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월)

김기정 회장이 이끄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5일 한국프레스센터 내 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 6월 보도분 인터넷신문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4편이 선정됐다. 먼저 투데이코리아 진민석 기자가 최우수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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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6월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개최

고용노동부가 2027년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금액은 올해 1만320원보다 380원(3.7%) 인상된 수준이다. 5일 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700원으로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월 환산액 기준으로는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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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최저임금, 올해보다 3.7% 오른 1만700원... 월 환산액 223만6300원

포르투갈 프로축구 명문 FC 포르투에 입단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실력과 친화력을 모두 증명하며 현지 정착을 완벽히 마쳤다. 피치 위에서의 뛰어난 경기력은 물론, 구단 행사에서 선보인 활달한 모습으로 동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포르투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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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에 친화력까지 갖춘 황인범, ‘땡벌’ 열창으로 포르투 감독·선수단 제대로 사로잡았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새 소속팀에서의 첫 출격을 앞두고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5일 AT 마드리드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입단 소감과 근황이 담긴 인터뷰 영상 하나를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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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명문 AT마드리드 합류하게 돼 기뻐... 세계 최고 팬·동료 빨리 만나고파”

서울시청 감사위원회 소속 팀장급 공무원이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서울시 감사위 소속 40대 남성 공무원 A씨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보도했다. A씨는 미성년자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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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팀장급 공무원,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검찰행

5일 오후 6시 30분 전국 5개 구장에서 예정된 프로야구 전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역사상 처음으로 전면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1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서울 잠실구장 경기를 비롯해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인천 SSG랜더스필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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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폭염으로 전국 5개 구장 전 경기 취소 결정...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추석을 앞두고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별로 1인당 30만~5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역화폐와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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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30만~50만원” 추석 전 또 민생지원금... 어디서 얼마나 주나

경북 의성군에서 1t 트럭 두 대가 정면으로 충돌하며 70대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후 6시 2분쯤 경북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달리던 택배 트럭과 정면 충돌했다. 이번 사고로 1t 트럭을 운전하던 70대 남성 A씨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역주행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고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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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1t트럭, 택배차량과 정면 충돌... 70대 운전자 사망

충남 보령시가 보령 앞바다에 내려진 고수온 경보에 대응해 가두리 양식장의 어류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긴급 방류에 나섰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3일 오후 4시를 기해 충남 서해안 일대에 고수온 경보를 발령했다. 고수온 경보는 수온이 28도 이상인 상태가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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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갇혀 죽느니 바다로…‘고수온’ 경보가 바꾼 우럭 16만 마리의 운명

내년도 전국 공립 초·중등 교원 선발 규모가 올해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학령인구 감소 여파가 교원 신규 채용 축소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5일 공고한 2027학년도 교원 임용시험 사전 예고에 따르면, 공립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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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공립 초·중등 교사 7208명 선발 예고

중국계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에서 기준치를 무려 320배 이상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5일 서울시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쉬인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어린이용 튜브, 수영복, 물안경 등 20개 제품의 안전성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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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치 320배 초과”... 알리서 판매 중인 어린이 물안경 지퍼백서 유해물질 검출

지난 3월 SNS를 뜨겁게 달구며 무려 2,58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짧은 영상 하나가 전 세계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영상의 주인공은 엄마 몰래 과자를 먹으려다 현장에서 들통이 난 12개월 아기, 그리고 아기의 고소한 손에 쥐여 있던 농심의 장수 스낵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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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80cm 아기보다 큰 ‘커스텀 바나나킥’... SNS 휩쓴 아기에게 농심이 보낸 선물 폭탄

경북 영천에서 음주 상태로 어머니 승용차를 몰던 10대 운전자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35분쯤 경북 영천시 조교동 신망정사거리 인근에서 벤츠 승용차가 도로변 가로수와 충돌했다. 사고 차량에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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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벤츠 타고 음주운전한 10대 가로수 들이받고 사망... 조수석 친구 크게 다쳐

경기 지역 주민들의 소비 심리가 석 달 연속 '긍정' 흐름을 이어갔다. 집값 오름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점이 소비 심리를 떠받친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5일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경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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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집값상승 전망’ 4년10개월 만에 최고

데뷔를 두 달 앞두고 잠적한 일본인 연습생이 검찰 송치됐다. 소속사와 이중 계약을 체결한 뒤 5,7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다.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일본인 연습생 A(29)씨를 지난달 29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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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두 달 앞두고 잠적했던 일본인 아이돌 연습생, 사기 혐의로 결국 검찰 송치

배재고등학교가 광주제일고 야구부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을 한 학생들에 대한 징계를 단행했다. 4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배재고는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개최해 지난해 6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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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5·18 비하 응원’ 선창 학생 2명 중징계... 10여명 경징계

서울의 한 빌라 단지에서 식사를 하러 간 운전자가 좁은 진입로 한가운데 차량을 방치해 주민들의 출입을 1시간가량 마비시킨 사건이 알려졌다. 지난 3일 한문철 변호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는 A씨가 제보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A씨가 촬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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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주차’로 빌라 진입로 막고 식사하러 간 운전자... 주민들 1시간 동안 갇혔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수입 조미료에서 마약류 성분이 검출되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유통이 차단됐다. 지난 4일 마포경찰서는 당근마켓과의 협업을 통해 미국 트레이더조의 조미료 '에브리띵 벗 더 베이글 세서미'의 거래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 조미료는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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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으면 마약 사범 된다”... 온라인에서 입소문 난 ‘직구 조미료’의 소름 돋는 실체

한국이 오는 2031년까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세계 1위 지위를 확고히 지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시장의 축이 기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넘어가면서 메모리 업계의 주도권 싸움도 격화되는 양상이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시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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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모리 반도체, 2031년까지 세계 1위”... 中 추격·빅테크 자체 칩 바람도 뚫는다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지난 4일 서범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다"며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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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한번 하죠”... ‘실언’ 국민의힘 의원들, 결국 고개 숙였다

부산의 한 킥복싱장에서 취미로 스파링을 하던 고등학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끝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스파링 과정에서 고의성이나 과실이 있었는지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지난 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오후 8시 40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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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시간에 그만”... 킥복싱장 스파링하던 18세 고교생 의식불명 끝 사망

바이에른 뮌헨 지휘봉을 잡고 있는 뱅상 콩파니 감독이 김민재의 가치를 인정하며 한국 제주에서의 특별한 경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4일 바이에른 뮌헨은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제주SK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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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 찬 김민재에 푹 빠진 뮌헨 감독... “한국 축구 좋았다”

인천의 한 요양원에서 치매 노인 16명을 홀로 돌보던 요양보호사가 입소자 추락 사망 사고로 기소됐지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6단독 유승원 부장판사는 최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요양보호사 A(71)씨와 요양원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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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16명 돌보는 사이 치매 노인 추락사... 法 요양보호사 ‘무죄’

허위 영상 확산으로 논란을 빚은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귀화 계획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꾸고 사과했다. 지난 1일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채널을 운영하는 조모씨는 새 영상을 통해 "일본 여러분께 실망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일본으로 돌아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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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유포로 송치된 ‘혐한’ 한국인 유튜버, ‘일본 귀화’ 선언 철회하고 고개 숙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근 국민의힘 내부 갈등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당의 단합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라디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정치시그널'에서 최근 진행된 박 전 대통령과 영남권 의원들의 만찬 자리를 언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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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박 전 대통령, 당내 대립과 에너지 분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