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금)

50대 남성이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에게 장기를 이식해 준 뒤 버림받는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제보자 A씨(50대 남성)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A씨는 약 10년 전 지인의 소개로 이혼 후 두 딸을 키우던 여성과 ...

|
‘간 이식’까지 해줬는데... “각자 살자” 돌변한 사실혼 아내, 상간남 있었다

교회 관계자들이 신도 자매 3명에게 친부 성폭행 허위 기억을 심어 무고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4일 대법원 2부는 교회 장로이자 검찰 수사관 A씨와 교회 권사인 그의 부인 B씨, 집사 C씨에 대한 무고 사건에서 2심 무죄 판...

|
세자매에 ‘친부 성폭행’ 세뇌시킨 교회 관계자들... 2심 무죄 확정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묘비석이 심하게 훼손된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일었습니다.그런데 알고 보니 이 사진은 인공지능(AI)으로 합성된 가짜 사진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3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36대 국...

|
“이해찬 전 총리 묘비석 훼손?” 알고 보니 AI 합성... 세종시 “현장엔 표지석도 없어”

대구 북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차선 두 개를 가로막고 주차된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시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SNS에 올라온 사진에는 도로 중앙에 주차된 은색 아반떼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사...

|
“차가 왜 여기에?”... 도로 한가운데 주차하고 사라진 은색 아반떼 차주

울산 지역 동물장묘업체에서 수의사가 아닌 직원이 반려동물을 임의로 안락사시킨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동물보호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는 반려동물 수십 마리를 비전문가가 약물 주사로 죽인 후 장례 서비스를 제공한 것...

|
“키우다 힘들면 없애드려요”... 무면허로 동물 살처분한 일반인 ‘불기소’ 처분

162일간 해외 체류를 마치고 귀국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부정선거 주장을 펼치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반말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이 대표는 "토론하세요, 쇼하지 말고"라며 맞대응했습니다. 지난 3일 전한길 씨는 오전 11...

|
전한길, 귀국 직후 “이준석 답변해 봐!”... 반말 도발에 이준석이 보인 반응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 보유자들이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로 인해 세금 부담이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3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만료에 따른 세 부담 증가 시뮬레이션 결과를 전했습...

|
국세청장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나면... 3주택자 세금 최대 2.7배 늘어난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법정 소란 혐의로 감치 명령을 받아 서울구치소에 수용됐습니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이날 김 전 장관의 위계 공무집행 방해 혐의 재판 종료 후 이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

|
“뭣도 아닌 XX” 재판부에 욕설 퍼부었던 김용현 변호인, 결국 구치소행

제헌절이 18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되었습니다.인사혁신처는 지난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개정된 법률은 공포 3개월 후부터 시행되어 올해 7월 17일 제헌절은 공휴일로 복...

|
제헌절 ‘빨간날’ 확정... 18년만에 공휴일 부활

두 자녀를 둔 신혼부부가 정부 대출규제로 아파트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게 되자 국가와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3일 법조계는 남성 A씨가 지난달 29일 서울지방법원에 국가와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2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
“청약 당첨됐는데 대출규제로 잔금 막혀”... 젊은 가장, 李 대통령에 ‘소송’

전북 전주시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가스 토치를 이용해 화재경보기를 고의로 작동시키고 허위신고를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3일 전주덕진경찰서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자택...

|
“테스트 하려고”... 만취 상태로 화재경보기 울린 50대 남성 체포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창단한 최초의 프로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난 2일 울산광역시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 공식 창단식을 개최했습니다. 울산시와 KBO는 지난해 11월 KBO 퓨처스리그 참가 협약을 체결하며 창단 준비에 착수...

|
“꿀잼도시 울산 대표하겠다”...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공식 출범

경기 의정부시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휴대전화 가게에서 횡설수설하던 남성을 신고한 것이 살인사건 발견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지난 2일 의정부경찰서는 오전 10시께 의정부시 한 휴대전화 가게에서 "남...

|
갑자기 가게 찾아와 횡설수설하던 70대 남성... 아내 살해 혐의로 긴급 체포

서울 양천구의 한 시내버스에서 50대 남성 승객이 운전기사에게 욕설을 하며 운전대를 붙잡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지난 2일 채널A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울 양천구를 운행하던 시내버스가 승객을 태운...

|
“버스비 내세요”... 지적하자 운전대 잡고 난동부린 50대 만취 男

한국조폐공사가 특별한 기념화폐인 '연결형 은행권' 4종을 2일부터 한정 판매에 나섰습니다.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1000원권, 5000원권, 1만원권, 5만원권 2면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형 은행권은 일반적인 화폐와 달리 낱장으로 분리되지 않고 연결된 상태로 ...

|
조폐공사, 설 맞이 ‘연결형 은행권’ 한정 판매 실시

꾸준히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해온 50대 남성이 갑작스럽게 쓰러진 후 뇌사상태에 빠졌지만, 장기기증을 통해 5명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하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정강덕 씨(53)가 지난달 9일 고려대학교안암병원에서 뇌사장기기증...

|
이웃을 위해 헌신한 50대 男,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경북 영덕군에서 풍력발전기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도로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근을 지나던 운전자가 전화 통화를 위해 잠시 정차한 덕분에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일 영덕군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오후 4시 40분경 영덕군 ...

|
‘80m 높이’ 영덕 풍력발전기 반으로 꺾이며 도로 덮쳐... 인명피해 없어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던 고령 남성이 갑작스럽게 넘어지면서 뒤따라 오던 승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일 제보자 A씨가 JTBC '사건반장'에 제보한 영상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달 17일 오전 9시 30분경 발생했습니다. 자...

|
자전거 끌고 에스컬레이터 탑승한 할아버지... “일자로 뒤로 넘어졌다” 승객 덮쳐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도지사 및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개시되었습니다. 3일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60조의2에 근거해 선거일 120일 전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법정 범위 내에서 선...

|
오늘(3일)부터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출마 선언 잇따라

경기 안산시 반달섬 배수로에서 길을 잃고 18시간 동안 갇혀 있던 2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경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 배수로에서 20대 여성 A씨가 실...

|
“손가락으로 SOS”... 배수로 갇힌 20대女 18시간 만에 구조

회전초밥집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업주로부터 "앞으로 오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는 고객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서 50대 주부 A씨는 "지난 주말 저희 부부와 남동생이 어머니를 모시고 초밥을 먹으러 다녀왔다"며 당시 상황을 ...

|
‘광어 20접시’ 주문하니 “오지 마”… 회전초밥집서 외식한 가족이 겪은 일

충북 충주에서 34주 차 임신부가 7개 병원에서 이송을 거부당한 후 구급차에서 출산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일 충주소방서는 전날 발생한 응급 출산 사건 경위를 발표했습니다. 34주 차 임신부 A씨는 2일 양수가 터져 응급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구급대는 ...

|
양수 터진 34주 임신부, 병원 7곳 거부당해... 결국 구급차서 출산했다

서울 구로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며 택배 배송 업무를 수행하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배송 중 고객과의 다툼 과정에서 음주 상태가 발각되자 현장에서 도주했지만, 결국 인근 주택가에서 붙잡혔습니다. 지난 2일 MBN 보도에 ...

|
‘음주 전력’ 택배기사, 또 술 마시고 배송... “술냄새” 지적에 도주하다 체포

전북 익산에서 7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에 속아 1천만원을 송금하려던 순간, 농협 직원과 경찰관의 기민한 대응으로 피해를 막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3일 익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오전 9시경 농협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연애 빙자 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

|
“내 사랑, 금 투자해요”... 70대 노린 로맨스스캠, 경찰이 설득해 막았다

합성니코틴 액상 전자담배가 기존 연초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받게 됩니다. 3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4월 24일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전자담배 규제 사각지대가 해소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합성니코...

|
4월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규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