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끊이질 않아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31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부터 100일간 여성 대상 범죄 집중 단속을 벌여 4천300여 건 관련자 4천728명을 검거, 109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즉 경기 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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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경기도에서 여성 노린 범죄자 ‘4700명’ 붙잡혔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온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송도 H아파트 캠리 불법 주차' 사건이 마무리됐다. 물의를 일으킨 50대 여성 '캠리 차주' A씨는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에게 전달하며 '공식 사과'했다. 앞서 A씨는 자신의 차량 전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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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분들께 죄송하다”···자필 사과편지 전달한 ‘송도 불법주차’ 차주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지난 26년 동안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연금기금에서 사용한 관리운영비가 5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종필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가 공개됐다. 이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이 1992년부터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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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낸 보험료 ‘5조원’ 슬쩍 빼내 관리운영비로 사용한 국민연금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양심적 병역거부' 공개 변론이 진행된 가운데 이기택 대법관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대법원 대법정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자 3명에 대한 공개 변론이 열렸다. 이날 대법원이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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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때문에 군대 못 간다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에게 ‘논리甲’ 질문한 대법관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비정한 10대 커플이 자신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를 유기했다. 지난 30일 대구지법 형사 12부(정재수 부장판사)는 갓난 아기를 방치해 숨지자 시신을 버린 혐의(영아유기치사 등)로 불구속된 A(18) 군과 B(19) 양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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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낳은 아기 방치해 숨지게 한 뒤 산길에 갖다 버린 ‘10대 커플’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주차 딱지로 나흘째 이어진 송도 불법주차 사건이 일단락됐다.차주는 아파트 대표에게 사과문을 전달했고, 대리인이 차량을 빼간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불법주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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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겠다”…송도 불법주차, 차 빼주고 사건 종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내년부터 노선버스와 전세버스 등 버스 내부를 비추는 CCTV 설치가 의무화될 전망이다.30일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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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버스 안 CCTV 설치 의무화한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레스토랑 음식에 스스로 머리카락을 넣고 치료비까지 요구하며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29일 분당경찰서는 레스토랑에서 사기 행각을 벌인 남성 A씨를 공갈 및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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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머리카락 뽑아 넣고 위자료 ‘50만원’ 달라 생떼 부린 남성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유기견을 냉동고에 넣어 죽인 의혹을 받고 있는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국민청원이 청원 6일 만에 6만 명을 돌파했다.지난 2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산채로 냉동고에 가둬 죽음에 이르게 한 반려동물보호소 유기견 학대 사건을 조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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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 채로 냉동고 넣어 밥내기한 동물센터 처벌해주세요”…국민청원 6만명 돌파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검사도 알고 있었어요 다들. 우리가 맞고 쟤들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는데. 뒤집으려니까 힘들었겠죠"진범이 진실을 밝혔음에도 세 명에게 억울한 옥살이를 시킨 검사는 죄가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지난 29일 KBS '뉴스 9'에서는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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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 알고도 모른척한 검사 때문에 억울하게 ‘살인강도’로 몰려 5년 옥살이한 남성

gettyimagesBank[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결혼을 피해 오다 부자 여자친구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자 간호 대신 몰래 혼인신고를 했던 남성의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재판부는 그에게 혼인 의사가 없었다고 판단했다. 30일 울산지법 형사5단독(판사 안재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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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여친 ‘의식불명’되자 몰래 혼인신고 해버린 30대 남성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같은 회사에 다니던 외국인 여성 동료를 유인해 살해까지 저지른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30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조영철)는 중감금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52)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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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자친구와 성관계 들키자 회사 여직원 납치 살해한 50대 남성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주차 위반 스티커를 붙였다는 이유로 자신의 차량을 주차장 입구에 세웠던 입주민이 차를 팔아 넘겼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견인차가 왔다'며 사진 여러 장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주에게 위임받은 중고차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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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없이 중고차 업자에 차 팔아넘긴 송도 ‘민폐 주차’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학교에서 여자 교사와 학생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해온 남학생이 일주일 만에 퇴학 처분을 당했다.30일 경북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구미의 한 고등학교 남학생 A군은 수업시간에 휴대 전화로 여교사의 치마 속을 촬영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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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휴대전화로 교사 치마 속 촬영한 남학생 ‘퇴학’시킨 학교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사형시켜 줬으면 좋겠어요" 30대 아저씨에게 성폭행 당한 10살 초등학생은 가해자가 무거운 처벌을 받길 간절히 바랐다. 지난 29일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 송승훈) 심리로 열린 보습학원 원장 이모(34)씨의 2차 속행공판에서 A(10)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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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먹여 자신 성폭행한 학원 원장 “사형시켜 달라”는 10살 초등생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았던 운전자의 승용차에 비난 메시지가 수두룩이 붙었다. 지난 29일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단지 정문 인도에 세워진 50대 입주민 A씨의 차량에는 포스트잇이 덕지덕지 붙었다. 차량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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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 입구 막아버린 ‘무개념’ 운전자의 자동차 근황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손주들 같은 학생들의 노력으로 해고 위기에 놓였던 보완관들이 다시금 학교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지난 27일 고양국제고등학교 정문에서 해당 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모였다. '고양국제고 보안관님 해직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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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아저씨 잘린다는 소식에 ‘반대 운동’ 펼쳐 직접 해고 막아낸 고등학교 학생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시험지 유출 의혹을 받던 강남 쌍둥이가 서술형 오답마저 똑같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강남 숙명여고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관들은 "학교 시험지 평가 관리의 공정성을 훼손한 책임을 물어 자신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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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등→1등’ 강남 고교 쌍둥이, 서술형 오답도 똑같이 적어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에 들어와 3개월을 체류하면서 '건강보험 수급' 자격을 얻고 거액의 진료비를 지원받는 '먹튀 외국인'을 막는 법안이 나왔다. 지난 28일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과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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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혈세’ 수천만원 받아 치료만 받는 외국인들 ‘먹튀’ 막는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울릉도·독도 관련 사업 예산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대부분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 경북도와 해양수산부는 정부에 울릉공항 건설 등의 예산으로 500억원을 요청했으나 기획재정부가 이를 전액 삭감했다고 밝혔다. 기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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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내년 ‘울릉도·독도’ 예산 대폭 삭감했다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은 5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될 처지에 놓였다. 지난 2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오후 4시 43분께 50대 여성 A씨의 승용차가 송도동 한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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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딱지 붙였다고 아파트 입구 막아버린 ‘무개념’ 운전자의 최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각종 비위로 구속된 검사들에게 한 달에 1천만 원 가까운 월급이 꾸준히 지급됐다. 지난 28일 KBS1 9시 뉴스는 재판에서 형이 확정돼 옥중에 있는 검사들에게 1천만 원에 가까운 월급이 지급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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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해 옥중에 있어도 혈세로 월급 ‘1천만원’씩 받는 검사들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국방부가 더위에 고생하는 병사들을 위해 제빙기를 보급할 전망이다. 28일 국방부는 2019년 국방예산을 올해 대비 8.2% 증액된 약 46조7천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내년 예산을 대폭 확대되면서 이전에는 볼 수 없던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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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장병들 팥빙수 해먹으라고 제빙기 ‘1932대’ 보급하는 국방부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814만 분의 1, 벼락 맞아 죽을 확률보다 2배 더 힘들다는 로또. 평생에 한 번 맞기도 힘들다는 로또 1등을 동시에 당첨된 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25일 커뮤니티 '로또리치'에는 "부부가 동시에 1등 당첨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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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도 후 고생하다 아내와 함께 산 로또 동시에 ‘1등’ 당첨돼 인생 역전한 남성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정부가 극한 지역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패딩을 보급할 전망이다. 28일 정부는 2019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색사업 100선'을 함께 소개했다. 2019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국방부는 전방‧격오지 부대 등 극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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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영하 30도 추위에 덜덜 떠는 장병들 위해 ‘패딩’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