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부터 유부녀와 닥치는 대로 '간통'한 조선의 왕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조선의 수많은 왕자 중 가장 문란하기로 꼽히는 인물 중 하나가 조선의 3대 왕 태종의 첫째 아들 '양녕대군'이다. 그는 태종이 가장 사랑하는 자식 중 하나였으나, 그 기세를 등에 업고 온갖 '섹스 스캔들'을 일으켰다. '왕자의 난'으로 동...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조선의 수많은 왕자 중 가장 문란하기로 꼽히는 인물 중 하나가 조선의 3대 왕 태종의 첫째 아들 '양녕대군'이다. 그는 태종이 가장 사랑하는 자식 중 하나였으나, 그 기세를 등에 업고 온갖 '섹스 스캔들'을 일으켰다. '왕자의 난'으로 동...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아빠 어떻게 해. 우리 오빠 불쌍해서 어떻게 해"돌아가신 아빠 무덤 앞에서 부르짖는 한 여성의 절규. 그 울음소리가 하늘에 닿을 수 있을까. '세계 치매의 날'을 맞은 오늘(21일),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치매 가족을 둔 사연들이 온라인상...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 앞에서 '현실 부부'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일 유튜브 한국일보에는 '꽁냥꽁냥하는 문 대통령 내외'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백두산 천지를 오르기 위해 케이블...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베레모 각이 제대로다. 눈썹 위 1cm 간격을 유지하고 착용해 멋스럽다.전투화는 전날 구둣솔로 잔뜩 광을 낸 뒤 PX에서 파는 물구두약으로 마무리를 지어 번쩍번쩍하다. 군복은 섬유유연제를 잔뜩 부어서 그런지 은은한 향기가 난다. 완벽한...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선조의 아들이자 광해군의 형인 '임해군'. 446년 전 오늘인 1572년 9월 20일은 그가 선조의 장자로 태어난 날이다.하지만 그는 서열상 왕위 계승의 유력한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세자로 책봉되지 못했다. 분명 예법과 서열, 명분을 중시했던 ...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119소방대원들이 좁은 창문 사이로 몸을 욱여넣어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장애인을 구조했다.멀쩡한 문을 두고 왜 소방대원들은 굳이 창문으로 들어갔을까. 여기에는 소방대원들의 따뜻한 배려가 숨겨져 있었다. 지난 19일 119소방안전복지...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낸 지 10년이 지났지만, 왕따를 당한 소녀의 상처는 여전히 아물지 않았다.지난 16일 한 트위터 계정에는 자신을 왕따시켰던 남학생이 어엿한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듣게 된 피해 학생의 사연이 올라왔다.사연의 내용...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한 외로움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을 때, 누군가의 선행은 큰 위로가 되기도 한다. 이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쌍둥이를 홀로 키우던 엄마 A씨도 이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다.남편과 사별한 후, 어린아이들 때문에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오직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웠던 '영웅'들의 이야기.억압된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뜻을 꿋꿋이 펼쳐나가는 이 영웅들의 모습은 언제나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그중에는 겨우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나라를 위해 총을 들었던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내 가치관이나 성격과 맞지 않는 상대방의 행동, 말투를 보게 된다면 어떨까. 이런 행동, 말투가 반복될 때마다 내 신경을 자극하지만, 대부분은 그때마다 꾹 참고 넘어간다. 혹시 지적을 하게되면...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괘씸해서 안되겠다. 애들 데리고 먼저 내려와라" 고부갈등이 극에 달한다는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며느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차례상 준비는 물론, 대하기 어려운 시부모와의 의견 충돌이 빈번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목을 죄는 관을 빼자 아이는 몸부림치며 괴로움을 호소한다. 엄마는 어린 아들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몸을 고정시키며 눈물만 흘릴 뿐이다.지난 15일 방영된 MBN '소중한 나눔 무한 행복 - 소나무'에서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4살 노현진 군의 ...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이 열리는 오늘(18일), 한반도에는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 '종전선언'과 '비핵화 공식 선언' 등 많은 사람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평화가 공고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곧 자신에게 죽음이 닥쳐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아마 대부분 과거의 잘못을 고쳐놓고 싶다거나 지금껏 이루지 못한 일을 꿈꿀 것이다.이와는 달리 오히려 죽음 앞에서 초연해지는 이들도 있다.침상에 힘없...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내일(17일) 좋아하는 이에게 고백하는 것은 어떨까.'고백데이'인 이날부터 사귀기 시작하면 크리스마스에 딱 100일을 맞이하게 된다. 연인과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되는 것...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발은커녕 손이 들어갈까 말까. 아들이 다 큰 어른이 되도록 엄마는 작디작은 어린이용 운동화 한 켤레를 버리지 못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린 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라는 제목으로 아동 신발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인도네시아의 국립영웅묘지에는 '양칠성'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묘비가 세워져 있다. 또한 역사 교과서에도 그 이름 석 자가 적혀있다.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7시간 이상 가야 하는 인도네시아에 한국인 이름이 알려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손에 꼭 쥐어져 있는 하얀색 휴대전화. 11살 태림이는 전화를 쉽게 놓지 못한다. 지난 15일 방영된 KBS1 '동행'에서는 심근경색을 앓고 있는 아빠와 지내는 김태림 양의 사연이 그려졌다. 태림이의 아빠 김정수(48) 씨는 지난해 10월 갑자...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덥수룩한 머리에 비뚤어진 전투모, 잠가지지 않는 전투복 상의, 전투화를 뒤덮는 바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예비군의 모습이다. 아니 실제로 이렇다.여기에 뺀질뺀질해 말은 지지리도 안 듣는다. 교관이 "제발 한 번만 도와주십시오" 하고 ...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담배 펴요?" "아니요, 비흡연자에요" "생긴 건 꼴초인데" "이 사람은 우리 회사 정식으로 면접 보고 온 것도 아니고 망한 회사에서 왔어"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A씨는 매일 직장에서 이런 말을 듣는다. 경력이 5년이 넘었지만, 이런 일...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살이 쪄 스스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아내를 정성으로 보살피는 남편이 있다. 지난 14일 방영된 TV조선 '시그널'에는 불어난 살 때문에 앉을 수 없어 집에 갇혀 지내야 하는 김혜숙(57) 씨의 사연이 그려졌다. 혜숙씨는 20대 시절 혹을 제거...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않이 외 나안테만 그래" 카톡에 올라온 메시지다. 숨이 막힌다. 문자 메시지의 비중이 커진 요즘 시대, 맞춤법을 지키지 않고 메시지를 보낼 경우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다. 실제 이러한 문자를 받는다면 상대방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회생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넓게 드리운 구름과 까마득한 우주의 경계선이 아름다움을 뽐내는 사진.사진 속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한 남성은 누구일까.마치 합성을 의심케 하며 장난처럼 보이는 이 사진에는 사실 슬프면서도 가슴 따듯한 사연이 하나 숨겨져 있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우리가 위험에 처하면 가장 먼저 달려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존재가 바로 '소방관'이다. 소방관들은 어떠한 상황에도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스스로 위험 속으로 뛰어든다. 매 순간 수많은 사람을 지키기 위해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홀로 백혈병과 싸워야 하는 19살 여고생 아라는 요즘 가족들이 너무나 보고 싶다. 지난 12일 방영된 MBC '함께 사는 세상 희망 프로젝트-나누면 행복'에는 홀로 투병 중인 19살 조아라 양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라는 부모가 없다. 엄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