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가 자기네 별로 갔어..." 통키 떠났다는 소식에 밥도 굶고 제사 지낸다는 6살 소년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24살이면 이모보다 어린데, 왜 벌써 죽어? 너무 슬퍼" 북극곰 통키를 좋아했던 순수한 6살 소년. 그런 소년에게 통키가 떠났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다. 슬픈 마음에 밥도 먹지 못하겠다는 소년은 녀석을 잘 보내주고 싶다며 제사를 지...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24살이면 이모보다 어린데, 왜 벌써 죽어? 너무 슬퍼" 북극곰 통키를 좋아했던 순수한 6살 소년. 그런 소년에게 통키가 떠났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다. 슬픈 마음에 밥도 먹지 못하겠다는 소년은 녀석을 잘 보내주고 싶다며 제사를 지...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이거 안된다니까! 거지 같은 거!" 이국종 교수가 매번 먹통 되는 무전기를 집어 던지며 분통을 터뜨렸다. 지난 18일 페이스북 페이지 '비디오머그 - VIDEO MUG'에는 '응급헬기 탑승 2분 전, 인터뷰에 응한 이국종 교수가 분노한 이유'라는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미성년자와 연애를 한다고 하면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누군가는 "범죄 아닌가?"라고 묻기도 한다. 이 같은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뒤로한 채 자신이 26세 어린 여성과 결혼했다고 인증 글을 올린 사람이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자살을 결심한 소년은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 하나에 곧바로 마음을 돌렸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어머니가 내민 쪽지 한 장에 삶의 희망을 되찾았던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남성...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회사 동료들에게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가 '왕따'를 당한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너나나나'에는 '남자들은 왜 성매매를 할까?'라는 제목의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영상 속에서 자신을 '철수(가명)'로 지칭...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지난 2004년, 스타크래프트 팬들을 놀라게 한 경기가 있었다.당시 최고 전성기를 누리고 있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서울 맹학교 고등부 1학년에 재학 중이던 시각장애인 이민석씨의 대결.이날 임요환은 시각장애인인 이씨를 위해 초반 3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니다"유명한 이 대사처럼 이순신 장군은 1597년 '명량해전'에서 단 12척의 배로 333척의 일본 수군과 맞서 싸워 승리했다.전 세계 해전의 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위대한 승리였고, 이순신 ...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고양이 친구에게서 사랑과 우정을 배운 소녀는 점차 마음 속 그늘을 지워가며 밝은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고양이 친구의 도움으로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화가의 꿈을 키워나가는 소녀의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세상을 알 나이라는 지천명(知天命, 50)을 훌쩍 넘은 고희(古稀, 70)의 나이. 이때쯤 되면 사람들은 보통 고집이 세진다. 70여 년을 살아온 자신을 돌이켜봤을 때 고난을 너무도 잘 이겨내 뿌듯하기 때문이다. 아직도 자신의 앞날이 창...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너덜너덜 밑창이 떨어진 운동화를 신고 전단지를 돌리는 엄마는 딸에게만큼은 행복한 미래를 그려주고 싶다. 지난 6일 MBN '소나무'에서는 자폐증과 지적장애를 앓는 김구름(7) 양과 엄마 김연주(28)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연주 씨는 어릴...
[인사이트] 김천 기자 = 131년 전 오늘(16일)은 매국노 이완용의 암살을 시도한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가 태어난 날이다. 1887년 10월 16일 평안북도 평양군 평양성 내에서 태어난 이 선생은 평양 일신 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1904년 미국 노동 이민회사의 모집...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괴물 분장을 하고 돌아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고 다니는 핼러윈 데이.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는 뜨겁다.때문에 핼러윈 데이만 되면 시내 곳곳에선 가오나시, 피콜로 등 코스프레를 한 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아주 오래 전 남편을 여위고 제대로 된 결혼식조차 제대로 올리지 못했던 할머니.그런 할머니에게 어느 날, 멋진 정장을 차려 입은 한 '남성'이 찾아와 낭만적인 프로포즈를 선사했다.프로포즈를 받아든 할머니의 입가에는 마치 소녀처럼 ...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당시에는 너무나 당연해서 기억이나 날까 싶었던 일들이 훗날 미소를 짓게 하는 소중한 추억이 된다.특히 초등학교 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친구들과 뛰어놀았던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기억이다.여기 '옛날' 초등학교...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어느새 하늘이 높아졌다. 어디서부턴가 청명한 가을 내음이 풍겨 온다. 그동안 사랑하지 못한 이들이 있는가. 품어주지 못한 이들이 있는가. 소생했던 모든 것이 종점을 향해 도착해가고 있음을 알리는 가을 어귀에서 그들을 가슴으로 안아...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진지하게 제가 진상인 겁니까" 한 소비자의 물음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갈리고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의점 사장님한테 혼났습니다. 제가 잘못한 건가요'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따르면 작성자 A씨...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어린 시절 다들 엄마 손을 잡고 약국에 간 경험이 있다. 쓰고 맛없는 약이 먼저 떠올라 가기 싫은 티를 팍팍 내면서도 마지못한 척 엄마를 따라 약국을 가는 이유가 있었다. '텐텐'을 얻을 기회이기 때문.'텐텐'이 눈에 들어오면 엄마에게...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동생이 너무나 그리웠던 두 남매는 묘비를 따스히 안아주며 자신들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웨스턴저널은 2년 전 세상을 떠난 4개월 딸의 묘비에서 점심식사를 가진 가족들의 가슴 아픈 소식을 전했다.미...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는 누리꾼들의 혹평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여성가족부.여성과 가족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세워진 여가부는 종종 국민 정서와 동 떨어진 정책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최근에는 위안부 할머니...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따돌림이 아니지만 따돌림처럼 괜한 소외감을 느끼는 상황들이 있다. 특히 친구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이라면 더 그렇다. 그렇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분명 따돌림은 아니기에 말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오늘은 이러한 따돌림인 듯 아닌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고소한 콩가루가 가득 묻혀 있는 인절미.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달콤하고 쌉사름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기정 떡. 촉촉한 식감을 자랑하는 백설기. 이와 같은 떡들을 보면 침샘이 폭발하는 일명 '떡순이'들. 이들이 꼭 가봐야 하는 떡집이...
[인사이트] 김천 기자 = 2000년대 한국은 가정마다 컴퓨터가 등장하고 피시방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자리했다.이에 국내 게임 개발사들은 블루오션인 게임 시장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출시했고 이중에서는 시대에 한 획을 긋는 명작 게임들도 속속 등장했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단 10년 뿐이라면 어떨까. 이 마저도 자유롭게 살 수 없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낙담하고 말 것이다.하지만 몸이 서서히 굳어져가는 희귀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삶의 희망을 잃지 않는 청년이 있어 깊은 울림을 준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초밥집 사장님이 쪽방촌 어르신들을 돕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지난 10일 MBC에서 방영된 '나누면 행복'에서는 '어머니가 이어준 쪽방촌 나눔'이라는 제목으로 이상영(49)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서울 ...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경기도 가평 한 산골 마을에 잣 터는 소리가 울려 퍼진다. 지난 5일 MBN에서 방영된 '현장르포 특종세상'에는 날다람쥐처럼 나무를 올라 잣 따는 83세 임명란 할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할머니는 오래 전 생계를 위해 100그루의 잣나무...