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다 눈 속에 파묻혀 서서히 죽어가던 호랑이가 끝내 목숨을 잃었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잇몸 질환으로 고통받다 너무 아파 사람한테 도움을 청하러 가정집까지 찾아왔던 호랑이의 안타까운...

|
너무 아파 사람한테 도움 청하러 왔던 호랑이, 결국 세상 떠났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여성이 임신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가 집 화장실에서 출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스코틀랜드 중부 폴커크시에 살고 있는 샬렌 풀러톤(Charlene Fullerton, 32)과 스티븐 프레져(Steven Fras...

|
“맹장이 터진 줄 알았는데 꼬물꼬물 아기가 순풍 나왔습니다”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배 아파 낳은 아기를 먼저 떠나보낸 엄마는 자신의 모유를 선뜻 기증하는 선행을 베풀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매터스에는 하늘로 먼저 떠나보낸 아기에게 줄 모유를 필요한 사람에게 기증한 엄마에 대해 전했다.사연...

|
하늘로 떠난 딸 생각하며 모유 19kg 모아 다른 아기들에게 기증한 엄마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세상에서 가장 큰 키만큼이나 큰 사랑을 가진 긍정적인 소녀가 있다.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터키의 사프란 볼루에 사는 루메시아(Rumeysa Gelgi)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루메시아는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소녀다. 2m 13cm...

|
뼈가 점점 늙는 희귀질병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소녀”

via OckTV/youtube길 한복판에서 백인 부모가 아이를 사정없이 때리자 행인들이 이를 제지하고 나섰다. 하지만 흑인 부모가 아동을 구타하자 사람들은 그냥 모른 척 하고 지나쳐 이러한 상반된 대응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OckTV'은 흑...

|
거리서 아이 때렸을 때 백인과 흑인의 상반된 반응 (영상)

테마파크 홍보에 자신이 '소변을 지린' 사진이 이용된 사실을 뒤늦게 알고 분노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한 여성이 '호러' 테마파크 홍보에 사용된 자신의 굴욕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 ...

|
바지에 ‘소변 지린’ 사진, 테마파크 광고에 도용당한 여성

성범죄를 저질러 남자로 기소됐으나 재판 과정에서 성별이 바뀌어 법정에서 여자로 유죄 평결을 받은 한 미국인의 사연이 관심을 끈다. 8일(현지시간) 지역 신문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데이트 순회법정의 테레사 메리 풀러 판사는 2...

|
‘남자’로 기소돼 ‘여자’로 유죄 받은 기구한 미국인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포옹은 단순한 신체적 접촉이 아닌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마음의 표현'이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서는 '포옹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많은...

|
‘포옹’하면 마음이 안정되는 이유를 보여주는 사진 한 장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뇌물로 재산을 축적해왔던 남성에게 법원은 '사형'을 선고했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세이즈는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전했다.중국 산시성의 부시장이었던 장 중성(Zhang Zhongsheng)은 ...

|
1700억 원 뇌물 수수했다가 ‘사형 선고’받은 중국 공무원

남편 코비는 "아만다가 모든 것을 계획했다.나는 운전만 할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사실상 죄가 없다고 발뺌했다. <사건이 발생한 그레이트 웨스턴 은행 사진> via Google 최형욱 기자 wook@insight.co.kr

|
‘은행 터는 법’ 구글로 배운 강도 부부 체포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사람의 유해와 피로 그려진 그림이 발견돼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화사한 색감이 아름다운 그림 한 점에 숨겨져 있던 추악한 비밀을 공개했다.베네수엘라 발로벤토(Barlovento)에 위치한 한 농장...

|
살인범이 그린 ‘그림’에 숨겨진 비밀 듣고 충격받은 경찰관

via WYTV(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태어나자마자 입양됐다가 38년만에 찾게 된 '낳아준 엄마'가 알고 보니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동료로 밝혀진 미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사이먼스는 14살때 클라크를 임신했고, 이듬해 출산했다. 하지만, 당시 사이먼스가 소년원에 있던 처지여서 클라크를 계속 기르지 못하게 됐고, 결국 클라크는 입양됐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8년 만에 찾은 ‘생모’ 알고 보니 직장동료

via RSchiavone /Youtube 영양실조에 걸려 차량 아래에서 힘없이 쓰러져있던 아기 바다사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마리나(Marina)에서 지난 30일 오전 7시 아기 바다사자가 구조된...

|
영양실조로 발견된 아기 ‘바다사자’의 슬픈 사연

[인사이트] 박소윤 기자 = 반려인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명 스포츠 선수가 동물 보호를 위해 직접 운동화에 강아지 얼굴을 그려 넣었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아이러브도그는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선수 이지킬 엘리엇(Ezek...

|
동물학대 반대 위해 운동화에 반려견 그린 스포츠 스타

ⓒ Fran Veale/ Dailymail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걱정해 한 대학교에서 만든 특별한 방(?)이 화제다. 지난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센트럴 랭커셔(Central Lancashire) 대학교가 학생들을 위해 '강아지 방'을 만들었다. 오는 7일 단 하루만 운영...

|
대학교 강의실에 강아지가 나타난 이유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응급실로 실려 온 피범벅이 된 환자가 자신의 남편인 걸 알고 오열한 여자 의사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최근 중국 허난시티채널은 중국 멍저우시 소재의 한 병원에서 근무 중인 여자 의사 A씨와 그의 남편 B씨의 이야기를 ...

|
‘피범벅’ 돼 응급실 온 환자가 ‘남편’인 줄 모르고 수술한 의사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화학교사가 자신의 지식으로 마약을 만들어 떼돈을 번다는 내용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 이 드라마가 현실에서도 등장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직접 만든 마약을 미국과 유럽 등지로 팔아 7...

|
화학 지식으로 ‘수제 마약’ 만들어 팔아 7억 번 대학교수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일본 정부가 "한국 대통령이 누가 되든 위안부 문제 재협상은 없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하고 나섰다. 11일(현지 시간) 후지TV에 아베 신조 총리의 측근인 하기우다 고이치 일본 관방부장관이 출연해 "한일 양국 간 위안부 합의는 준...

|
日, “한국 대통령 바뀌어도 위안부 문제 재협상 없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인간들을 위해 희생 당해야 하나요?"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모피 반대 누드 시위를 소개했다. 지난 일요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난대 없는 한 무리의 누드 시위단이 등장했다. 수많은...

|
도시 한복판에 나타난 수십 명의 ‘누드 시위단’

(베이루트<레바논> AP·AFP=연합뉴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고대유적이 있는 사막도시 팔미라의 북부를 장악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팔미라의 고대유적이 IS 손에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 16일(현지시간) 시리아인권관...

|
IS, 고대 유적도시 시리아 팔미라 북부 장악

via Sina News 7살 어린이가 변압기에 소변을 보다가 감전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중국 시나 뉴스​에 따르면 지난 16일 중국 산시(Shaanxi)성에 사는 7살 소년 하오하오(Hao Hao)는 소변을 보던 도중 끔찍한 사고를 겪었다. 하오하오는...

|
1만볼트 변압기에 노상방뇨하다 감전된 어린이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미국에서 한 도둑이 소방서 인근에 불을 낸 뒤 몰래 소방서 사무실로 들어가 소방대원의 식비를 훔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는 미국 샌타애나 경찰국이 소방서를 털기 위해 일부러 소방서 ...

|
소방서 인근에 불지르고 소방서 들어가 돈 훔친 도둑

Via DailyMail 60대 여성이 자살을 위해 자신의 포르쉐를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애틀란타(Atlanta) 시(市)의 한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죽음의 레이스'에 대해 보도했다. 죽음의 레이...

|
자살하려고 포르쉐 몰고 고속도로 ‘역주행’ 한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바람핀 남편의 내연녀가 겁도 없이 불륜남 아내의 집에 찾아와 화를 자초했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온 여성을 목격하고 화를 참지 못하고 폭행하는 아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태...

|
‘무에타이 킥’으로 불륜녀를 폭행하는 태국인 아내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다리를 절단하는 아픔을 겪은 여성이 특별한 부적(?)을 들고 세계를 돌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다니고 있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절단한 '다리뼈'를 지니고 세계를 여행하는 여성 크리스티 로열(Kristi Loyall, 25)을...

|
절단한 ‘다리뼈’ 들고 전 세계 여행 다니는 긍정왕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