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뜨겁게 달궈진 차량 보닛을 프라이팬 삼아 삼겹살과 새우 등 다양한 음식들을 구워먹는 이색 풍경이 화제다. 18일(현지 시간) 중국 CCTV 뉴스는 금요일(17일) 오후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산둥 성 지난 시의 시민들이 차량 보닛을 이용해 삼...

|
‘폭염주의보’ 차량 보닛으로 ‘삼겹살’ 구워먹는 주민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가 묻힌 무덤을 떠나지 못하는 7살 소년의 모습이 눈물을 자아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궁암으로 숨진 엄마 리안 로버슨(Liane Roberson)의 비석을 닦는 아들 에비(Abby, 7)의 사연을...

|
26살 나이에 세상 떠난 ‘엄마 무덤’ 매주 찾아가 ‘비석’ 닦아주는 7살 아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높이 24m의 절벽 아래로 떨어졌던 여성이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밝게 웃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한 남성이 등산 도중 24m 높이 절벽 아래로 떨어져 누워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촬영...

|
24m 높이 절벽서 추락한 여친 기념사진 촬영한 남성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1년을 10년처럼 보낸(?)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변화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는 대통령직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주는 사진이 올라왔다. 2009년 1월부터 미국 대통령직을 맡게 된 오바마는...

|
대통령직 8년 만에 흰머리 늘고 살 빠진 오바마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의 명물 ‘오줌싸개 동상’(Manneken Pis)에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lessentiel 등 외신에 따르면 “누군가가 오줌싸개 동상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노란색 페인트 칠을 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범인은 잡히지 않았으며 이 사...

|
벨기에 ‘오줌싸개 동상’ 페인트 테러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희대의 탈옥 사건으로 꼽히는 알카트라스 교도소 탈출 사건. 범인이 잡히지 않아 FBI도 수사를 종결한 이 사건이 편지 한 통으로 인해 조사가 다시 재개됐다는 소식이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CBS 뉴스는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알...

|
56년 전 악명 높은 ‘알카트라스 감옥’을 탈옥했던 범인이 편지를 보냈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최근 남녀 불문하고 반영구 화장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매일 수정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으로 바쁜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반영구 화장이 뷰티 트랜드로 자리 잡은 것이다. 그러나 편리한 만큼 잘못된 시술 결과물로 문신 제거 문의...

|
‘입술 문신’을 받고 기대감에 차 있던 여성이 거울로 발견한 끔찍한 ‘초록색’ 입술

지난 26일(현지 시간)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루마니아에 90도로 팔굽혀펴기를 하는 몸짱 소년을 소개했다. 루마니아 남부에 거주하는 9세 소년 줄리아노 스트로에(Giuliano Stroe)는 '루마니아 헤라클레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체조와 보디...

|
‘루마니아 헤라클레스’ 9세 몸짱 소년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한 여성이 바비인형에 대한 '팬심' 때문에 바비처럼 분장을 하고 방도 바비의 집처럼 꾸며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바비 덕후' 아즈사 사카모토(Azusa Sakamoto)를 소...

|
‘바비인형’ 되고 싶어 성형 대신 집 뜯어고친 여성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고위 공무원들의 근무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시청을 깜짝 방문한 두바이 왕이 직원 한 명 만나지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두바이 토후국의 왕이자 아랍에미리트 총리인 무하마드 ...

|
두바이 왕 “시청 깜짝 방문했는데 직원이 아무도 없어요”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환호할 만한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CNBC는 오레오와 토블론 제과업체 몬델레즈 인터네셔널(Mondelez International)이 자사의 초콜릿을 맛보고 평가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보도했...

|
“초콜릿 원하는 만큼 먹고 시급 1만원 받을 ‘초코 덕후’ 찾습니다”

via Andrew Myers​ /Youtube 전직 특수부대원 출신 남성의 집에 침입한 강도가 집 주인에게 몰매를 맞고 경찰에 검거되는 장면이 폐쇄회로TV에 포착됐다. 강도를 맨주먹으로 때려 눕힌 주인공인 앤드류 마이어스(Andrew Myers)는 미군 제82공수사단(82nd Airborne D...

|
전직 특수부대원 집에 침입한 강도의 최후 (영상)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1만 명이 모인 동성결혼 반대 시위를 온몸으로 막아선 12살 소년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USA 투데이는 멕시코 구아나후아트(Guanajuat)에서 벌어진 동성결혼 반대 혐오 시위에 등장한 한 용감한 ...

|
1만 명 모인 ‘혐오 시위’를 맨몸으로 막아선 12살 소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친구들 사이에서 뚱뚱하다고 놀림 받았던 12살 소녀만을 위한 감동적인 서프라이즈 선물이 도착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매터스는 미국 오하이오주 리스 크릭(Lees Creek)에 있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던 12살 소녀 ...

|
뚱뚱하다고 왕따 당한 소녀 위해 곰인형· 꽃들고 학교 찾아온 ‘옆집 오빠’ (영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2살 된 아들의 목을 잔인하게 찔러 죽인 뒤 시신을 쓰레기 봉지에 담아 버린 아빠가 경찰에 범행을 자백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Chicago) 출신 남성 롤란도 오리츠(Rolando Ortiz, 37)...

|
쓰레기통에서 칼에 찔려 숨진 2살 아기, 범인은 ‘아빠’였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무려 51년 전인 1965년 영국의 한 소녀를 살해한 범인이 드디어 덜미가 잡혔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미궁 속으로 빠졌던 한 소녀 살인 사건의 범인이 검거됐다고 보도했다. 1965년 영국 웨스트요크셔주(州) 웨...

|
51년전 14세 소녀를 죽인 ‘살인범’이 붙잡혔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사진작가의 미숙한 실력을 비웃는 바다표범의 생생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바다표범이 사진작가의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줄리 사...

|
‘초보’ 사진작가 보고 비웃는 ‘프로’ 바다표범 (사진)

via Ineedhelp2811 /Youtube 흔히 사람들은 절대 음주 운전을 하지 말라고 입을 모은다. 음주 운전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까지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매년 음주 운전으로 큰 사고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지금 소개하는 영상을 보...

|
경찰관 매달고 도주한 ‘술취한’ 女 운전자 (영상)

via EllieNews / youtube 지난해 9월 개시된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대한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의 공습으로 그간 IS 조직원 약 7천명이 사망했다고 요르단 공군사령관 만수르 알자부르 소장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알자부르 사령관은 IS가 산 ...

|
요르단 “국제동맹군 공습에 IS 조직원 7천명 사망”

via rediff.com 이집트 군 전투기들이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 이슬람국가(IS)의 거점을 공습했다고 이집트 국영TV가 보도했다. 이날 공격은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 지대에 위치한 IS의 훈련 장소와 무기 저장고에 집중됐다. 이집트 정부는 전날 IS가 리비아 내 이집트인 콥트교도(기독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하자 보복을 천명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집트, 리비아내 IS 거점 공습.. 기독교인 참수 보복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희망이 없다는 의사의 말에도 끝까지 쌍둥이 자매를 포기하지 않은 한부부가 '기적'을 만들어 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즈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미스티·커티스 부부의 쌍둥이 자매 샤일라(Shylah)와 셀라(Sel...

|
배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 포기하지 않은 부부 (영상)

via Manon Slomkowski/Youtube사고로 왼팔을 쓸 수 없게 된 여성이 혼자서 옷을 입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외출 준비하는 모습을 유튜브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21살 여성 마농 슬롬코브스키(Manon Slomkowski)가 올린 유튜브...

|
왼팔 마비된 여성의 놀라운 외출 준비 (영상)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힐러리 클린턴 vs 도널드 트럼프' 몇 시간 후면 제45대 미국 대통령이 결정된다. 전 세계 시선이 미국 대선 결과에 향해 있는 지금, '간접 선거'와 '승자 독식'을 채택한 미국 대선 방식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국 대선은 뉴햄프셔 주 작...

|
‘간접 선거’ 미국 대선은 어떤 방식으로 치러질까?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엄마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소녀는 그녀의 충격적인 고백을 듣고도 한동안 품에 쏙 안겨있었다. 지난 9일 페이스북 페이지 'Love What Matters'에는 엄마를 꼭 껴안고 있는 소녀의 사진이 올라왔다. 한 여성은 2년 전 엄마가 없는 소녀를...

|
“친딸 아니야” 엄마의 고백 듣고 소녀가 보인 행동

via 중신망(中新网) 거금의 자비를 들여 잠수함을 만들고 있는 한 50대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중국 언론 매체 중신망(中新网)은 30만 위안(한화 약 5,324만 원)을 들여 잠수함을 만들고 있는 두슈탕(杜秀堂, 53)​의 사연을 보도했다. 산시...

|
5천만원으로 직접 ‘잠수함’ 만든 5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