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1일(금)

출산 직후 나오는 엄마의 '초유(初乳)'가 미숙아의 면역력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일 YTN 보도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대병원이 공동으로 참여한 연구에서 이 같은 내용이 공개됐다. 평균 26주 만에 태어난 체중 800g 정도의 미숙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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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초유가 미숙아 면역력 3배 높인다” (연구결과)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잠을 잘 때 팬티를 입는 것만으로도 정력이 감퇴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성이 속옷을 입은 채로 잠을 자면 몸 속 정자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소개했다.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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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입은 채로 잠을 자면 ‘정력’ 떨어진다”

보통 발목 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 번 발목 삠이 신체 균형감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허바드-터너 교수는 "단 한 번의 발목 부상으로도 평생 활동성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며 "동물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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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발목 삐면 균형감각에 악영향 줄 수 있다” (연구)

한 사람의 기대 수명을 '침(saliva)' 만으로 간단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학계 관심이 쏠린다.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버밍엄대학교(The Birmingham University) 연구팀이 최근 의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상세하게 인용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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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침’으로 남은 수명 예측할 수 있다” (연구)

두통, 비염, 이명, 심지어 치매와 뇌혈관 질환까지 유발하는 '목 틀어짐'을 바로잡을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목 틀어짐을 알 수 있는 자가진단법부터 틀어진 목을 바로잡아줄 스페셜한 건강법까지 목에 관한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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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틀어진 목 바로잡는 비법 (영상)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키가 작은 사람은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심부정맥혈전'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 시간) 헬스데이 뉴스는 키가 작은 사람이 키가 큰 사람에 비해 심부정맥혈전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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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사람은 ‘이코노미 증후군’ 겪을 확률도 적다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아침에 일어나서 깨끗이 세수를 해도 자꾸 생기는 눈곱 때문에 괜히 안 씻은 듯한 찝찝함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유튜브 과학 전문 채널 'SciShow'를 운영하는 행크 그린(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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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유독 ‘눈곱’이 많이 끼는 이유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음식이나 생활 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평균 초경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생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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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일찍 시작한 여성일수록 ‘나쁜 남자’ 좋아한다” (연구)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아름다운 손 혹은 발을 위해 네일숍에서 관리를 받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행위가 손발톱 건강에 매우 치명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네일숍에서 손발톱을 관리받을 시 일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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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숍에서 손톱 관리받는 것이 위험한 이유

ⓒ 연합뉴스미치료자 중 '경제적 이유' 21.7%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한 사람의 수는 해마다 줄고 있지만 이들 가운데 '경제적 이유'로 병원에 못 갔다는 사람의 비율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질병관리본부의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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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못간 환자 5명 중 1명은 “돈이 없어서”

ⓒ Getty Images 30대 여성이 자궁 이식을 하고 나서 출산에 성공했다고 스웨덴 의사가 3일 밝혔다. 지난해 친한 가족 친구로부터 자궁을 이식받은 36세의 한 여성은 지난주 남자 아기를 조기에 출산했지만 건강한 상태다. 이 아기와 어머니는 현재 가정집에서 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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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이식 여성, 세계 최초 출산 성공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 우리 몸은 이곳저곳에서 신호를 보내온다.열이 오르거나 목이 따끔거리는 등의 증상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병원을 찾아가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것이다.몸이 우리에게 보내오는 신호는 여러 가지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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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색깔로 알아보는 당신의 건강 상태 6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과체중인 사람이 자신의 몸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오히려 더 살이 찌고 건강마저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을 인용해 "비만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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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면 더 살찐다” (연구)

via celluite-remover 무더운 여름철, 모기 물린 자국에 무심결에 '십자'모양의 손톱자국을 내거나 마구 긁다가는 큰 염증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을지대학병원 구대원 피부과 교수는 "모기에 물린 곳을 너무 심하게 긁거나 침을 바르다가 세균 감염으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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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린데 긁거나 침바르면 안되는 이유

'손을 들여다 보면 건강이 보인다?' 우리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 '손'을 들여다 보면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손바닥과 손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12가지의 건강 상식에 대해 소개했다. 호흡기 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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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통해 확인할 수 있는 12가지 건강 상식

성장호르몬을 높여 키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 주는 아령 운동법이 소개돼 눈길을 끌게 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아령만 있으면 집에서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령 운동법을 소개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아령 운동법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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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높여주는 ‘키 크는 운동법’ 소개 영상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한 달에 한 번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이 가장 반가워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스위스 한 초콜릿 회사에서 '생리통 전문 초콜릿'을 개발한 것이다. 이 '생리통 전문 초콜릿'만 먹으면 지끈지끈했던 '생리통'을 말끔하게 해결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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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해도 ‘생리통’ 한방에 해결해주는 ‘전문 초콜릿’ 등장

gettyimagebanks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자녀들이 기다리던 어린이날은 지나가고 부모님이 사랑을 돌려받는 어버이날이 다가왔다. 어버이날을 맞아 그동안 모아놓은 용돈·월급으로 값비싼 선물을 사드리거나 함께 외식을 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힘들게 번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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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대신 해드리면 좋은 발 마사지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사랑하는 남녀가 하는 건강한 성관계는 연인과의 관계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한다. 많은 이들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하기를 원하고 실제로 노력을 하기도 하지만, 간혹 우리가 잘 모르고 한 행동이 건강한 관계를 망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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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직전 화장실 가면 절대 안되는 이유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흡연, 이럼에도 괜찮나요?" 흡연이 우리 몸에 얼마나 안 좋은지를 보여주는 37초짜리 영상이 애연가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담배 20개비를 피우면 폐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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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20개비 피우면 당신의 폐는 ‘이렇게’ 변한다 (영상)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더운 여름철 식후 한잔씩 마시는 '버블티'에 어마어마한 칼로리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ABC7은 지역 건강 협회의 말을 인용해 '버블티'의 높은 칼로리에 대해 지적했다. 건강 전문가들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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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즐겨 마시는 ‘버블티’, 한 컵 칼로리가 ‘빅맥 1개’

과체중 여성이 낳은 아이가 뚱뚱해질 가능성이 일반 여성에 비해 5배 가량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대학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엄마의 식이요법과 생활 습관이 아이의 신체발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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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여성의 자녀, 비만 가능성 ‘5배’ 높다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오랜시간 수면하면 치매 등 뇌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정책학과 명승권 교수팀은 지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10편의 관찰역학 연구를 종합해 이같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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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잘수록 치매 앓을 위험성 높아진다” (연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소변 한 방울만 있으면 간단하게 암 검사를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29일 YTN 뉴스는 소변 한 방울로 암 검사를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실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개발된 해당 검사는 환자의 소변에 포함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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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한 방울로 10가지 암 검사 가능한 기술 개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