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6년 K-콘텐츠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국내 콘텐츠의 해외 진출 역량을 보유한 전문 인재 3천400여명을 육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으로 변화하는 콘텐츠산업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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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K-콘텐츠 인재 3400명 육성... 430억원 투자

충남도가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첫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부여 은산지구와 공주 신풍지구에서 공사와 입주자 모집이 완료되어 다음 달부터 입주가 시작됩니다. 지난 12일 충남도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농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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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500만원·월세 25만원”... 신축 농촌주택 나오는 ‘이 지역’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씨의 개인 메모장을 확보해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입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메모장에는 당대표 후보들에 대한 품평과 함께 특정 후보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2일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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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메모장에 “나경원 머리 높이지 마라”... 국힘 전당대회 개입 정황 포착

야당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5년 반 만에 당명을 변경합니다.지난 12일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 의견 수렴과 국민 공모, 당헌 개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달 중 새 당명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9월 초 도입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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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자유당으로 시작한 국힘, 36년 간 당명 ‘7번’ 변경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계와 함께 실손의료보험 사기 척결을 위한 특별 신고 포상제도를 시행한다고 11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특별 신고 포상 기간은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실손 보험사기 의심 병·의원, 의사, 브로커 등 전국 단위로 신고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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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도 예외 없다”... 실손보험 사기 신고하면 최대 5천만원

인천 서부경찰서가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에 후원금을 보낸 시청자 161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성 착취물 제작 방조라는 중대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13일 경찰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포함한 161명을 검찰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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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 착취 방조’ 혐의... 인터넷 방송 후원 시청자 161명 검찰 송치

경기 평택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한 50대 남성이 차량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2일 평택경찰서는 지난 10일 오전 8시 55분경 평택시 동삭동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뒷좌석에서 A씨(50대)가 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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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불러 집 앞까지 왔는데 설마”... 주차장에 도착해 뒷좌석에서 영영 깨어나지 못한 50대

전북 남원시와 전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단체장을 향한 공무원들의 과도한 충성 이벤트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MBC는 지난해 연말 남원시에서 진행된 최경식 남원시장을 위한 이벤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여러 부서가 경쟁적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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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사랑해요”... 지자체 종무식서 벌어진 공무원들 ‘아부 경쟁’ 논란 확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2일 동원훈련 보상비의 현대화와 훈련체계 조정 등 예비군 처우 개선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생업을 제쳐두고 예비군 훈련에 참여하는 청년들에 대한 보상과 환경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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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생업 제쳐주고 갔는데... 예비군 동원훈련 보상비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준”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에서 항공권을 예약하던 한 소비자가 결제 과정에서 표시 금액과 실제 청구 금액이 61만 원 차이 나는 피해를 입은 사례가 알려졌습니다. 해당 소비자는 관련 증거를 확보해 신고한 끝에 전액 환불을 받았습니다.지난 1월 4일 한 온라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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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버튼 누르는 순간 68만원→129만원 올라”... 아고다서 항공권 예약했다 ‘날벼락’

경기 수원시의 한 체납 담당 공무원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이 절망에 빠진 가정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5일 수원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는 시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을 통해 감동적인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A씨는 "붕어빵을 들고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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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하러 온 줄 알았는데”... 굶고 있는 체납자에게 사비 털어 ‘붕어빵’ 건넨 공무원 사연

금융감독원이 상장 예정을 내세운 기업공개(IPO) 투자사기에 대한 소비자 경보를 '주의'에서 '경고' 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 12일 금감원은 최근 적발된 IPO 투자사기 수법이 더욱 정교하고 치밀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기업체들은 허위 사업 내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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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상장 임박’ 내세워 투자자들 속이는 IPO 투자사기 경보 상향

충남 홍성군에서 음주운전으로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사고 당시 자녀 2명을 차에 태운 채 시속 170km 이상으로 과속 운전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4일 A씨는 오후 9시 20분께 충남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편도 2차로에서 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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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들 태우고 ‘시속 170km’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 결혼 앞둔 20대 참변

대법원이 형설출판사 측의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하면서, 만화 '검정고무신'을 둘러싼 저작권 분쟁이 7년 만에 완전히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12일 이우영 작가 사건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8일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체인 형설앤 측과 장 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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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무신’ 7년 저작권 분쟁 끝에... 대법, 故이우영 유족 최종 승소 확정

국가보훈부가 시설 사유화와 금품수수 등 14건의 비위가 확인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2일 국가보훈부는 김 관장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훈부는 지난해 9월부터 김 관장의 독립기념관 사유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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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14건’ 확인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수순 돌입

교육부 소속 5급 사무관이 연인을 상대로 폭력을 휘둘러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강남경찰서는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강남구의 한 골목길에서 교제 중인 여성에게 발길질을 가하고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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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공무원의 ‘두 얼굴’... 5급 사무관, 강남 길거리서 연인에 발길질

두바이 쫀득 쿠키 판매업체가 원재료 표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 소비자가 9,500원에 구매한 두바이 쫀득 쿠키에 카다이프 대신 소면이 들어있다고 주장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기한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배달앱 후기를 통해 시작된 이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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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이프 없어서 ‘국수’ 넣었나요”... 9500원짜리 ‘두쫀쿠’ 씹어본 손님이 남긴 충격 후기

구독자 138만명을 보유한 인기 지식 유튜브 채널이 영상 자막에 사용한 특정 표현을 둘러싸고 일베식 말투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11일 지식해적단은 '쓰레기 땅에서도 재배 가능한 개사기 작물 ㄷㄷ / 감자가 치트키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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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싹 도노’ 자막 논란... 138만 지식 유튜버 ‘일베 연상’ 지적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련 민간업자들의 계좌를 가압류한 결과, 수천억원 규모의 범죄수익이 이미 빠져나가 사실상 '깡통 계좌'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성남시는 검찰이 이러한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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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억 가압류했는데 김만배 잔고 고작 ‘7만원’... 성남시, 대장동 ‘깡통 계좌’에 허탈

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경제성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사업 추진 당시 충분한 경제성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곽원준 석유공사 E&P·에너지사업본부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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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대왕고래, 경제성 있었다”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5년 만에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2월 11일부터, 현대해상은 2월 16일 책임개시일부터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시행합니다. DB손보와 KB손보는 아직 구체적인 인상 시점을 확정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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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동결됐던 자동차 보험료, 2월부터 최대 ‘1.4%’ 인상

서울시 시내버스 운행이 오늘(13일) 첫차부터 전면 중단됩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면서 2년 만에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완전히 멈춰서게 됐습니다. 13일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새벽 1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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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2년 만에 ‘총파업’... 출근길 교통대란 현실화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불면증과 우울증을 경험할 확률이 각각 2.6배, 2.8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 11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따르면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은 불면증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2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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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못 놓는 당신... “불면증 위험 2.6배, 우울증 2.8배 높다”

아내를 수년간 폭행·협박하고 반려묘를 해치며 위협한 30대 소방공무원 출신 남편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지난 11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 협박, 특수상해, 상해, 협박,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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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영상 유포 협박에 고양이 인질까지... 수년간 가정폭력 일삼은 소방관 남편 ‘감형’

김사원이 고액체납자 압류재산 부당 반환과 체납액 축소를 위한 징수권 포기 등 국세청의 체납 징수 업무 부실을 확인했습니다. 12일 감사원이 발표한 '국세 체납징수 관리실태'에 따르면, 국세청이 고액체납자의 압류 재산을 부적절하게 반환하고 출국금지를 임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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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체납자한테서 압류한 ‘와인 1000병’ 다시 돌려준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