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더본코리아, 가맹비·로열티 '0원'... 장애 청년 자립 돕는 '빽다방 난곡나눔점' 열었다
장애 청년들이 실제 매장 운영에 참여하며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빽다방 매장이 문을 열었다. 30일 더본코리아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와 손잡고 장애 청년들의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빽다방 난곡나눔점'을 29일 공식 오픈했다고 ...
장애 청년들이 실제 매장 운영에 참여하며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빽다방 매장이 문을 열었다. 30일 더본코리아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와 손잡고 장애 청년들의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빽다방 난곡나눔점'을 29일 공식 오픈했다고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폭염에 노출되는 물류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안개 분사형 냉방시설인 '쿨링포그'를 전국 배송캠프로 확대한다. 작업 공간의 구조와 특성에 따라 냉방 방식을 달리 적용하고 건강관리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현장 안전망을 강...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의 주요우울장애 치료제 임상 1상을 미국 FDA로부터 승인받았다. 30일 종근당바이오는 '티엠버스주'가 주요우울장애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미국 ...
현대자동차그룹이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에서 인공지능(AI)·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이끈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기술 연구에 머물지 않고 실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글로벌 상용화 경험을 갖춘 인재를 전면에 배치한 것...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2분기 1133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북미 생산 보조금 효과는 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2410억원으로 집계됐다. 보조금을 제외하면 1277억원의 영업손실이 남는다. 분기 순손실은 3286억원이었다.30일 LG에너지솔루션은 정정공시를 통해 2분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중남미 최대 자동차 시장인 브라질에서 완성차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수소 생산부터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지 생산·판매 기반과 수소연료전지 기술력을 결합해 브라질을 중남미 친환경 에너지 ...
LS MnM이 울산 온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배터리 소재, 자원순환 기술을 교육하는 과학캠프를 14년째 이어갔다.30일 LS MnM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울산 울주군 온산초등학교에서 제14회 'LS MnM 사이언스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Arion-SMET)'을 앞세워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무인수색과 폭발물 제거, 화생방 정찰에 이어 전투지원용 무인차량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미래 지상전의 핵심인 무인지상차량(UGV) 분야에서...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정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국가 프로젝트를 이끌 민간 공동의장에 선임됐다. 정부가 추진하는 18.4GW 규모 AIDC 가운데 SK텔레콤이 최대 15GW 구축을 추진하면서 정 CEO가 산업계 협력과 글로벌 수요처 확보를 직접 챙긴...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급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조 499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30% 늘어난 수치다. ...
LG이노텍이 올해 상반기 매출 11조621억원, 영업이익 5411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이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6650억원의 81.4%를 반년 만에 채웠다.2분기 매출은 5조52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 늘었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정기선·김형관)이 올해 2분기 1조645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5% 늘었다.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은 분기 영업이익 1조399억원을 기록했다.29일 HD한국조선해양은 연결...
HK이노엔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30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세를 나타냈다. 29일 HK이노엔은 공시를 통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3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195억 원과 비교해 53.6% 증가한 수치다. ...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70여 년간 쌓아온 연구개발(R&D)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 특화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하고 기술 혁신에 속도를 낸다.28일 아모레퍼시픽은 KT와 협력해 추진한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바로 활용할 ...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가 지난 6월 월간 기준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3년 이후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천억달러 이상 규모의 반도체 협력안을 내놨고, 삼성SDI는 지난 4월 메르세데스-벤츠와 첫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을 맺었다.29일 ...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의 아이코스용 스틱을 비롯한 가열담배 제품이 국내 담배시장 축소에도 판매 비중을 끌어올렸다.최근 PMI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실적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한국 담배시장은 일반담배와 가열담배를 합쳐 334억개로 추산됐다. 지난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2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2% 증가했다. 하이테크 공사가 본격화하고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의 공정이 진행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었다.삼성물산은 29일 올해 2분기 매출 11조9950억원, 영업이익 1조320억...
이랜드건설이 전국 건설 현장에 빙수·커피차를 선물하며 폭염 속에서도 치열하게 현장을 일구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29일 이랜드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5일 전국 7개 건설 현장에서 '빙수·커피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온이 가장 높이 올라가는 오...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29일 대웅제약은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4001억 원, 영업이익 77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
사무가구를 한꺼번에 구매하는 대신 필요한 기간 이용하고, 점검과 청소, 재배치, 회수까지 맡길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가 등장했다.퍼시스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퍼시스 오피스 구독 서비스'를 공식 출범한다고...
롯데칠성음료가 전기차 누적 도입 1000대를 넘어서며 영업·업무용 차량에서 생산·물류 현장 장비까지 전동화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는 이달 기준 전기차 누적 도입 대수가 1015대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회사 전체 보유 차량의 약 42%에 해당하는 규...
뷰카(VUCA)가 일부 치약 제품에서 제조 과정 중 금속 이물이 혼입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조번호 제품에 대한 자발적 회수(리콜) 조치에 나섰다.뷰카는 지난 22일 공식 고객 안내문을 통해 "제품을 믿고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첫 비만 신약의 이름을 '에페(EPPE)'로 확정했다.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아 출시되면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주도하는 국내 GLP-1 비만치료제 시장에 처음으로 국산 신약이 본격 도전장을 내밀게 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
한화솔루션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306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3% 늘었다. 신재생에너지와 케미칼, 첨단소재 등 주요 사업 부문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한화솔루션은 29일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이 4조58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0% ...
SK와 LG가 전기차 충전기 시장의 반등을 기다리지 않고 사업 정리에 나섰다. 북미 생산기지까지 구축했지만 전기차 캐즘과 저가 경쟁이 길어지자 추가 자금 투입을 중단했다. SK는 인공지능(AI)·반도체에, LG전자는 냉난방공조(HVAC)와 데이터센터 냉각에 자원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