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1일(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선보인 '국새 키캡 키링 세트'가 2차 재입고 판매에서도 1시간 만에 완판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1일 재단은 전날 오후 2시30분 시작된 온라인 판매에서 구매자가 몰리면서 누리집 접속 대기 인원이 1500명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

|
국립박물관 ‘국새 키캡’ 열풍... 접속자 폭주하더니 2차 물량마저 순식간에 매진됐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을 둘러싼 탈영 의혹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며 결백을 주장했다. 안 장관은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구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을 향해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하늘을 우러러...

|
‘탈영 의혹’ 안규백 “탈영 진짜면, 난 한기호 의원 아들”

덴마크 미트윌란의 공격수 조규성(28)이 5개월 만에 침묵을 깨고 득점에 성공했다. 21일(한국시간) 미트윌란은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진행된 크로아티아 리예카와의 2026-2027시즌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
조규성 미트윌란 완벽 부활포... 전반 20분 만에 승기 꽂아 넣은 결승골 터뜨렸다

고향 경남 거제가 극심한 집중호우로 큰 타격을 입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난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거제시는 문 전 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문 전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매년 거제시에 기...

|
문재인 前 대통령, ‘폭우 피해’ 고향 거제에 1000만원 기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 현황을 공개한 가운데, 박혜진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 465억 5천만 원으로 이달 재산 공개 대상 고위 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5월 2일부터 6...

|
고위공직자 73명 재산 공개...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465억으로 1위

부산지법이 전 동료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살인을 시도한 김동환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부는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과 함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임주혁 부장...

|
‘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5차례 음주운전으로 '윤창호법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및 증거인멸 혐의로 징역 2년형을 확정받았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손승원과 검찰 양측은 이날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손승원은 18일 상소권...

|
‘음주운전 5회·증거인멸’ 손승원, 징역 2년 확정

경기 화성 앞바다에서 추락한 공군 조종사를 구조한 스리랑카 출신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특별 체류자격을 받았다. 법무부는 21일 2022년 8월 서해상에서 공군 전투기 조종사를 구조한 스리랑카 국적 근로자 2명에게 숙련기능인력(E-7-4) 체류자...

|
바다로 추락한 공군 구한 외국인 노동자... 韓 장기 정착 가능해졌다

인천의 한 영화관에서 중국인 관객의 몰상식한 행동으로 상영이 중단되고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 소재 롯데시네마 한 지점에서 영화 '오디세이' 상영 도중 한 중국인 관객의 관...

|
“폰 밝기 최대로 켜고...” 인천 영화관서 역대급 관크 벌여 상영 중단시킨 관객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가 머무는 서울 연희동 사저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소정수)는 이날 노 전 대통령 일가의 범죄수익...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의혹’ 김옥숙 여사 자택 등 압수수색

지난 20일 KBS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공지능(AI)이 사용자에게 높은 신뢰를 얻는 배경에 사용자의 의견에 무조건적으로 동조하는 '아첨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고등학생 대상 고민 상담 실험에서 AI의 동조 패턴이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친구와의 갈...

|
“억울했겠네” 편들어주자 신뢰 훌쩍... AI의 ‘달콤한 아첨’에 빠진 아이들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수감 중인 김근식이 내년 출소 후 경기 파주시 월롱면 갱생시설에 입소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파주시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파주 지역 맘카페에서...

|
‘성범죄자’ 김근식 출소 앞두고 파주 맘카페 ‘발칵’

일본축구협회가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에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국 심판 7명을 조사한 결과, 해당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교도통신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외부 법률사무소를 통...

|
日 축구협회 “KFA ‘성 접대’ 의혹, 자국 심판 조사했지만 확인 안 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신예 이강인(25)이 데뷔전부터 폭발적인 활약으로 스페인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교체 출전 13분 만에 터진 환상적인 결승골로 경기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하며 완벽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스페인 마드리...

|
“새로운 영웅 탄생했다”... 이강인 데뷔골에 난리 난 스페인 언론과 시메오네 반응

가수 이하늘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발언으로 논란을 빚어온 유시민 작가의 속내를 전해 화제다. 유 작가는 이하늘의 질문에 "내가 이 대통령을 왜 싫어하나"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유 작가와 ...

|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 유시민이 낚시 여행 중 이하늘 질문에 내놓은 진짜 속내

서울 송파구의 한 미용실에서 20대 인턴 직원이 원장의 염습용 가발을 무단으로 사용해 커트 연습을 하고, 지인들에게 무단으로 시술까지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30대 미용실 원장 A씨는 지난 1월 ...

|
“나잇값 좀 하세요”... 당일 퇴사 통보 후 원장에게 막말 퍼부은 미용실 인턴

BTS 멤버 정국을 비롯한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38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해커조직의 총책이 1심에서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박준석)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및 정보통신망법 ...

|
BTS 정국 ‘주식 84’억 노렸던 해커 총책, 1심서 징역 20년

경남 남해안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임진왜란 역사의 현장인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이 큰 손상을 입었다. 석축이 무너지고 수목이 쓰러지는 등 국가유산의 피해가 속출하면서 관계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국가유산청이 지난 18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집계한...

|
이순신 장군 한산대첩 기념하던 곳 무너졌다…통영 국가유산 폭우 피해 속출

위너 송민호의 사회복무 당시 관리책임자였던 A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20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4번째 공판을 열고 피고인 신문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날 재판부에 A씨에게 ...

|
송민호 담당했다가 박살난 공무원, 26년 공직생활 날아갈 위기에 ‘눈물’...무슨 사연?

전국 교정시설에서 수용자들에게 제공되는 8월 식단표가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돼지국밥, 닭곰탕 등 일반인이 즐겨 찾는 메뉴는 물론 광복절에는 피자와 치킨 같은 특식까지 제공된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KBS 등이 20일 전한 바에 ...

|
교도소에 광복절 특식으로 ‘피자·치킨’...재소자들은 “원산지 어디냐” 황당 민원

학생 간 성추행 사건을 처리했다가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교원들이 교육 당국의 보호 기구로부터 되레 2차 가해를 당했다며 감사를 청구했다. 교권을 보호해야 할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피해 교원들을 피의자 다루듯 추궁하고 편향적인 심의를 진행했...

|
교권 침해 호소하러 간 교사들... “위원회서 2차 가해를 당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서울 탈출이 현실화하면서 금융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정부는 중앙행정기관과 2차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추진 과정에서 금융위와 금감원을 세종시로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들도 이전 대...

|
“세종 가면 이직 고민”... 금융위·금감원·국책은행 세종 이전 검토에 직원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와 사전 조율 없이 대법관 후보자를 서면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해 연일 수위 높은 공세를 퍼부으며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여당 내부에서 탄핵 주장까지 제기된 가운데 야당은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지난 19일...

|
김민석 “조희대, 해방 이후 최악 대법원장”

서울 강남의 대표적 주상복합단지 타워팰리스에 4개의 다리로 걷는 인공지능(AI) 로봇이 배치돼 경비 업무를 시작한다. LG CNS는 프리미엄 주거시설 관리 전문업체 타워피엠씨와 손잡고 사족보행 경비 로봇을 활용한 주거 보안 솔루션 상용화에 나섰다. 양사는 지...

|
LG CNS, 타워피엠씨와 손잡고 주거 보안 로봇 상용화... 4분기 타워팰리스 투입

자율참여 방식과 짧은 차량 통제만이 이뤄지는 민방위 훈련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다. 오늘(20일) 전국에서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다.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인근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서울 세종대...

|
사이렌 울려도 그러려니... 대피 없는 ‘효과제로’ 민방위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