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수)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휴대전화 대리점 운영자를 상습상해와 근로기준법 위반, 강요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9일 검찰은 휴대전화 대리점 대표 A(43)씨를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강요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6년부터 2024년 ...

|
“신체 포기각서까지...” 10년 넘게 직원 가스라이팅·상습 폭행한 대리점주 구속

경기도 용인시의 한 중학교 교실에 게시된 급훈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요즘 중학교 급훈'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사진에는 국내 중학교 교실의 학급 안내문이 담겨 있었습니다.해당 사진 속 급훈에는 "중화...

|
“여기가 중국이냐”... 중학교 교실서 ‘중화인민공화국’ 표기된 급훈에 발칵

저속노화 전문가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가 여성 연구원과의 불륜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정 박사는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관련 증거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8일 정희원 박사는 방송된 MBC TV '실화탐사대'에 출연해 여성 연구원 A씨와의 ...

|
‘저속노화’ 정희원 “女 연구원이 먼저 키스 하고 ‘불륜하자’ 메시지 보내” 주장

코로나19 확진 의심으로 대학 동문의 진료기록을 불법 조회한 30대 여성이 법정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정성화 판사는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30대 여성)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

|
“대학 동기 코로나 숨겼나?”... 도장까지 파서 진료기록 몰래 훔쳐본 30대 여성 ‘집행유예’

경남 창원의 한 네일숍에서 외국인 고객이 AI로 조작한 가짜 사진과 위조 진단서를 이용해 4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창원에서 네일숍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2시경 외국인 여성 고객...

|
“네일 받고 손가락 퉁퉁 부어”... AI 사진으로 40만원 뜯어내려 한 ‘빌런’ 손님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를 저지른 30대 남성이 오히려 피해자를 역고소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의 첫 재판은 오는 20일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

|
나나 자택 침입하고 ‘살인미수’ 역고소한 30대男... 이달 첫 재판

신생아 머리 일부가 평평해지는 사두증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치료가 불필요한 정상 아이에게도 개당 200~300만 원에 이르는 비싼 헬멧을 씌우는 부모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두증 진단을 받은 환자는...

|
영유아에 300만원짜리 ‘헬멧’ 씌우는 부모들... “두상 예뻐지라고”

MLB와 KBO 양쪽에서 활약한 야구계 레전드 추신수가 한국 야구의 현실을 날카롭게 진단했습니다. 추신수는 미국과 한국 리그의 차이점을 언급하며 한국 선수들의 절실함 부족을 지적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추신수는 'MLB Korea'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

|
“한국 선수들 너무 느슨해졌다”... 작심하고 KBO 후배들에게 ‘팩트 폭격’ 날린 추신수

식품 업계가 올해 12월 31일부터 시행되는 'GMO 완전표시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지난 8일 식약처는 서울 동자동에서 'GMO 완전표시제 시행'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상, CJ제일제당, 사조대림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

|
식품업계 ‘혼란’ 빠뜨린 ‘GMO 완전표시제’ 뭐길래?

타인의 이름을 도용해 학교 정수기에 독을 탔다는 테러 협박 글을 올린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8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A군은 지난해 10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코웨...

|
“학교 정수기에 독 탔다”... 타인 명의 도용한 ‘테러 협박범’ 촉법소년 덜미

전북현대모터스FC가 국가대표 경험을 보유한 중앙 수비수 박지수(31)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올 시즌 우승 도전을 위한 수비진 보강을 완료했습니다. 정정용 감독 체제 하에서 이번 영입은 전북현대의 수비 라인 안정화와 세대교체를 동시에 해결하는 핵심 전력 보강...

|
K리그1 챔피언 전북, 국대 출신 센터백 영입... “우승 또 하겠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부상으로 인한 출전 경기 수 급감으로 연봉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지난 8일 KIA 타이거즈는 김도영과의 연봉 협상이 완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김도영의 2026년 연봉은 기존 5억원에서 2억 5천만원선으로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

|
KIA 김도영, 연봉 ‘반토막’ 났다... ‘야박한 결정’ 나온 이유는

소방청이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응급환자를 미리 지정된 병원으로 즉시 이송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부산 지역에서 발생한 고교생 응급환자 이송 지연 사망 사건과 같은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
“응급실 뺑뺑이 끝낸다”... 소방청, 4대 중증·응급환자 즉시 이송 추진

중국 위탁 생산 제품인 애경산업의 '2080 치약' 6종에서 금지 성분이 검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업체 측은 자발적 회수를 시작했으나, 이미 2023년 4월부터 약 3년간 국내에 판매된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8일 애경산업은 "2080 치약 6종...

|
금지 성분 검출된 ‘2080 치약’, 이미 3년간 판매됐다... “환불 진행, 배상 계획은 없어”

광주 지역 한 교회에서 10년간 여신도들을 성착취한 혐의로 50대 전직 목사가 구속되면서, 고액 헌금 강요와 조직적 그루밍 범죄의 전모가 드러났습니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윤 모 씨는 상습 강간과 상습 준강간 등의 혐의로 지난해 12월 31...

|
‘女신도 성착취’ 50대 목사, 무급봉사 시키고 슈퍼카·명품 헌금 강요

한국의 차세대 유망주 양민혁이 포츠머스에서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을 확정하면서 현지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코번트리 시티는 "토트넘 홋스퍼 소속 양민혁을 올 시즌 종료까지 임대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양민혁은 ...

|
“극장골 넣고 팀 구했는데...” 양민혁 떠나자 포츠머스 현지 팬들이 보인 ‘찐반응’

제주지역 검찰이 버스정류장에서 10대 청소년을 강제추행한 30대 중국인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8일 제주지검은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에서 열린 30대 중국인 A씨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겸 결심...

|
10대에게 강제 ‘볼뽀뽀’한 30대 중국인... “모친이 입원” 선처 호소

JT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권을 독점 보유한 가운데, 지상파 방송사들과의 재판매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단독 중계를 확정했습니다. 지난 7일 JTBC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뉴미디어 파트너인 네이버와 함께 중계...

|
2026 동계올림픽, 지상파 3사 시청 불가... JTBC 단독 중계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필름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직원이 전신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습니다. 지난 8일 소방당국은 오전 1시 37분경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에 위치한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화재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현장에 출동한 119 구...

|
김포 공장서 30대 작업자 전신 2도 화상... “정전기로 인해 불 나”

군 기부금이 장병 복지가 아닌 장성들의 개인 격려금과 해외여행 경비로 전용되는 사례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지난 8일 감사원은 국방 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 결과, 군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접수한 기부금 총 588억 원 중 546억 원을 집행했으나, 정작 의무...

|
‘장병복지’위한 軍기부금, 실제 병사에 ‘8%’만 쓰였다

공천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 조사를 피해 미국에 체류 중인 가운데,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에 참석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경 서울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제공...

|
‘1억 공천 헌금’ 경찰 수사 중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포착... 김경 서울시의원 ‘외유 논란’

경남 사천에서 출입국 단속을 피해 도망치다 추락해 부상을 입은 미등록 이주노동자 2명이 산업재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난 8일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추락 사고로 부상을 당한 베트남 국적 미등록 이주노동자 2명이 지난달 근로복지공단 진주지사에 산재 신청...

|
단속 피해 도망치다 다친 ‘미등록’ 이주노동자, 산재 ‘인정’

12·3 비상계엄 선포로 정신적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에 대한 가압류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8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법 ...

|
비상계엄 손배소 시민 1만 명 참여했지만... 윤석열 부부 자택 가압류 신청, 법원서 기각

경기 수원시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7일 수원시는 경기도 지역상권위원회가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역상생구역은 상권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기존 주민과 상인들이 밀려나는 젠트리피케...

|
정부, 수원화성 옆 골목 지키기 나서... 전국 최초 ‘이것’ 지정

학령인구 급감과 수도권 집중 현상이 비수도권 대학들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 계명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국 대형 대학 중 최고 경쟁률을 달성하며 비수도권 대학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7일 계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

|
‘인서울’ 부럽지 않다... 전국 대형대학 정시 경쟁률 ‘1위’ 달성한 이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