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4일(수)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안희정 충남 도지사의 남다른 자세가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충남도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합창 공연을 마친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안희정 충남 도지사의 모습을 공개했다...

|
어린이날 맞아 아이들에게 선물 나눠주는 도지사의 자세 (영상)

via nydailynews 자폐증을 앓는 소년이 페이스북 덕분에 9번째 생일날 전세계에서 발송된 축하카드를 선물 받았다.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텍사스주(Texas) 맥키니(McKinney)에 사는 9살 소년 헌터(Hunter) 앞으로 무려 5천 개의 ...

|
페이스북 덕에 ‘생일카드 5천개’ 받은 자폐증 소년

via 부산경찰 페이스북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산경찰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아빠 마음'으로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훈훈한 장면을 소개한다.집에 있는 딸래미가 생각난다며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경찰의 모습에서 기존의 권위적 이미지가 아닌 삼촌 같은 따스함이 느껴진다.님, 2015 4월 21 오후 6:38 PDT

|
학교에 가면 ‘귀요미’로 변하는 경찰관들 (영상)

"내 청춘의 찬란함을 믿는다. 가장 뜨겁고 아름다운 청춘이길."지난 20일 페이스북 페이지 '글배우'에서는 "걱정하지 말라"며 20대 청춘을 위로한 글을 게재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장의 벽보처럼 사진으로 게재된 이 글은 정갈한 글씨체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해당 페이지는 이후에도 계속 좋은 글을 게재하며 사람들에게 정신적 위로가 되고 있다. 정시원 기자 siwon@insight.co.kr​​​

|
“걱정하지마라” 20대 청춘 위로한 페북글 화제

아무리 사랑하는 연인 사이라고 할지라도 가끔씩 롤러코스터를 타듯 오르락 내리락 반복되는 감정 기복에 지칠때도 있기 마련이다.권태로운 관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이별을 고하는 연인들 사이에서 '상대방이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라고 헤어짐의 이유를 말하는...

|
당신의 남친이 ‘바람’ 피우고 있다는 12가지 ‘신호’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말 '수화'가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3일 '농아인의 날'을 맞아 카카오톡 아이템샵에 개구쟁이 소년이 '수화'로 사랑해, 축하해, 고마워 등 24가지의 단어를 보여주는 ​특별한 이모티콘이 등장했다. 이모티콘의 가격은 2...

|
“카카오톡에서 ‘수화’로 대화해 보세요”

via 서울시청 순찰 중 발견한 돈가방을 무사히 주인에게 되찾아준 지하철 보안관의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도시철도공사는 80대 할머니가 잃어버린 소중한 돈가방을 찾아준 내방서비스지원사업소 강정규 보안관을 소개했다. 강 보안...

|
할머니의 “딸 예물비 650만원” 찾아준 지하철 보안관

via Mirror 1살 때부터 병원에서 살다시피 한 신장암 투병 소녀가 생일날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수백 통의 편지를 받아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생후 14개월에 소아 신장암의 일종인 빌름스 종양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온 8살 소녀 썸머...

|
신장암 투병 소녀 앞에 온 수백 통의 ‘생일 축하 편지’

제공 = 김해 서부소방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야근을 불사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선사한 시민들이 눈길을 끈다. 11일 김해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의 날'이었던 지난 9일 장유에 거주하는 재능기부동아리 Min`s Family​가 음료수와 과일, 응원 문구 현...

|
‘소방의 날’ 소방서에 찾아온 손님이 남긴 플래카드

via Frantz Photography / Facebook 엄마는 웨딩드레스에 조용히 내려앉은 '나비'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린 딸이라는 생각에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다. 최근 여러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에서는 사진작가 프란츠(Frantz)가 촬영했던 웨딩사진에 얽힌 사...

|
딸 떠나보낸 엄마의 웨딩드레스에 내려앉은 나비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불의의 사고를 당해 팔과 다리를 모두 절단한 20대 여성이 4년 만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미디어 유어 포스츠(Your Posts)는 미국에 사는 28살 여성 에이미 코플랜드(Aimee Copeland)의 사연을 소개했다. 에...

|
사고로 ‘팔 다리 잃은’ 여성은 4년 만에 비키니를 입었다

ⓒ Noemí León Albert/flickr 한 할머니가 60여년 동안 남편에게 비밀을 유지한 채 종이 상자에 거액의 돈을 모은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연은 최근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한 누리꾼이 올린 사연으로 온라인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그 내...

|
평생 숨겨온 할머니의 비밀 ‘종이상자’

부산의 한 경찰서가 백혈병과 힘겹게 싸우는 네살배기의 소원을 들어주자 이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이 온정을 베풀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3시 이유신(4)군을 초청해 '위시 키드(Wish Kid) 경찰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