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호텔에서 주차 대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받는 발레 티켓. 그런데 주차 서비스를 맡길 때 티켓을 주면 안 되는 특급 손님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15일 KBS뉴스에서는 VVIP, 특히 회장 일가에게 발레 티켓을 주지 말라며 '갑질'을 하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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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딸’ 못 알아보고 주차 티켓 줬다는 이유로 ‘경위서’ 쓴 직원들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전체 취업자 가운데 60세 이상 노인의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6명 중 1명은 60세 이상 노인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노인층 취업자와 청년층 취업자 수의 격차가 커지는 등 고용시장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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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6명 중 1명은 60세 이상 노인”···고령화 여파 시작됐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딸에게 과도하게 성경책 필사를 강요하며 수십차례 폭행을 일삼은 엄마의 혐의가 인정됐다. 15일 인천지법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45)씨와 미국인 선교사 B(53)씨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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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빠져 딸에게 성경책 필사 강요하며 안마봉으로 폭행한 엄마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한국 성 평등 수준이 세계 10위로 나타났다. 15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한국의 성불평등지수(GII)는 0.063점으로 아시아 국가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유엔개발계획(UNDP)이 189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값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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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평등 수준 전 세계 10위…“아시아에선 최고점”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한국에 들어온 중국 동포 숫자가 대폭 증가했다.지난달 23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2018년 7월호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를 발표했다. 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한국에 입국한 중국 동포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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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308% 증가했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부산의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주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여기에 학교가 사건을 은폐하고 학생들의 입단속이 시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빠른 조처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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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인데 반에서 왕따 당해 스스로 목숨 끊은 중2 여학생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인도적 체류를 허가를 받은 제주 예멘인들이 대도시로 온다. 지난 14일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은 제주도 내에 있는 예멘인 중 영유아 동반 가족, 미성년자 등 보호 필요성이 높다고 인정된 23명에 대해 인도적 체류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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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류 허가받자마자 “대도시로 가겠다”는 제주 예멘인들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90세 어머니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징역 16년형을 선고받았던 아들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58)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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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다 ‘90세 어머니’ 목 졸라 죽인 아들 ‘징역 16년→10년’으로 감형한 법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충남 서천군의 간부 공무원이 직원에 인격모독성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서천군 사회복지 6급 팀장인 A씨는 '복지도우미 B씨 활용방안'이란 제목의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다. 메일에는 다소 충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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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직원 냄새나”···몸 불편한 직원 대놓고 모욕한 ‘사회복지 공무원’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외모에 따라 성적 수치심 느끼는 게 달라요. 저만 그런가요?" 지난 7일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에는 "상대방이 잘생긴 남성인 경우에는 성적 수치심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고 고백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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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잘생긴 남자가 성추행하면 수치심 별로 안 느껴져요”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소방관들은 밤낮없이 현장으로 숨 가쁘게 뛰어가고는 한다. 3분에 1번꼴로 울리는 출동 사이렌에 맞춰 달려나가는 소방관들. 그들에게는 '삶'이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장비가 너무 열악한 것은 둘째 치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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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잘 못먹고 출동하는 소방관 위해 인력 2만명 대폭 늘린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지난해 10월 대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여자아이가 승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갑자기 돌진해오는 차량에 피할 겨를도 없었던 아이는 피투성이가 된 채 길가에 쓰러졌다. 당시 옆에는 함께 장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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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횡단보도에서 소방관 부부의 5살 딸 치어죽인 운전자가 받은 형량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투병 생활을 하던 어머니의 자살을 도운 혐의(자살방조)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임모 씨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이 실형이 선고됐다.14일 서울고법 형사6부는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임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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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 앓던 노모를 10년간 간병한 50대 아들은 눈물 흘리며 ‘수면제’를 건넸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일본 정부가 독도 근해에서 실시한 우리의 해양조사 활동에 대해 항의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14일(현지 시간)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국이 독도 주변에서 조사 활동을 벌인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항의했다는 내용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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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독도 조사하는데 “허락 안받았다” 땡깡 부린 일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카페인'은 '잠'이 오지 않게 하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카페인은 보통 커피와 에너지 드링크에 다량 함유돼 있다. 이 때문에 잠을 자지 않고 공부하거나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카페인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는 한다.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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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고3 수험생’들 학교에서 커피 못 사 마신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중고 외제차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억대의 보험금을 챙긴 20대 부부가 붙잡혔다. 이들 부부는 보험 사기로 보이지 않게 하려고 돌도 채 지나지 않은 아들을 조수석에 태우고 범행을 저질렀다. 지난 10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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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배기 아들 조수석에 태우고 교통사고 내 ‘치료비’ 뜯은 20대 부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제주 예멘 난민 신청자 23명이 인도적 차원의 1년간 체류 허가를 받았다. 14일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예멘 난민 신청자 23명의 인도적 체류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출입국청은 예멘 난민 신청자 484명을 1차 심사한 결과, 44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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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들어온 ‘예멘 난민’ 신청자 23명 1년간 체류 허가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중학교 때 학교폭력을 저질렀더라도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첫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을 통해 앞으로 학교폭력 가해자는 상급학교에 진학한 뒤에도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대구고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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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학폭 저지르면 고등학교 가서도 처벌 받는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그동안 외국인이 국내에 들어와 과태료를 미납할 경우 출국에 제한을 받았다.하지만 앞으로는 과태료를 내지 않더라도 출국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법무부는 과태료 미납을 이유로 외국인의 출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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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과태료 안 낸 외국인도 출국 허용한다는 정부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다음 달부터 뇌·뇌혈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검사 때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71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낮아진다지난 13일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15차 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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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뇌·뇌혈관 ‘MRI 비용’ 71만→14만 원으로 대폭 줄어든다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충청남도 논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성희롱했다는 폭로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전국 각지 학교에서는 이같은 '스쿨 미투'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3일 페이스북 페이지 A고 미투 (제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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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니네 엄마 젖가슴 못 만져서”…논산 고등학교서도 ‘스쿨 미투’ 폭로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여자친구를 차로 친 뒤 한 번 더 밟고 지나간 남성. 이 남성이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긴다.13일 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8시 10분께 서울시 광진구 지하 1층 자택에서 남성 A(26) 씨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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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차로 친 뒤 한 번 더 밟고 지나간 남성,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전두환이 자신의 회고록에서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해 7천만원의 배상금을 물게 됐다.13일 광주지방법원 민사14부(부장판사 신신호)는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와 5·18 단체 4곳이 전두환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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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29만원’ 전두환에게 7천만원 배상 판결이 떨어졌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8살 초등학생 여아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 초등학생 살인 사건'의 주범이 징역 20년형을 확정받았다.함께 기소된 공범에게는 징역 13년형이 내려졌다. 13일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살인 혐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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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징역 20년 확정…공범은 징역 13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생계형 범죄자에 한해 직장 출퇴근이 가능토록 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도소가 문을 열 전망이다.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교도소 운영비를 줄이겠다는 목적이지만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3일 중앙일보는 지난 5일 정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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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교도소에서 범죄자도 직장 출·퇴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