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세' 시어머니와 '88세' 엄마 모시고 사는 68세 '할머니'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한 명만 모시는 것도 힘든데, 두 사람이나 모시고 사는 여성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7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는 '휴먼다큐 사랑'의 2018년 버전이 첫방송된다. 이날 에피소드는 조금은 특별한 ...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한 명만 모시는 것도 힘든데, 두 사람이나 모시고 사는 여성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7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는 '휴먼다큐 사랑'의 2018년 버전이 첫방송된다. 이날 에피소드는 조금은 특별한 ...
반려견 중에서 성격 좋기로 유명한 멍멍이 중 하나가 바로 골든 리트리버다. 순종적이고 사람을 좋아할 뿐 아니라 성격도 유순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오죽했으면 애견인들 사이에선 푸들, 진돗개와 함께 골든 리트리버가 '3대 천사견'으로 꼽혔을까 ...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천원에 밥상을 제공하는 '착한 식당'의 주인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에 있는 1천원 백반집 '해뜨는 식당'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뜨는 식당'을 운...
via Mirror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던 강아지가 한 여성의 도움으로 새 삶을 살게 된 이야기가 전해져 누리꾼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주인에게 버림받고 죽어가던 강아지를 살린 여성 리즈 우드(Liz Wood)를 소개했다. 영국 ...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프로 축구 K리그 선수들이 할머니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소매치기범을 붙잡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는 '온 국민이 경찰의 조력자'라는 제목으로 소매치기범을 뒤쫓는 이들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
지난 21일(현지 시간) 중국 장수뉴스는 저장성 융캉시에 위치한 제1인민병원 외과의사 첸이 다리가 부러져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한 소녀의 수술을 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의사 첸은 축구를 하다가 오른쪽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무더위에 지친 청소부 엄마를 본 6살 소녀는 엄마 대신 빗자루질을 시작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에는 어린 소녀가 빗자루를 들고 길거리를 청소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중국 누리꾼에 의해 포착된 사진 속 소녀는...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울산의 한 미용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손님을 침착하게 살려낸 고등학생들이 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3시 20분께 울산 북구의 한 동네 미용실에서 20대 여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미용실에 있던 점원이 "도와달라"며 뛰쳐나...
아픈 길고양이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성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갈 곳 없는 고양이 3마리를 데려다 키운 뒤 또다른 길고양이를 구조하고 그 병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부업으로 막일을 하고 있다는 남성...
"내 유일한 생계수단을 찾아주어 고맙소" 경찰이 뻥튀기 할아버지가 도난당했던 화물차량을 되찾아준 든든한 사연이 알려졌다. 23일 전남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글에 따르면, 지난 2월 6일 고흥경찰서에 자신의 '뻥튀기 차량'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김 경위과 강 경장은 즉시 현장 위치를 파악해 달려갔고 도청사거리에 갇혀 꼼짝을 못 하고 있는 신고자와 산모를 발견했다. 산모는 곧 출산이 임박한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이들은 신고 차량 곁에서 빠르게 사이렌을 울리며 다른 차량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박다희 기자 dhpark@insight.co.kr
갑작스레 남편의 실직 소식을 접한 아내의 뜻밖의 반응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채널A '두근두근 감동카메라 미사고'(이하 '미사고')는 우연히 남편의 실직 사실을 알게 된 아내들의 실험카메라 반응을 연령대별로 공개했다. 이날 50대 대표로 나선 아내 강미...
위험에 빠진 야생 코끼리를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준 시민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해당 지역은 습지가 많아 큰 기계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었고, 오로지 사람의 힘만으로 코끼리를 구해야 했다.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사람들은 코끼리...
via Deeanna Thomas /Facebook 찰랑거리는 금발 머리로 아름다운 뒤태를 자랑하는 아이가 있다. 누가 봐도 예쁜 소녀의 뒷모습이지만 사실 이 금발의 주인공은 바로 8살 소년 크리스찬 맥필라미(Christian McPhilamy)이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단체 정대협에 후원금 '1천 달러'와 편지가 전해졌다.지난 11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미국에서 온 편지 한 장이 공개됐다. 편지를 보낸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사진> 애틋한 추억이 담긴 지갑을 택배로 돌려받은 한 여성이 경찰과 습득한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주 만에 잃어버린 지갑이 돌아왔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2주 전 서점에 갔다 오는...
고속도로 터널 한복판에서 고장 난 승용차를 맨손으로 무려 1km나 밀어서 대피시킨 경찰관이 화제를 모은다. 22일 YTN뉴스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 김성우 경위와 박대환 경사를 소개했다. 지난 21일 오전 10시쯤 전남 장성군에 있는 호남...
Facebook '인천경찰 폴인천'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쏟는 한 형사가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인천경찰 공식 페이스북에는 인천남동경찰서 소속 박용호 경위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형사과 강력반에서 일했...
via Maria Sharp /Facebook 사진작가 마리아 샤프(Maria Sharp)는 16년 동안 함께 한 친구가 곧 세상을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7살 때 처음 만난 반려견 처비(Chubby)는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가족이었다. 16살이 된 처비는 사람으로 치면 이제 80대 노인...
최근 뉴욕타임스는 선천적으로 두개골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아이가 새 얼굴을 갖게 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미국 오리건주(Oregon)에 사는 2살 바이올렛 피에트록(Violet Pietrok)은 선천성 기형 중 하나인 테시에 얼굴갈림증(Tessier facial cleft)을 갖...
"안다는 것은 밝음이자 빛 그 자체죠. 반면 무지(無知)는 깜깜한 밤이나 다름없어요. 저는 빛나게 살기 위해 계속 공부할 겁니다." 서울 마포구의 학력인정 평생학교인 일성여고 최고령 졸업생 장늠이(75·여)씨는 9일 만학의 꿈을 이루게 된 소감을 묻자 "아직 멀었...
영국의 한 아마추어 마라톤 선수가 결승점에 도착하기 2km를 남겨둔 채 여자친구에게 청혼한 사연이 화제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브라이튼 마라톤(Brington marathon)에 참여한 남성 벤 파슨스(Ben Parsons, 34)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네팔 대지진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7천만원의 구호 기금을 모은 청년이 화제다.그는 "예일대에서 공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의 교육과 여성들의 자립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처음으로 후회할 짓을 한 그 순간이,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하지 않는 순간이다" 억대 연봉에 뉴욕의 높은 빌딩에서 일하던 잘 나가던 변호사가 어느 날 갑자기 레고와 함께 살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레고 아티스트'로 변신해 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