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함께 하고 무지개다리 건너는 경찰관과 남성의 '마지막 순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녀석은 좋은 친구이자 동료이며 우리들의 수호자였습니다" 7년간 함께해온 파트너를 잃은 한 경찰이 경찰견에게 눈물의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FOX5는 캘리포니아주 출라비스타 경찰서 소속 7년 차 경...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녀석은 좋은 친구이자 동료이며 우리들의 수호자였습니다" 7년간 함께해온 파트너를 잃은 한 경찰이 경찰견에게 눈물의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FOX5는 캘리포니아주 출라비스타 경찰서 소속 7년 차 경...
백혈병을 앓고 있는 동생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 시작한 10대 소년의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8일(현지 시간) 중국 신화망은 중국 남부 광시좡족(Guangxi Zhuangzu) 자치구에 사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7세 소년이 동생을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서로 손을 맞잡은 버스 충돌 사고 생존자들은 눈물 흘리며 먼저 떠난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다.지난 7일(현지 시간) 트위터 계정 'rjpatter'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있는 세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세 남성은 깊은 슬픔,...
via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어린 시절 예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이탈리아 경찰이 예수의 수의로 알려진 '토리노 성의'(聖衣)'를 활용해 과학수사기법으로 만들어낸 예수의 12살 몽타주를 공개...
[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생의 시작이 있다면 분명 끝도 있다. 태어남이 삶의 가장 자연스러운 시작인 것처럼, 죽음은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순간이다. 이렇듯 사람이 응당 누리는 기본권 중 하나인 죽음을 법적으로 금지한 곳이 있다. 노르웨이 최...
via Semiramida / YouTube "엄마 거기서 딱 기다려요~!" 엄마를 만나려고 높은 건물 옥상에서 몸을 날린 아기 거위의 용감한 비행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유튜브에는 캐나다 앨버타주에 있는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의 ...
(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아프더라도 당신이 병원에 가서는 안 될 때가 있다" 미국의 정치전문지 '폴리티코'는 최근 한 의학전문가가 '간호사의 세계를 통해 알아낸 미국 의료계의 비밀'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알렉산드라 로빈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진정한 아빠의 모습이란 게 이런 것일까. 비 오는 거리를 걷는 아들을 위해 우산을 내어준 한 아빠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스쿱후프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담긴 한...
한 예술가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 얼굴을 '현실적'으로 바꿔 눈길을 끌고 있다.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텀블러에서 활동하는 한 예술가(The Nameless Doll)의 흥미로운 작업을 소개했다. '더 네임리스 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 예술가...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출산 중인 산모의 배 속에 아기의 머리만 남는 충격적인 사고가 여전히 논란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4년 출산 중 태아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영국에 사는 익명...
네일 아트를 해주는 똑똑한 기계가 SNS상에서 화제다. 2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홍동래(Hong Duong Le)라는 한국 여성의 페이스북 계정에 네일아트 해주는 기계를 소개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네일아트 기계는 몇 초 만에 갖가지 종류의 아...
Via Dailymail 투어 버스가 낮은 터널을 지나가다가 꽉 끼어버려 승객들이 부상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투어 버스가 프랑스 북부 지방을 지나가던 중 높이가 낮은 터널에 진입했다가 꼭대기에 탑승해 있던 승객들이 다치...
Via Dailymail 세상에서 제일 심술궂은 표정을 짓는 강아지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상에서 가장 심술궂은 표정을 짓는 강아지 '얼(Earl)'의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얼은 생후 5개월의 퍼그와 비글 ...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IS에게 해방된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한 여성이 화제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동 지역의 한 여성이 얼굴을 덮고 있던 히잡을 벗고 환호를 지르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 여성이 갑자기 자신을 가리고 있던 히잡을...
via CBS NEW YORK 미국의 한 버스 바닥에서 맨홀 뚜껑이 튀어오르는 바람에 여성 승객이 다리에 부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MEN /Metro 집중 호우에 도로 한 가운데가 12m깊이의 거대한 싱크홀이 발견돼 주민들이 두려움에 떨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이 싱크홀은 영국 맨체스터의 주요 도로 중 하나인 A6 런던 도로(A6 London Road)와 페어 필드 거리(Fa...
(좌) Via DailyMail / (우) Via gettyimages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자신의 명성에 걸맞는 초호화 아파트를 구매해 화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날두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를 1,850만 달러(한...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꾀죄죄한 몰골로 거리를 방황하던 노숙자의 화려한 변신 과정이 공개됐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에스파냐 팔마 시에서 25년 동안 노숙 생활을 했던 남성 호세 안토니오(Jose Antonio, 55)에 대해 전했다. 안토니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아이들에게 턱없이 빈약한 급식을 제공한 어린이집이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한 사립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에게 제공한 급식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효고 현 히메지시에 위치한 한 사립 어린이집...
그리고 20대가 된 후에는 가슴과 엉덩이 등을 성형해 터질듯한 볼륨을 자랑하는 킴 카다시안과 똑닮은 몸매를 갖게 됐다. 탈리아는 "카다시안처럼 보이기 위해 옷과 신발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며 "사람들이 나를 카다시안으로 알아보고 접근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탈리아는 카다시안처럼 닮아 보이기 위해 지금도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 리트리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지난 2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는 최근 트위터에서 큰 인기를 받은 여성 사라(Sarah)의 반려견 리트리버 오스카(Oscar)의 사진...
소설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의 현실판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12년 케이시 바그(Kasey Bergh, 55)가 잘못 누른 번호로 생면부지인 청년 헨리 글랜데닝(Henry Glendening, 26)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을 시...
Via DailyMail 고급 저택을 소유한 억대 자산가가 아내로부터 쫓겨나 정원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불쌍한 처지에 놓였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 주(州)의 억대 자산가 사라파트 칸(Sharafat Khan, 69)이 6개월 동안 집 정원에서 노...
via Roger Allen 사람들에게 버림받아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된 아기 오랑우탄이 동물 구조단체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구조됐다. 한편 아기 오랑우탄이 누군가에 의해 버려졌는 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호센터 관계자들은 인근 마을사람들이 애완용으로 키우다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via International Animal Rescue IAR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62년을 함께 보낸 노부부는 천국가는 길마저 헤어지기 싫어 함께 눈을 감았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 주 레이크 잭슨 지역에 있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90분 차이로 눈을 감은 탐(Tom, 84)과 델마(Delma,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