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던 유기견, 새가족 만나고 깜짝 변신 (사진)
via Second Chance Rescue Organization 주인의 학대를 받고 버려진 뒤 영양실조에 걸려 뼈만 앙상한 유기견이 새 가족을 만나 놀랍게 변했다.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동물구호단체 세컨드 찬스 레스큐 오거나이제이...
via Second Chance Rescue Organization 주인의 학대를 받고 버려진 뒤 영양실조에 걸려 뼈만 앙상한 유기견이 새 가족을 만나 놀랍게 변했다.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동물구호단체 세컨드 찬스 레스큐 오거나이제이...
올라온 사진에는 목장갑을 낀 할머니가 음식물 쓰레기통 앞에서 비닐봉지를 하나씩 뜯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이를 접한 사람들은 "할머니 존경합니다"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등 할머니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냈다.
노숙자에게 따뜻한 호의를 보인 경찰관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페이스북에는 미국 플로리다 주 오캘라(Ocala)시의 한 경찰관이 길거리를 배회하던 노숙자와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경찰관은 노숙자와 함께 길가에 앉...
500만 원이 든 지갑을 주인에게 빨리 되돌려 주기 위해 지구대로 뛰어간 여고생들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28일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서는 지갑을 주웠던 고등학생 이지은 양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청주 오창고등학교 3학년 재학 ...
via Municipalidad Provincial de Ferreñafe / Facebook 정신병을 앓고 난 뒤 홀로 거리를 방황하던 80대 노숙자에게 따뜻한 호의를 베푼 주민들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자포자기한 삶을 추스리고 그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준 주민들의...
노숙자 할아버지에게 손수 밥을 먹여주는 여대생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베이징청년보(北京青年报)는 쓰촨성 시창시(西昌市)의 한 도롯가에서 노숙자 할아버지에게 밥을 먹여준 여대생의 사연을 소개했다. 주...
via The Magic Yarn Project / Facebook 소아암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아이들을 위해 털실로 손수 가발을 만들어 희망을 전해주는 천사가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via The Magic Yarn Project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예비군 지휘관들의 신속한 응급 조치 덕분에 도시락 배달 업체 직원이 목숨을 구했다. 지난 14일 육군 37사단 중원연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0분께 예비군들의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러 왔던 배달 업체 직원 이모(66) 씨가 갑자기 의식을...
TBC '8뉴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대구의 한 일반계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여고생이 서울대 진학 대신 은행에 입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TBC '8뉴스'는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는 성적임에도 은행에 입사한 여고생 이지민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옆집 택배를 대신 받아준 초등학생의 쪽지가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지난 18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를 운영하는 누리꾼 A씨는 "택배를 맡아준 아이의 쪽지. 너무 귀여워서 공개한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붙볕같이 더웠던 지난여름, 엄마는 하루하루 날마다 만 원씩을 모으기 시작했다. 100일이 지났다. 어느새 수능이었다. 그리고 엄마의 품엔 어느덧 100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이 모여 있었다.지난 13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고가의 금품을 습득할 때마다 잃어버린 주인이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중학생이 있다.지난 12일 대구광역시 수성경찰서는 습득물 신고를 한 중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상장을 수여받은 학생은 대구 경신중학교 1학년 정성우(14) 학생이...
안과 질환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은 20대가 안과 수술을 받고서 현역 입영 판정을 받아 본보기가 된다. 주인공은 강원 동해시에 사는 김모(20) 씨. 김 씨는 지난해 12월 굴절 이상 등 안과 질환으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4급 보충역은 사회복무요원 소집 ...
via James Clarke /Mirror 영국 잉글랜드 동부 작은 도시에서 천사 아빠의 가슴 뭉클한 사연이 눈시울을 젖게 하고 있다.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숨을 돌보지 않고 가족을 구한 뒤 자동차에 치여 사망한 사건이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김밥집을 운영하다가 장사를 접고 고깃집을 하는 한 사장님이 그동안 겪었던 손님 중 최악의 '진상' 고객을 꼽았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김밥집 하면서 봤던 최악의 아기 엄마'라는 제목의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
아침, 저녁 전국 각 지역 버스정류장에서는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난감한 상황이 연출되곤 한다. 승객들이 질서를 지키기 위해 차례로 줄을 선 것이 본의 아니게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함을 주고 있는 것이다. 누구를 탓할 수 없는 난처한 상황에서 바닥에 '...
via 서울경찰 페이스북 휴가 중에도 경찰의 임무를 다한 새내기 경찰 덕에 험한 일을 당할 뻔한 여성이 무사히 구조됐다. 8일 서울경찰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서울 강동경찰서 암사지구대 최아영 순경은 친구와 진해 군항제로 향하고 있었다. 차량 ...
길을 잃고 배회하던 고양이가 1년 만에 기적적으로 주인과 재회했다. 26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개월 전 하와이 주에서 미시간 주로 이사하던 중 주인과 떨어진 고양이가 오랜 세월 후 주인의 품으로 돌아간 사연을 소개했다. 하와이 반려묘 보...
엄마를 찾아 길에서 헤매고 있는 아이들을 달래주며 잠시 동안 베이비시터가 되어준 총각 경찰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지난 20일 경기경찰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남양주 진건파출소 이한슬 순경의 선행을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사진 ...
via Raddit 하늘나라로 떠난 아버지께 보낸 한국인 여성의 편지가 캐나다 어느 해변가에서 발견됐다. 최근 해외 사진 공유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한국에서 온 편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민지라는 이름의 여성이 돌아가신 아버지...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10년째 연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 소방관의 소식에 감동을 받은 노인이 소방안전본부에 저금통을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1일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10년째 연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방관에 감동한 시민이 어려운 이웃...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암에 걸린 경비원을 위해 아파트 주민들이 똘똘 뭉쳐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삼삼오오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KBS '뉴스9'은 경비원 김종봉 씨가 10년 넘게 근무한 아파트 주민들에게 받은 감동적인 선물에 대해 보도했다. 보...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최악의 한파가 한반도를 휩쓸고 간 가운데 다리가 아파 길에 주저앉은 할머니를 부축해 준 두 남성이 훈훈함을 자아냈다.지난 11일 페이스북 페이지 '실시간 대구'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게시물이 게재됐다. 제보자 A씨는 "대구 지하철...
ⓒ CEN 뇌종양에 걸린 아들이 요독증에 걸린 엄마에게 신장이식을 하고 사망한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의 7살 소년 첸시앙(Chen Xiaotian)은 지난 2012년부터 뇌종양을 앓고 있었다. 한 번 수술을 받긴 했지만 6개월 후 재발했으며 더는 손쓸 수 없는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