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8일(수)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정부 부처 업무보고 현장에서 환단고기를 둘러싼 역사학계 논쟁에 대해 언급하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과의 대화에서 "역사 교육 관련해서, 무슨 환빠 논쟁 있죠?"라고 물으며 화제를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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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문헌 아닌가?”...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서 ‘환빠 논쟁’ 언급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이 재산 은닉 의혹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며 현재 신용불량자 상태라고 해명했습니다. 지난 12일 김동성은 아내 인민정의 SNS를 통해 "재산을 은닉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현재 재산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고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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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통장까지 압류된 신용불량자 상태”... 김동성, 재산은닉 의혹에 반박

부산 시민들에게 사랑받아온 크리스마스 테마 '산타버스'가 화재 안전 우려로 인해 운행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은 12일 187번·508번·3번·109번 등 산타버스 4개 노선과 인형버스 41번에 설치되어 있던 모든 장식 시설물을 철거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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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기다렸을 텐데...” 9년 이어진 부산 ‘산타버스’가 결국 멈춘 이유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매몰됐던 근로자 4명 중 실종됐던 마지막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3일 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이번 사고 매몰자인 배관공 A씨(50대)가 현장에서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작업을 벌여 A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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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표도서관 마지막 매몰자 수습... 4명 사망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한국계 투수 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출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일본 언론들이 그의 합류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는 "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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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62km 강속구’ 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WBC 한국대표팀 합류 가능성 제기됐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목숨을 잃은 18세 청년이 의사자로 인정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2일 2024년 제4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고(故) 문찬혁 군을 포함해 총 3명을 의사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의사상자는 업무와 관련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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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살리려 바다로 뛰어든 18세 청년 故 문찬혁 군, 의사자로 인정받았다

국세청이 12일 발표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서 '선박왕' 권혁 시도상선 회장이 개인 최고액 체납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권 회장은 총 3938억 원의 세금을 체납해 불명예스러운 1위를 차지했으며,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도 165억 원 체납으로 상위 10위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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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왕’ 권혁 3938억ㆍ쌍방울 김성태 165억... 고액·상습체납자 1만명 명단 공개됐다

국가데이터처가 12일 공개한 '2024년 신혼부부 통계 결과'에 따르면, 주택을 보유한 신혼부부가 무주택 부부보다 자녀를 가질 확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통계는 매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혼인신고 후 5년 이내 혼인 관계를 지속하며, 부부 중 최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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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있는 신혼부부, 아이 가질 확률 더 높았다... 신혼부부 10명 중 6명은 무주택

인천에서 발생한 차량 인도 돌진 사고가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70대 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아 모녀를 덮친 이 사고로 피해 어머니는 3주가 넘도록 의식불명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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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 ‘인천 모녀 참변’ 사고, 페달 오조작으로 밝혀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외신에 대해 '계엄은 액션이었다'는 취지의 설명을 하도록 지시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2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공판에서 하태원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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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 계엄 선포 이튿날 외신대변인에 “‘계엄은 액션’이라고 전파하라”

대구지검 서부지청이 20대 베트남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같은 국적 40대 남성을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발표했습니다. 검찰의 적극적인 보완 수사를 통해 경찰이 중지했던 사건이 재수사되면서 용의자가 검거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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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20대 여성 성폭행하려던 베트남 남성, 11년 전 ‘성범죄 미제 사건’ 용의자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 국립대학교에 대한 정부 예산 지원 확대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서울대를 줄이면 섭섭할 테니 지방대(지원)를 최대한 늘려가자"고 말했습니다. 현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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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큰아들’ 서울대만 몰빵하는 건 잔인... 지방대 지원 최대한 늘려야”

영국 공영방송 BBC가 올해 수능 영어 영역의 극도로 높은 난이도를 집중 보도하며, 한국 수험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불영어' 논란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BBC는 1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수능 영어가 악명이 높을 정도로 어렵다"고 전하며,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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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한국의 수능 영어, 악명 높을 정도로 어렵다... 미친 수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교육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자신의 이름을 빗댄 유머를 선보였습니다.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김언종 한국고전번역원장은 "학생들이 대통령 성함에 쓰이는 한자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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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 이름을 죄명이라 쓰더라”... 업무보고 중 빵 터진 대통령의 개그

광주대표도서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매몰된 근로자가 추가로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13일 오전 1시 3분경 사고 현장에서 매몰자 A씨(69세)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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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매몰 근로자 추가 발견... 사망자 3명으로 늘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각종 송년회와 모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오가는 즐거운 대화는 지난 1년의 피로를 잊게 하지만, 때로는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순식간에 싸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특히 연말 모임에서는 술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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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송년회에 하지 말아야 할 ‘금기어’ 7가지... 당신도 하고 있을지 모른다

K-뷰티가 전 세계의 관심을 받으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여행 필수코스로 자리잡은 올리브영. 최근 고별전을 치른 린가드도 한국을 떠나기 전 올리브영에 들러 폭풍 쇼핑을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제시 린가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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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서울 떠나기 전 ‘올리브영’ 털었다... 어떤 제품 샀나 봤더니 (영상)

남편의 지나친 반려견에 대한 애정으로 인해 부부갈등을 겪고 있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1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35세 주부 A씨는 반려견을 우선시하는 남편 때문에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결혼 3년 차인 A씨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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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질투해”라며 2세 거부하는 남편... ‘이혼’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대하며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동의자 15만명을 넘기며 국회 절차에 본격 진입했습니다.12일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국가보안법 폐지 철회에 관한 청원'은 동의 시작 나흘 만에 15만 5천 명 이상이 참여해 상임위원회 심사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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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청원, 동의 15만명 넘겼다

기초생활수급자 신분을 숨기고 재력가로 행세하며 1000회 넘게 사기를 저지른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김회근 판사는 지난달 26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전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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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40억 있는데”... 허세 풍기던 50대 재력가, 알고보니 전과 12범 기초수급자

중국 저장성 닝보시의 유명 관광지가 일본 테마에서 한국 테마로 완전히 변신했습니다. 최근 중일 관계 악화 속에서 나타난 변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홍콩 성도일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 선위후판 관광지의 모습이 완전히 바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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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거리 재현해 놓은 中 관광지... ‘한일령’에 서울특별시로 ‘탈바꿈’

AI 챗봇과의 대화를 선호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면서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청소년 3명 중 1명이 진지한 대화가 필요할 때 사람보다 AI를 선택한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 11일 국제 의학 학술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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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3명 중 1명, 고민 있을 때 사람보다 AI 찾는다”... 전문가들 ‘심각한 경고’

FC서울의 주장 제시 린가드가 두 시즌을 꽉 채우고 K리그를 떠납니다.지난 10일 고별전을 마친 린가드는 결국 눈물을 보여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린가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눈시울을 붉히던 팬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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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잘알이네”... K리그 떠나는 린가드가 한가득 쟁여가는 ‘K-과자’의 정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매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구속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12일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백 모 씨와 여성 백 모 씨 남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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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모 때려 죽인 남매... “왜 때렸냐” 물었더니 돌아온 ‘황당’ 변명

경기 고양시가 사람의 비명소리를 인식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AI 비상벨을 주택가에 설치했습니다. 기존 버튼식 비상벨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보안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새로 도입된 AI 비상벨은 "도와주세요"와 같은 비명소리를 감지하면 즉시 사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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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외치면 사이렌 울리고 경찰 출동하는 똑똑한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