐나다 한 항공편에서 어린아이의 안전벨트 착용 거부로 인해 항공기 전체가 결항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AP통신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 국제공항에서 토론토행 포터항공 여객기가 이륙 직전 터미널로 회항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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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벨트 안 할래요” 거부한 어린이... 캐나다 항공편 이륙 직전 회항

지난 10일 오전 7시 34분께 콜롬비아 서부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32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지진은 인접국 베네수엘라에서 지난 6월 수천명이 사망한 대규모 지진 피해가 발생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일어난 참사다. 미국 지질조사국(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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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이어 콜롬비아도 규모 7.4 강진... 최소 132명 사망

콜롬비아 신임 우파 정부가 취임 직후 군사 작전을 단행해 무장 반군과 마약 카르텔 조직원 6명을 사살하며 범죄와의 전쟁을 본격화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군 당국은 중부 메타주 아마존 인근 지역에서 옛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이탈파 반군 4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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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 사흘 만에 반군 및 마약 카르텔 6명 사살

미국 노동시장에서 성인이 된 Z세대 자녀의 직장 생활에 부모가 직접 개입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들은 자녀의 취업 지원부터 해고 통보, 성과 평가까지 전방위적으로 관여하며 '헬리콥터 부모'라는 새로운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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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해고에 엄마가 항의 전화”…Z세대 직장까지 개입하는 美 ‘헬리콥터 부모’ 급증

영국 최고령 여성 윙워커가 3년 만에 자신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다시 경신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일 영국 BBC 방송은 글로스터셔주 첼트넘에 사는 베티 브로마이지(97) 씨가 통산 6번째 윙워킹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윙워킹은 비행기 날개 위에 몸을 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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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세 할머니, 비행기 날개에 매달렸다... 또 자신의 기네스 기록 경신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몸속 습기를 빼낸다는 '제습' 트렌드가 뜨겁게 번지고 있다. 무더위와 높은 습도 속에서 만성 피로와 피부 트러블을 겪는 이들이 그 원인을 체내 습기로 보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지난 7일 코메디닷컴이 인용한 홍콩 사우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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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Z세대 사로잡은 ‘몸속 습기 빼기’…모래에 파묻히고 햇빛까지 쬔다

호주에서 동명이인 환자를 착각한 의료진의 실수로 멀쩡한 신체 부위가 절제돼 평생 장애를 안게 된 할머니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래드바이블에 따르면 데브라 부캐넌은 피부암 병변 제거 수술을 받기 위해 빅토리아주 웨스턴 헬스 산하 병원을 찾았다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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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수술받으려다 멀쩡한 신체 부위 절제 당한 호주 할머니 분통

중국 공공부문 채용 시험에서 대규모 부정행위와 특혜 의혹이 잇따라 적발돼 14만 명에 달하는 응시자가 재시험을 치르는 사태가 발생했다. 역대급 청년 취업난 속에 안정적인 일자리로 꼽히는 공공 부문으로 지원자가 몰리면서 채용 공정성을 둘러싼 난맥상이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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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명 다시 시험 봐라”... 중국 공공 채용서 무슨 일

태국에서 M16 돌격소총과 C4 폭약 등 대량의 군용 화기를 불법 은닉한 중국인 남성이 징역 46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체포 당시 '한국'이라는 한글과 태극기가 새겨진 모자를 써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방콕포스트 등 태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파타야 지방법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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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자 쓰고 체포된 중국인, 태국서 징역 46년 선고

치아 상태가 노년기 전반의 건강과 수명을 가르는 핵심 지표로 떠올랐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치아가 빠진다는 인식과 달리, 치아 손실을 방지하고 보존하는 것이 건강한 노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지난 8일 텐센트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 연구진이 70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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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전 치아 5개 이상 빠지면 사망 위험 급증

방콕 외곽의 한 중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범인을 포함해 9명의 목숨을 앗아간 14세 소년이 평소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총기 사용법을 익히고 폭력적인 콘텐츠에 몰두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앗타폴 아누싯 태국 지방경찰 제1지역본부 부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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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중학교 총기 난사로 9명 사망... 14세 범인 “SNS로 총기 사용법 독학”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상징인 '엘 캐피탄' 암벽 등반 최단 시간 기록을 보유한 전설적인 스피드 클라이머가 산악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툴레어 카운티 보안관 검시관실은 스피드 등반가 제이크 와이즈넌트(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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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노즈’ 하루 두 번 오른 전설의 클라이머 와이즈넌트, 산악 사고로 숨져... 향년 3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