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대구 A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에 대한 회사의 대처가 도마 위에 올랐다.이 사고를 겪은 탑승객들에 대한 보상이 따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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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놀이공원 또 운행 중 사고...‘360도 회전 롤러코스터’ 멈춰 공중에 매달려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여성이 혼자 잠든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하려다 발각되자 이를 목격한 인근 주민 등 여성 3명을 무차별 폭행한 30대 배달원이 구속됐다.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전 7시쯤 양모(38)씨가 영등포구 대림동 한 주택에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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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침입해 성폭행하려다 들키자 여성 3명 무차별 폭행한 배달원

뉴스1[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경기 용인시 택시에서 구토를 하거나 오물을 버리면 15만원 이내에서 배상해야 한다. 3일 용인시는 용인시개인택시조합과 관내 택시회사의 택시운송사업약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구토를 하거나 오물을 버리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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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택시 안에서 ‘구토’하면 최고 15만원 배상해야 한다”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인천의 마지막 성매매 집창촌인 '옐로하우스' 종사자들의 사회 복귀에 '돈'을 지원하는 조례가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2일 인천시 미추홀구는 '성매매 피해자의 자활지원 조례 시행규칙'에 대한 조례를 오는 17일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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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여성 1인당 ‘2,260만원’ 지원법 통과됐다”···오는 17일 공포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아파트 입구 불법 주차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송도 캠리 차주.그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부당해고와 임금체불을 당했다는 한 직원의 주장이 제기돼 새로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도 불법 주차 차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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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무개념 운전자’의 가게서 일하고 ‘월급’으로 단돈 15만원을 받았습니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9년 9월, 스물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범죄자가 있었다. 이후 1997년 무기수로 복역 중 교도소 화장실 쇠창살을 뜯고 탈옥에 성공한 그는 도피행각을 벌인다. 당시 헬기까지 동원한 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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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 2년 6개월 만에 검거된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 남긴 뼈아픈 변명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정년'이 보장된 직업인 '공무원'들의 연금을 '국민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다. 그러나 국민 세금이 얼마가 들어가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2일 국회 및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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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군인연금 내년 적자 ‘3조2500억’ 국민 세금으로 메운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특히 후쿠시마 주민들조차 일본 정부의 무모하고 일방적인 태도에 반기를 들었다. 지난달 30일 NHK는 일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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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바다에 버리려는 후쿠시마 ‘방사능 물’의 충격적인 실체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청소년 범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강력범죄, 성범죄, 재범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일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발간한 '한국의 범죄현상과 형사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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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100명 중 15명이 ‘전과 4범’ 이상이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秋夕)을 앞두고 있지만, 2018년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서 위와 같은 말을 기대하는 없는 듯하다. 추석이 있는 9월이 되면 '한가위'를 따뜻하게 보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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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때문에”···국내 기업 절반 이상 “추석 상여금 못 준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시험지'를 관리하는 현직 교무부장의 쌍둥이 딸이 한 학교에서 각각 '문·이과' 1등을 차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분노를 느낀 서울 강남구 A여자고등학교의 학부모와 졸업생들이 해당 학교 정문에 몰렸다. 어두운 밤이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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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오답 똑같은 ‘121등→1등’ 쌍둥이에 ‘분노해’ 촛불집회 연 학부모+졸업생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슈퍼 코리아 데이. 지난 1일은 대한민국이 일본을 완전히 압도한 날이었다. 남자축구가 그 중심에 있었다. 이날 일본과 연장 접전을 펼친 한국 대표팀은 2-1로 승리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목 놓아 뜨거운 응원을 보내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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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타’ 광고판 짓밟은 이승우 세레머니가 대한민국을 감동시킨 진짜 이유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2억원을 주고 자신의 딸을 사립고등학교에 취직시킨 고등학교 교사의 해임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고등학교 교사인 권모 씨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를 상대로 낸 결정 취소소송에서 권씨의 청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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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 ‘2억’ 주고 친딸을 사립학교 교사로 취직시킨 교사 아빠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일본 하키협회가 자신들의 공식 로고에 전범기를 넣어 사용하는 만행을 보이며 논란이 일었다. 지난달 3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일본 하키협회의 공식 로고에 전범기(욱일기) 디자인이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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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전범기’ 그려진 디자인 로고로 사용하고 있는 일본 하키협회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여성가족부가 '도련님'과 '처남' 등을 문제가 있는 단어라고 규정했다. 이와 같은 단어가 성차별적인 요소가 가득한 단어라고 규정하면서 "이러한 성차별적 인식이 담긴 가족 호칭을 바꿔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지난달 31일 여성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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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처제는 ‘성차별’ 단어”···성차별 가족 호칭 싹 바꾸기 나선 여성가족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수사 중 피해자의 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30일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송유림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김모(54)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김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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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감식 핑계로 빈집털이 피해자 집에서 ‘돈 봉투’ 훔쳐 간 경찰관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한전이 기존 전기요금보다 100배가량 뻥튀기된 요금 1억원을 인출했다 돌려준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은 한전이 전산 착오로 한 자영업자에게 한 달 전기료로 '1억원'을 인출해갔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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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기료 ‘1억원’ 폭탄 맞은 남성에게 한전이 내놓은 황당한 답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과거 일대일 싸움에서 절대 진 적이 없다던 '전설의 주먹' 조창조의 팔순 잔치에 조폭 1,000여 명이 모였다.지난 30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는 조창조의 팔순 잔치 겸 그의 일대기를 담은 자전적 소설 '전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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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 후예’ 큰형님 팔순 잔치 열리자 조폭 천명이 우르르 모였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선생님에게 욕하고, 심지어 폭력까지 휘두르는 초등학생들의 교권침해 건수가 매년 증가해 사회적인 문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0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교권 침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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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폭행·성희롱하는 초등학생 5년 동안 ‘3배’나 늘었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꽃게 수확량이 대폭으로 줄며 '간장 게장 무한리필'은 찾아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온다. 31일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는 꽃게 주산지인 인천해역의 가을철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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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맘껏 못 먹을 듯”…꽃게수 확 줄어 가격 오른다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앞으로 학교 폭력을 저지른 가해 학생들의 전력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지 않고 자율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김상곤 교육부 장관은 '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 예방 보완 대책'을 발표했다.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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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가해 학생이 반성하면 학생부 기록 안 남게 하겠다는 교육부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충남 지역 일대에 폭우와 함께 벼락이 내리치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30일)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빗줄기는 이날 오전 10시까지 충남 지역에 쏟아지면서 100mm 이상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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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내리친 벼락에 병아리 6천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뉴스1[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14년 전 오늘인 2004년 8월 31일, 부고(訃告) 소식 하나가 전해진다. '대구 지하철 방화범 교도소서 사망'대구 지하철 참사를 일으킨 방화범 김대한(당시 56세)은 테러리스트가 아니었다. 당시 지하철 내 승객 어떤 사람과도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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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죽기 억울해서” 192명 죽인 대구 지하철 방화범 김대한의 최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움의 터전인 학교가 성범죄로 물들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31일 뉴시스는 한 여중생이 3년간 같은 학교 남학생들과 인근 고등학교 선배, 그리고 성인에게까지 수시로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중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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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같은 동네 남학생 10명에게 성폭행 당한 중3 여학생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경기도가 '생애주기별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월 8만원을 지급하는 '학생 배당'을 추진한다. 지난 30일 경기도가 고등학교 1개 학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학생 배당' 정책을 검토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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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는 ‘고3 학생’ 앞으로 한 달에 8만원씩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